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8일, 오른쪽 유방에 통증이 느껴져 만져보니
멍울이 잡혔습니다. 차츰 동전 크기만큼이나 커지더니 통증도 심해지고 호흡까지 힘들어졌습니다. 예전 같으면 당장 병원으로 달려갔을 테지만 저는
하나님께 의지하기로 했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치앙라이 만민교회에 출석하면서 영적인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마침 한 주 전에 만민중앙교회 한주경 찬양선교사님의 폐결핵을 믿음으로 치료받은 간증 설교를 화상으로 보았기에 더욱 치료의 확신을
가질 수 있었지요.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제 모습을 돌아보니 미움 때문임을
깨달았습니다. 수년 전, 저를 무시하고 힘들게 한 몇 사람을 많이 미워했습니다. 저는 심히 죄송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눈물을 흘리며
회개했습니다. 그 뒤 6월 1일, 화상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를 드리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 후 통증이 사라졌고 멍울도 더 이상 만져지지 않았습니다. 할렐루야!
이 일을 계기로 저는 미움이 얼마나 큰 죄인지 깨우쳤습니다. 성경에
'원수도 사랑하라' 말씀하시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라' 하셨는데 머리에 지식으로만 알고 준행하지 못했지요. 치료 후 저는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6월 8일,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해 본당에서 금요철야예배를 드리며 직접
설교를 들으니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매일 밤마다 열리는 '다니엘철야' 기도회에도 참석했습니다. 수많은 성도가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은
참으로 은혜로웠고, 제게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환상 가운데 당회장님께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보이더니 뜨거운 바람이
가슴으로 '훅' 밀려들었습니다. 순간 성령의 감동함이 임하면서 태국 이재원 선교사님이 "기도 쉬는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삼상
12:23)라고 권면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이 체험을 통해 저는 기도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됐지요.
6월 11일에는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한 무안단물터를 방문해 하늘
문이 열리고 천국과 천사를 보는 특별한 체험을 했습니다. 무안단물을 마신 후에는 어린 시절부터 늘 목이 건조하고 특히, 기후 변화에 민감해
기침이 났던 것까지 치료받았지요. 이처럼 놀라운 권능으로 하나님 사랑을 확증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권능의 역사] 하나님 권능을
체험한 의사들의 고백 -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초교파 국제 기독의사 모임) 주최, 제9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가 '영성과 의학'이라는 주제로 지난 5월 25일, 26일 케냐에서 열렸다. 37개국 400여 명의 의사가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 권능으로 치료된 사례 발표와 '믿음과 의술' 등 다양한 특강이 진행됐다. 지면 관계상 사례 일부를 게재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수술하지 않고 유방암이 치료된 사례는 놀라운 일이지요"
사례 연구 및 발표자 _ 양창규 (영상의학
전문의)
저는 1회, 2회, 6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 참가해 각각
요추 디스크, 주관절 석회화건염, 경부에 생긴 화농성 림프절 치료사례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공통점은 병원이나 약에 의존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권능의 기도를 받고 치료된 사례입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 발표한 암 치료사례 역시 수술하지 않고
치료됐습니다.
유방암을 치료받은 한인옥 집사는 2006년 겨울, 우측 유방에 멍울이
생겼습니다. 2007년, 유방촬영과 초음파 조직검사 결과 2.2cm 크기의 침윤성(invasive) 유방암으로 진단됐습니다. 하지만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믿었기에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수술을 비롯 어떤 의학 치료도 받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우측 유방과 팔에 극심한 통증이
왔지만 매주 설교를 통해 교만, 미움, 원망, 서운함은 물론, 남의 탓을 하고 하나님을 믿기 전 우상 숭배한 일이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닫고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의 마음을 이루고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2009년에는 꿈을 통해 "권능의
빛이 들어가고 있어요"라는 말씀을 듣고 더욱 믿음으로 기도했습니다.
2011년 6월 10일, 만민중앙교회에서 열린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후 통증이 사라지고 멍울도 점점 줄었습니다. 6월 29일 재검 결과, 유방암은 없어졌고 다만 조그만 크기의
균질성(homogeneous) 음영이 보였습니다.
