고향친구이자 중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제 동기 친구가 시집 잘가는게 부러워요..ㅠㅠ 예비 남편은 공무원이지만 남편 쪽 부모님이 두분다 교수랑 교사셔서..ㅠㅠ 노후도 잘되어있으시고 성격도 좋으시니....;; 예비 남편분도 성격좋으시고 잘웃으시고 살림도 잘한다고 하더라구요..ㅠㅠ 많이 부럽네요 이번 가을에 결혼하는데요..ㅠ 반면 제 남친..비교할 생각없지만 솔직히 남친네 집 노후나 그런쪽이 제 친구의 남자분쪽이랑 비교할때 상당히 밀려요 게다가 맨날 저랑 이야기할때마다 돈돈돈 거리고..ㅠ 저랑도 저번에 결혼후에 계획이야기 하다가 트러블생겨서 싸우고요..ㅠ 제가 친구보다는 대학이나 전공도 좋은데.. 이래서 인생역전이란 말이 있나봐요..ㅠㅠ 열폭인거 아는데 그래도 좀 시기질투 나네요..ㅠ ps:솔직히 제 친구 그렇다고 저한테 화내거나 비위상하게 한적없고..키는 크고 이뻐요,. 성격은 차분하고..sns같은거 안해요..집안도 저희 집안보다 별로긴해도요.. 이 열등감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ㅠㅠ 637
시집 잘가는 제 친구 솔직히 부럽네요 ㅠㅠ
고향친구이자 중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제 동기 친구가 시집 잘가는게 부러워요..ㅠㅠ
예비 남편은 공무원이지만 남편 쪽 부모님이 두분다 교수랑 교사셔서..ㅠㅠ
노후도 잘되어있으시고 성격도 좋으시니....;;
예비 남편분도 성격좋으시고 잘웃으시고 살림도 잘한다고 하더라구요..ㅠㅠ
많이 부럽네요 이번 가을에 결혼하는데요..ㅠ
반면 제 남친..비교할 생각없지만 솔직히 남친네 집 노후나 그런쪽이 제 친구의 남자분쪽이랑 비교할때
상당히 밀려요
게다가 맨날 저랑 이야기할때마다 돈돈돈 거리고..ㅠ
저랑도 저번에 결혼후에 계획이야기 하다가 트러블생겨서 싸우고요..ㅠ
제가 친구보다는 대학이나 전공도 좋은데..
이래서 인생역전이란 말이 있나봐요..ㅠㅠ
열폭인거 아는데 그래도 좀 시기질투 나네요..ㅠ
ps:솔직히 제 친구 그렇다고 저한테 화내거나 비위상하게 한적없고..키는 크고 이뻐요,.
성격은 차분하고..sns같은거 안해요..집안도 저희 집안보다 별로긴해도요..
이 열등감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