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달 입대예정자인 21살 남성입니다.
현재 여자친구가있구요. 너무갑갑해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저에겐 한살연상인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아는 형의 소개로 사귀게되었고 현재도 연인입니다.
저는 전여자친구 에게 많은 배신과 상처를 받고 여자들을 못믿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그런저를 이해해주고 너무나 저에게 잘해주었던 현재여자친구 하지만 그런 수고에도 불가하고 전 아직도 의심하고 쉽게 헤어지자 내뱉고 여자친구를 많이 울린 그런놈입니다. 군대 입영시기가 다가오면서 전 관계를 천천히 정리하자고 여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이일전에도 저에게 곰신이되고싶다며 기다리는거 잘한다고 헤어지지말자고 해주었습니다. 일전엔 군대와 전 먼시기라 생각하였기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넌 외로움을 잘타서 못할거다라며 이야기를 흐지부지 하게 끝냈습니다. 이제 3개월전 저는 매일 잠도못자고 여자친구가 내가군대에 갔을때 다른남자와있는 그리고 이상한 쓰레기생각에 숨도 턱턱막히며 하루를 무기력하게 보내고있습니다. 머리는 그럴리없다 여자친구를 믿어보자 전과는다를거다 라고하지만 것도잠시 계속 이상한생각이 머리를 떠돕니다. 전 끝내 여자친구 에게 천천히 서로를 정리하자고했습니다 .
극구 반대를 할줄알았던 여자친구는 제생각과달리 알겠다며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도 매일 힘들어하며 제가 힘든모습에 자신이 힘든모습을 내색하지않으며 행동하고있습니다. 맘같아선 곰신이되어 꽃신신겨주고 결혼까지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전 진짜 의심이 무슨병처럼 모든말에 의심을품고 소문도 고지곧대로 믿어버리고 여자친구에게 많은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전 여자친구와 항상 거리를 두고 카톡은 단답 이유없이 툭툭치고 못생겼다며 툭하면 시비를걸고 그렇게 잘해주지 않았습니다 제딴엔 거리를 두고 헤어질때 맘편하게 갈수있게 이기적이게 행동했습니다. 근데 군대가기 3개월전
많은생각이 듭니다. 정말 이여자 놓치고 싶지않아요. 저의 형편 성격 모두 이해해준 이여자 정말사랑하는데 전자꾸 기대고싶고 심술궃게 행동합니다. 여자친군 제가입대하면 자신의 전공인 동물쪽으로 서울에 직업학교 기숙사생활을 한답니다 . 객지에서 기숙사 전 그런저런 쓰레기 같은생각에 여자친구를 놓아주자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 정말가슴이아프고요 기다려달라고 제대하고 같이살자고 잘해줄거라고해주고싶지만 전그렇게 좋은놈이 아니기에 여자친구에게 그런말을 꺼내지못하고있습니다. 곰신이되면 객지에 혼자있을여자를 건드릴 남자들과 술이약한 제여자친구가 잦은술자리에 불상사 가 생길 생각에 제성격상 여자친구에게 의심하고 멋대로 판정짓고 상처를 줄까봐 기다려달라고 하지못하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만나 단판을 지으려고 합니다.
제가 먼저정리하자고 말했지만 만나서 여자친구의 대답을 들으면 가슴이 무너질거같습니다 제가잡을자격이있는 것도아닙다 여자친구가 잡아도 서로더힘들 길이될거같습니다 .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마전 제마음을 말하지못하고 정리하자고 말할것같습니다.
도대체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 지금이글을 쓰는순간에도 이상한생각에 숨이막히고 괴롭습니다. 이여자 정말 좋은여잔데 300일되도록 그흔한 반지 옷선물도 못받아봤습니다 저의신세한탄에 항상받아주며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저를 항상 토닥여줬는데 너무미안합니다.
군대가 다가와 이렇게 행동하는게 아닙니다. 정말 사랑하지만 행동과는달리 저도 마음이참여립니다 하지만 겉은로는 그럴때마다 투정부리고 못살게 굴었습니다. 하지만 좋아할수록 전 더 군대를 가게되면 어떻게될까
서로 힘들어질거야 아니 사실 제가힘들어질 그처신이 두려워 여자친구에게 거리를 두고 막대했습니다.
대체 전어떻게 해야될까요 이상황을 그리고 다음주 만난자리에서 술을 마시게되면 눈물을 흘리고 매달리게 될까봐 너무두렵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카톡으로 서로를 정리하는게 좋을까요 이여자 제가 그리좋디않은 형편 그리고 문제점 모두 알고저를사랑해주고 뭐하나 물직적으로도 바란적없는 여자입니다.