저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이 사례를 발표하기 위해 정확한 진단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균질성 음영에서 세 곳을 조직 검사했는데 그 결과, 암세포가 전혀 없고 단지 건강한 여성에게 흔히 보이는
섬유화(fibrosis)로 나왔습니다. 이미 유방암이 완전히 치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콘퍼런스 조직위윈장인 지포라 은구미 박사는 치료사례 발표가 끝난 후
"영상의학 전문가가 치료 전 후 상태를 확실한 영상과 조직 검사 자료로 보여주며 발표하니 더욱 훌륭합니다"라며 놀라워했습니다. 또한 많은
의사로부터 호평을 받았는데, 이는 유방암이 수술하지 않고 자연 치료된 사례를 실제로 본 적이 없으며 논문을 통해서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1. 유방암을 치료받은 한인옥
집사 2. 유방촬영_2cm 결절이 사라진 소견 3. 초음파검사_2.2cm 분엽양 비균질성 저에코 결절이 사라진
소견
"하나님 권능으로 시력이 회복된 사례를 발표하니 기뻤습니다"
사례 연구 및 발표자 _ 김준성 (울산대 의대 소아과
교수)
시력장애는 의학적으로 실명 상태를 포함해 나안시력 0.3 정도
이하의 심한 시력 저하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일상생활은 물론 경제적, 정신적으로 많은 곤란과 고통을 겪게 됩니다.
2010년 세계보건기구(WHO)의 한 보고서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2억 8천 1만여 명이 시력장애로 고통받고 있으며 그 주된 원인은 근시,
원시, 난시 등 굴절력 이상에 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시력회복 사례 발표를 위해 통계 분석을 통해
선별된 38개의 의학 기록과 증명서를 기도받기 전과 후로 나눠 대조 검토했습니다. 그 데이터들을 통해 시력회복이나 상당한 시력향상이 오직 하나님
권능으로 된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일부
사례를 살펴보면, 함종욱 집사(32, 남)는 근시를 앓고 있었습니다. 16년간 안경을 착용해 생활해온 그는 특별 은사집회 전에 자신의 지난날을
철저히 통회자복했고 2011년 6월 10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안과 검진 결과, 그는 우 0.3, 좌 0.5이던 시력이
우 0.9, 좌 1.0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김복희 집사(46, 여)는 근시였으며, 15년간 안경을 착용하며
지내왔습니다. 안경을 착용하고도 좀 떨어진 곳에 있는 물체들이 흐리게 보여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2011년 6월 17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을 때 두 눈에 뜨거움이 임한 후 모든 사물이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같은 안과에서 검진 결과, 우 0.4, 좌 0.2이던
시력이 우 0.8, 좌 0.8로 회복됐습니다.
최근 발달된 의학 기술에도 불구하고 수술이나 약물 치료로도 고치기 힘든
시력장애가 하나님 권능을 통해서 회복된 사례들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이런 사례들을 모아 발표한 저는 기독의사로서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2011년 8월, 하야시 히로꼬 성도님의 인도로 이다 만민교회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그날 십자가 앞에서 기도를 드리는데 왠지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또 '요즘 같은 세상에 이런 곳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스스럼없이 다가와 주시는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이 밀려왔지요.
성전에 들어서서 그 안에 걸린 그림이 아름다워 눈을 떼지 못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한 분이 가까이 오셔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 성이에요."라고 알려 주셨지요.
사후 세계가 실제로 존재하며 지옥은 정말 비참한 곳이라는 말을 예전에
들은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사후 세계가 분명 있구나. 나도 이 그림처럼 아름다운 천국에 꼭 가고 싶다!'는 마음이 순간 강하게 왔습니다.
그때부터 교회에 다니면서 각종 예배와 모임에 열심히 참석했습니다.
그러던 2011년 9월 21일, 매달 정기적으로 있는 '이다 만민교회
손수건 집회'에서 유승길 담임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손수건 집회'에서는 강사님들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해 주십니다. 저는 더욱 믿음을 갖게 됐고 사모함으로 25일, 이희선 목사님 초청 '나고야 만민교회 창립 17주년
기념예배 및 손수건 집회'에 참석했지요. 강사님이 권능의 손수건을 제게 얹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기도받는 순간 머리 위가 뜨거워지고 땀이 났는데 그 상태가 1시간 이상
지속되는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그 후 제 몸에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사실 저는 3년 전쯤, 에어컨 바람에 장시간 노출돼 생긴 냉증으로 인해
위장과 허리, 발목, 발바닥에 심한 통증이 있었습니다.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었지요. 조금만 온도가 내려가도 몸이 민감하게 반응해 견딜 수
없었습니다. 핫팩을 허리, 발목, 발바닥, 배 등 몸 곳곳에 붙여야 했고, 반신욕도 해보며 치료하려고 여러 방법을 써보았지만 전혀 소용이
없었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치료할 수 없다고 했지요.
저는 '이대로 평생 살아야 한다면 얼마나 슬픈 인생인가' 하는 생각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도받은 뒤 몸속을 파고들던 추위도, 통증도 더 이상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한 겨울에도 핫팩을 붙이지 않아도 될 정도로 강건해졌지요. 할렐루야!
이처럼 값진 체험을 한 저는 치료하시고 참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질병으로 고통받고 걱정 근심 속에 살아가는 많은 사람에게 저의 간증을 열심히 전하고
있지요. 또한 매주 수요일마다 구역 모임에서 류은경 선교사님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배우며 그 뜻을 알아가니
행복합니다.
