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자고등학교3학년사람입니다..
수능100일정도 남은 이시점 모든사람들이 저와같은고민을하게되겠죠?
대학을 꼭가야하나 내가진짜하고싶은게 뭔가
공부는 왜하나 공부을꼭해야하나 등등
많은 고민이있을겁니다..
저도 평범한 고3사람인지라 똑같은 고민을 하고있어요
저는 아주 평범한가정 아니 조금은 어려울수도있다하는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3살위로 오빠가있고 오빠는 공부를 잘해요! 국립4년제대학교재학중입니다.
그에반해 저는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요..
시골초등학교에 시골중학교에다니던 순수한저는 중학교1학년때 도시의중학교로 옮기게됩니다. 학교를 옮기면서 제성격도 많이바뀌며 안좋은것들 나쁜것들을 서슴치않게 배우게되었습니다.
중학교1학년때 담배와 술을 배웠고 2학년때는 학교담을 넘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중학교3학년이되어 생각해보니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겠다 고등학교는 가야지 라는생각에 친구들과 조금은 멀게지내며 공부를 했고 그결과 저희지역에서 명문고등학교라고 불리우는곳에 입학을 하게되었습니다.
입학 후 저는 학교에 적응을 하지 못했습니다.
고등학교1학년때 같은반친구를때려 고소를 당해 남들이 학교갈시간에 법원에 가기도하며 그렇게 1학년이 지났고 성적은 7~9등급을 오갔습니다.
2학년이되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가왜학교를 다녀야하는지 이유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가출을 하고 학교를 빼먹고 반복했지요. 그러다가 선생님의 권유로 운동을 하게되었습니다. 스트레스도 풀고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께서 그 운동을하면 성격이 더난폭해지는것 같다는 이유로 운동을 그만두게되었고 그이후에도 역시 공부는 전혀 하지않았습니다. 나는 수시가아니라 정시다 라는생각에 수시도 정시도 모두 놓아버린것이죠 그렇게 3학년, 드디어 올라왔습니다.
3학년이 되어 정신을차려보려고했지만 학교 수업은 도저히 따라가기 어려웠고 저는 또 수시가아니라 정시다 라는생각에 수업시간에 드라마를보거나 게임을하거나 하며 소중한 시간을 흘려보냈죠.
예전에 운동을해서 체력이 좋았다보니 체대입시학원을 다니며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죠
그렇게 하다보니 여름방학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고등학생의절반이 참여하는 여름방학 보충을 전 역시 참여하지않고 집에서 쓸데없는 생각만 하고있지요
그런데 몇일 전 부터 문득 든 생각, 내가 정말 체육교사가 되고싶어 비싼돈을들여 운동을 하고있는가 대학을 나오면 성공을 하는가 대학을 꼭 가지않아도 되지않나 라는생각을 하고있습니다..
톡커님들 도와주세요ㅠㅠ
어디말할데없어서판이말해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고등학교3학년사람입니다..
수능100일정도 남은 이시점 모든사람들이 저와같은고민을하게되겠죠?
대학을 꼭가야하나 내가진짜하고싶은게 뭔가
공부는 왜하나 공부을꼭해야하나 등등
많은 고민이있을겁니다..
저도 평범한 고3사람인지라 똑같은 고민을 하고있어요
저는 아주 평범한가정 아니 조금은 어려울수도있다하는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3살위로 오빠가있고 오빠는 공부를 잘해요! 국립4년제대학교재학중입니다.
그에반해 저는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요..
시골초등학교에 시골중학교에다니던 순수한저는 중학교1학년때 도시의중학교로 옮기게됩니다. 학교를 옮기면서 제성격도 많이바뀌며 안좋은것들 나쁜것들을 서슴치않게 배우게되었습니다.
중학교1학년때 담배와 술을 배웠고 2학년때는 학교담을 넘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중학교3학년이되어 생각해보니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겠다 고등학교는 가야지 라는생각에 친구들과 조금은 멀게지내며 공부를 했고 그결과 저희지역에서 명문고등학교라고 불리우는곳에 입학을 하게되었습니다.
입학 후 저는 학교에 적응을 하지 못했습니다.
고등학교1학년때 같은반친구를때려 고소를 당해 남들이 학교갈시간에 법원에 가기도하며 그렇게 1학년이 지났고 성적은 7~9등급을 오갔습니다.
2학년이되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가왜학교를 다녀야하는지 이유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가출을 하고 학교를 빼먹고 반복했지요. 그러다가 선생님의 권유로 운동을 하게되었습니다. 스트레스도 풀고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께서 그 운동을하면 성격이 더난폭해지는것 같다는 이유로 운동을 그만두게되었고 그이후에도 역시 공부는 전혀 하지않았습니다. 나는 수시가아니라 정시다 라는생각에 수시도 정시도 모두 놓아버린것이죠 그렇게 3학년, 드디어 올라왔습니다.
3학년이 되어 정신을차려보려고했지만 학교 수업은 도저히 따라가기 어려웠고 저는 또 수시가아니라 정시다 라는생각에 수업시간에 드라마를보거나 게임을하거나 하며 소중한 시간을 흘려보냈죠.
예전에 운동을해서 체력이 좋았다보니 체대입시학원을 다니며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죠
그렇게 하다보니 여름방학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고등학생의절반이 참여하는 여름방학 보충을 전 역시 참여하지않고 집에서 쓸데없는 생각만 하고있지요
그런데 몇일 전 부터 문득 든 생각, 내가 정말 체육교사가 되고싶어 비싼돈을들여 운동을 하고있는가 대학을 나오면 성공을 하는가 대학을 꼭 가지않아도 되지않나 라는생각을 하고있습니다..
톡커님들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