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남친 태도와
만나기 귀찮아하는 모습
만나도 항상 피곤하고 힘들어하는 모습
하루가 다르게 저와의 약속보다 다른것들로 바빴던 남친
좋아하는데도 그 사람 곁에있는게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놔줬어요 그만 헤어지자구
사귀는데도 외로운감정 느끼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 사람도 알았다고 순순히 수긍하더라구요
다시 만나도 우린 반복되서 안될 것 같다면서..
완전히 헤어지기 직전에 이틀정도 연락 안했는데 연락 안하는 동안 제 생각이 그렇게 많이 나진 않았답니다
찬건데 차인기분이에요 ㅠㅠ
돌아와줬으면 좋겠고 ,붙잡고 싶지만 돌아가도 다시 반복이겠죠? 제 선택이 옳은거였나 헷갈리네요 휴
찬건데 차인기분 아시나요
헤어진지 벌써 7일째네요
사실 제가 찬 거지만 차인거나 다름없어요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남친 태도와
만나기 귀찮아하는 모습
만나도 항상 피곤하고 힘들어하는 모습
하루가 다르게 저와의 약속보다 다른것들로 바빴던 남친
좋아하는데도 그 사람 곁에있는게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놔줬어요 그만 헤어지자구
사귀는데도 외로운감정 느끼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 사람도 알았다고 순순히 수긍하더라구요
다시 만나도 우린 반복되서 안될 것 같다면서..
완전히 헤어지기 직전에 이틀정도 연락 안했는데 연락 안하는 동안 제 생각이 그렇게 많이 나진 않았답니다
찬건데 차인기분이에요 ㅠㅠ
돌아와줬으면 좋겠고 ,붙잡고 싶지만 돌아가도 다시 반복이겠죠? 제 선택이 옳은거였나 헷갈리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