올해 4월부터는 MIS(만민국제신학교) 2년 과정에 입학해 하나님 마음과
뜻을 더 밝히 알고자 성경을 공부하고 성결 복음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고 보혈을 흘려주신
주님 사랑에 감사하며 복된 소식을 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들의
농가진과 제 마음의 상처까지 치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 이유미 집사 (2대대
10교구)
이유미
집사 (2대대 10교구)
어릴 적에 부모님이 잦은 불화와 사업 실패 끝에 이혼하셨기에 저는
부모님에 대한 미움과 원망 등 마음의 상처가 많았습니다. 그 영향으로 저의 결혼 생활도 순탄치 못했지요.
버겁게 느껴질 때면 저를 따뜻하게 보듬어주지 못하는 내성적인 남편을 보며
마음의 상처가 되살아났습니다.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힘들고 지치면 남편이 미웠고 불평불만을 많이 했지요.
세 살 난 아들에게 농가진이
발병해
그러던 어느 날, 세 살 난 아들 의인이가 나들이를 다녀온 후 얼굴에
열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날에는 이마와 턱 부위에 물집이 생겼고, 가렵다고 긁어대니 눈썹과 코, 입 주변으로 번졌지요. 그간 의인이가
감기나 장염 등을 당회장님 기도로 치료받은 체험이 있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는 평소처럼 우리 교회 ARS(자동응답서비스)에 녹음돼
있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지요. 그런데 차도가 없었습니다. 이내 저희는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할 것을
깨우쳤습니다. 자녀의 질병은 부모로 인해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지난 4월 6일, 정확한 병명을 알고자 병원 소아청소년과를 찾았습니다.
진단 결과 농가진으로 밝혀졌고, 전신으로 번질 우려가 있으니 입원 치료할 것을 권유받았지요.
이날 밤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한 저희는 설교를 들으면서 화목한 가정의
중요성을 마음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 후 저는 자녀를 사랑으로 양육하지 못하고 짜증낸 일, 남편을 서운하게 생각한 일, 사소한 일로 자주 다툰
일 등이 떠올라 철저히 회개했지요. 남편도 아내를 섬겨 주지 못하고 불화한 일들을 회개했다고 합니다.
부부간 불화를 회개하니 치료 역사가
나타나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저희 부부가 2-3일 내내 회개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ARS(자동응답서비스)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지요. 그 후 아들의 손등과 사타구니까지 번진 농가진이
치료되기 시작하더니 놀랍게도 일주일 만에 깨끗해졌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아들의 농가진이 발병하기
3주 전인 3월 9일, 선교 예물을 정성껏 준비해 당회장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당회장님께서는 저희 부부의 믿음이 반석에 서지 못했다고
하시며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 영적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는 이미 당회장님을 통해 저희들의 문제
해답을 알려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순종하지 못했으니 얼마나 어리석었는지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어릴 적 마음의 상처까지도 덤으로 치료해 주셨습니다.
지난 6월 3일, '감취인 어두움'이란 주일 대예배 설교를 들은 저는 큰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그날 밤 당회장님께서 꿈속에 나타나 심방해 주셨습니다. 세 가지 꿈을
연이어 꾸었는데, 첫 번째는 검정색에 가까운 색의 옷들을 개켜서 쌓으시더니 과거의 구습과 함께 버려야 할 것과 두 번째는 제 손을 꼭 잡아
주시면서 과거 상처받은 일들을 다 알고 있다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러자 제 손과 팔, 가슴이 따뜻해졌지요. 세 번째는 저보다 더 형편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감사해하는 모습이 보여지면서 감사의 신앙을 소유해야 함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꿈을 꾼 후 놀랍게도 과거의 상처 된 일이 떠올라도 아픔으로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아들의 농가진 치료는 물론 제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었던 마음의 상처까지도 치료해 주시며 가정의 행복을 안겨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Interview] 성경에
기초한 말씀을 증거하는 이재록 목사님은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스승 - 트로이 밀러 사장 (미국 NRB 네트워크
방송사)
트로이 밀러 사장 (미국 NRB 네트워크
방송사)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가 운영하는 미국 NRB 네트워크는 2005년 첫 방송을 시작한 신생 방송국입니다. 현재는 미국
전체 시청자의 33% 정도를 커버하고 있지만, 2015년도까지 100% 달성이 목표이지요.
저희는 주일 아침마다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방송하고 있습니다. 또
목사님의 해외 성회 등 특별 프로그램도 방송합니다. 저는 이재록 목사님이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스승이라는 감동을 받습니다. NRB
네트워크에서는 주일에 아무 설교 프로그램이나 방송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기초한 말씀을 증거하는 목회자를 선별해
방송합니다.
