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댓글을 보면서 글에 추가할바에 여기에 제가 하고싶었던 말을 다 쓰고 그 게시글에 있는 댓글에는 답을 달지 않도록하겠습니다. 일단 제일 많이 올라왔던 댓글을 추려서 답해보자면. '똘똘이' 라는 단어는 정말 수첩에 있던 단어가 맞습니다. 할아버지들은 그 단어를 모른다고들 하시던데 저는 그냥 본대로 썼기때문에 그걸 저한테 따지듯이 말하시면 제 입장에서도 곤란합니다. 그리고 함부러 수첩을 찢은것은 백번 제 잘못이맞습니다. 그리고 찢은 수첩한장에 그 내용이 적혀있던게 아니고, 다른 페이지들에 그 내용들이 적혀있던것입니다. 그리고 윗쪽에 날짜도 적어놓으셨는데. 꾸준히 쓰셨던것이아니라 몇일마다 생각나실때마다 쓰셨던것같습니다. 그리고 인증하라는 댓글들이많던데 전 지금 할머니댁도 아니고 그 수첩을 찍어놓은것도 아닌터라 인증하라고 우겨대시면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왜 상담을 받을것이지 이딴글을 적었냐고들 하시는데, 부모님한테도 말씀안드린내용을 저혼자 상담자 찾아가서 상담받나요? 할아버지의 사생활을 왜 엄마한테 말하냐고 묻는분들이 많으시던데, 저도 할아버지의 사생활을 침해할 생각은전혀없었고, 그 수첩을 봤다는것은 정말 죄송하게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본 수첩의 내용은 그냥 자신이 느낀 생각만 써놓은것이아니라 내용을 보면 곧 젊은여자를 만나서 하실것같은 그런내용이 적혀있어서 불안해서 그런거였습니다. 주작을 제가 왜 이렇게 다시 글을 적어 해명아닌 해명을 하면서 설명하겠습니까...ㅠ 저로썬 여러분들께 상담을받고싶었던 입장이였고, 댓글에 올라오는 각종 성드립을보고 어이가없었습니다. 전 정말 그 글을 보고 정신적으로 충격도받았고 혼자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쓴글이였는데 이렇게 의심만 하시니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정말 주작,소설 아니구요. 이 글을 보시고도 주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냥 그렇게 믿으세요 그냥 한명한명 설명하기도 귀찮네요ㅠ. 그리고 몇몇의 댓글들을 보고 엄마에겐 말하지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68
19) 할아버지일기장 글을쓴 글쓴이입니다.
계속 댓글을 보면서 글에 추가할바에 여기에 제가 하고싶었던 말을 다 쓰고
그 게시글에 있는 댓글에는 답을 달지 않도록하겠습니다.
일단 제일 많이 올라왔던 댓글을 추려서 답해보자면.
'똘똘이' 라는 단어는 정말 수첩에 있던 단어가 맞습니다.
할아버지들은 그 단어를 모른다고들 하시던데 저는 그냥 본대로 썼기때문에
그걸 저한테 따지듯이 말하시면 제 입장에서도 곤란합니다.
그리고 함부러 수첩을 찢은것은 백번 제 잘못이맞습니다.
그리고 찢은 수첩한장에 그 내용이 적혀있던게 아니고, 다른 페이지들에 그 내용들이
적혀있던것입니다. 그리고 윗쪽에 날짜도 적어놓으셨는데.
꾸준히 쓰셨던것이아니라 몇일마다 생각나실때마다 쓰셨던것같습니다.
그리고 인증하라는 댓글들이많던데 전 지금 할머니댁도 아니고
그 수첩을 찍어놓은것도 아닌터라 인증하라고 우겨대시면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왜 상담을 받을것이지 이딴글을 적었냐고들 하시는데,
부모님한테도 말씀안드린내용을 저혼자 상담자 찾아가서 상담받나요?
할아버지의 사생활을 왜 엄마한테 말하냐고 묻는분들이 많으시던데,
저도 할아버지의 사생활을 침해할 생각은전혀없었고, 그 수첩을 봤다는것은 정말 죄송하게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본 수첩의 내용은 그냥 자신이 느낀 생각만 써놓은것이아니라
내용을 보면 곧 젊은여자를 만나서 하실것같은 그런내용이 적혀있어서 불안해서 그런거였습니다.
주작을 제가 왜 이렇게 다시 글을 적어 해명아닌 해명을 하면서 설명하겠습니까...ㅠ
저로썬 여러분들께 상담을받고싶었던 입장이였고, 댓글에 올라오는 각종 성드립을보고 어이가없었습니다. 전 정말 그 글을 보고 정신적으로 충격도받았고 혼자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쓴글이였는데 이렇게 의심만 하시니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정말 주작,소설 아니구요. 이 글을 보시고도 주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냥 그렇게 믿으세요 그냥 한명한명 설명하기도 귀찮네요ㅠ.
그리고 몇몇의 댓글들을 보고 엄마에겐 말하지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