너무 사랑하는데
여러분들 냉정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입대전여자친구 고민
안녕하세요 11월달 입대예정자인 21살 남성입니다.
현재 여자친구가있구요. 너무갑갑해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저에겐 한살연상인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아는 형의 소개로 사귀게되었고 현재도 연인입니다.
저는 전여자친구 에게 많은 배신과 상처를 받고 여자들을 못믿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그런저를 이해해주고 너무나 저에게 잘해주었던 현재여자친구 하지만 그런 수고에도 불가하고 전 아직도 의심하고 쉽게 헤어지자 내뱉고 여자친구를 많이 울린 그런놈입니다. 군대 입영시기가 다가오면서 전 관계를 천천히 정리하자고 여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이일전에도 저에게 곰신이되고싶다며 기다리는거 잘한다고 헤어지지말자고 해주었습니다. 일전엔 군대와 전 먼시기라 생각하였기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넌 외로움을 잘타서 못할거다라며 이야기를 흐지부지 하게 끝냈습니다. 이제 3개월전 저는 매일 잠도못자고 여자친구가 내가군대에 갔을때 다른남자와있는 그리고 이상한 쓰레기생각에 숨도 턱턱막히며 하루를 무기력하게 보내고있습니다. 머리는 그럴리없다 여자친구를 믿어보자 전과는다를거다 라고하지만 것도잠시 계속 이상한생각이 머리를 떠돕니다. 전 끝내 여자친구 에게 천천히 서로를 정리하자고했습니다 .
극구 반대를 할줄알았던 여자친구는 제생각과달리 알겠다며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도 매일 힘들어하며 제가 힘든모습에 자신이 힘든모습을 내색하지않으며 행동하고있습니다. 맘같아선 곰신이되어 꽃신신겨주고 결혼까지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전 진짜 의심이 무슨병처럼 모든말에 의심을품고 소문도 고지곧대로 믿어버리고 여자친구에게 많은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전 여자친구와 항상 거리를 두고 카톡은 단답 이유없이 툭툭치고 못생겼다며 툭하면 시비를걸고 그렇게 잘해주지 않았습니다 제딴엔 거리를 두고 헤어질때 맘편하게 갈수있게 이기적이게 행동했습니다. 근데 군대가기 3개월전
많은생각이 듭니다. 정말 이여자 놓치고 싶지않아요. 저의 형편 성격 모두 이해해준 이여자 정말사랑하는데 전자꾸 기대고싶고 심술궃게 행동합니다. 여자친군 제가입대하면 자신의 전공인 동물쪽으로 서울에 직업학교 기숙사생활을 한답니다 . 객지에서 기숙사 전 그런저런 쓰레기 같은생각에 여자친구를 놓아주자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 정말가슴이아프고요 기다려달라고 제대하고 같이살자고 잘해줄거라고해주고싶지만 전그렇게 좋은놈이 아니기에 여자친구에게 그런말을 꺼내지못하고있습니다. 곰신이되면 객지에 혼자있을여자를 건드릴 남자들과 술이약한 제여자친구가 잦은술자리에 불상사 가 생길 생각에 제성격상 여자친구에게 의심하고 멋대로 판정짓고 상처를 줄까봐 기다려달라고 하지못하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만나 단판을 지으려고 합니다.
제가 먼저정리하자고 말했지만 만나서 여자친구의 대답을 들으면 가슴이 무너질거같습니다 제가잡을자격이있는 것도아닙다 여자친구가 잡아도 서로더힘들 길이될거같습니다 .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마전 제마음을 말하지못하고 정리하자고 말할것같습니다.
도대체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 지금이글을 쓰는순간에도 이상한생각에 숨이막히고 괴롭습니다. 이여자 정말 좋은여잔데 300일되도록 그흔한 반지 옷선물도 못받아봤습니다 저의신세한탄에 항상받아주며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저를 항상 토닥여줬는데 너무미안합니다.
군대가 다가와 이렇게 행동하는게 아닙니다. 정말 사랑하지만 행동과는달리 저도 마음이참여립니다 하지만 겉은로는 그럴때마다 투정부리고 못살게 굴었습니다. 하지만 좋아할수록 전 더 군대를 가게되면 어떻게될까
서로 힘들어질거야 아니 사실 제가힘들어질 그처신이 두려워 여자친구에게 거리를 두고 막대했습니다.
대체 전어떻게 해야될까요 이상황을 그리고 다음주 만난자리에서 술을 마시게되면 눈물을 흘리고 매달리게 될까봐 너무두렵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카톡으로 서로를 정리하는게 좋을까요 이여자 제가 그리좋디않은 형편 그리고 문제점 모두 알고저를사랑해주고 뭐하나 물직적으로도 바란적없는 여자입니다.
너무 사랑하는데
여러분들 냉정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