2년 전, 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예배 장면을 보고 '참된 복음이 바로 여기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GCN 방송은 한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을 위한 방송이기에
미국인들이 꼭 시청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복음 전파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미국에서는 정치적
변화에 따른 어려움과 기독 메시지에 반대하는 무신론자 단체들의 압박도 있습니다. NRB는 라디오, TV, 인터넷, 활자 등을 통해 미국에서 복음
전파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또한 미국의 여러 정부 기관과 함께 일하며 기독 방송국 의견이 수렴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 주일 방송되는 이 목사님의 성결 복음은 저희에게는 매우 귀한
메시지입니다. NRB 네트워크는 GCN 방송과 이재록 목사님과 함께 사역하는 것을 매우 값지게 생각합니다. 저희는 이 목사님을 너무나 사랑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창조와 과학 Creation and Science -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마음에서 미움을 버리니 유방멍울이 자취를 감추었어요
마음에서 미움을 버리니 유방멍울이 자취를 감추었어요
- 나다콘 툼마삿 전도인
2012년 5월 28일, 오른쪽 유방에 통증이 느껴져 만져보니 멍울이 잡혔습니다. 차츰 동전 크기만큼이나 커지더니 통증도 심해지고 호흡까지 힘들어졌습니다. 예전 같으면 당장 병원으로 달려갔을 테지만 저는 하나님께 의지하기로 했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치앙라이 만민교회에 출석하면서 영적인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마침 한 주 전에 만민중앙교회 한주경 찬양선교사님의 폐결핵을 믿음으로 치료받은 간증 설교를 화상으로 보았기에 더욱 치료의 확신을 가질 수 있었지요.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제 모습을 돌아보니 미움 때문임을 깨달았습니다. 수년 전, 저를 무시하고 힘들게 한 몇 사람을 많이 미워했습니다. 저는 심히 죄송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눈물을 흘리며 회개했습니다. 그 뒤 6월 1일, 화상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를 드리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 후 통증이 사라졌고 멍울도 더 이상 만져지지 않았습니다. 할렐루야!
이 일을 계기로 저는 미움이 얼마나 큰 죄인지 깨우쳤습니다. 성경에 '원수도 사랑하라' 말씀하시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라' 하셨는데 머리에 지식으로만 알고 준행하지 못했지요. 치료 후 저는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6월 8일,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해 본당에서 금요철야예배를 드리며 직접 설교를 들으니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매일 밤마다 열리는 '다니엘철야' 기도회에도 참석했습니다. 수많은 성도가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은 참으로 은혜로웠고, 제게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환상 가운데 당회장님께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보이더니 뜨거운 바람이 가슴으로 '훅' 밀려들었습니다. 순간 성령의 감동함이 임하면서 태국 이재원 선교사님이 "기도 쉬는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삼상 12:23)라고 권면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이 체험을 통해 저는 기도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됐지요.
6월 11일에는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한 무안단물터를 방문해 하늘 문이 열리고 천국과 천사를 보는 특별한 체험을 했습니다. 무안단물을 마신 후에는 어린 시절부터 늘 목이 건조하고 특히, 기후 변화에 민감해 기침이 났던 것까지 치료받았지요. 이처럼 놀라운 권능으로 하나님 사랑을 확증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권능의 역사] 하나님 권능을 체험한 의사들의 고백
-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초교파 국제 기독의사 모임) 주최, 제9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가 '영성과 의학'이라는 주제로 지난 5월 25일, 26일 케냐에서 열렸다. 37개국 400여 명의 의사가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 권능으로 치료된 사례 발표와 '믿음과 의술' 등 다양한 특강이 진행됐다. 지면 관계상 사례 일부를 게재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사례 연구 및 발표자 _ 양창규 (영상의학 전문의)
저는 1회, 2회, 6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 참가해 각각 요추 디스크, 주관절 석회화건염, 경부에 생긴 화농성 림프절 치료사례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공통점은 병원이나 약에 의존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권능의 기도를 받고 치료된 사례입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 발표한 암 치료사례 역시 수술하지 않고 치료됐습니다.
유방암을 치료받은 한인옥 집사는 2006년 겨울, 우측 유방에 멍울이 생겼습니다. 2007년, 유방촬영과 초음파 조직검사 결과 2.2cm 크기의 침윤성(invasive) 유방암으로 진단됐습니다. 하지만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믿었기에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수술을 비롯 어떤 의학 치료도 받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우측 유방과 팔에 극심한 통증이 왔지만 매주 설교를 통해 교만, 미움, 원망, 서운함은 물론, 남의 탓을 하고 하나님을 믿기 전 우상 숭배한 일이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닫고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의 마음을 이루고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2009년에는 꿈을 통해 "권능의 빛이 들어가고 있어요"라는 말씀을 듣고 더욱 믿음으로 기도했습니다.
2011년 6월 10일, 만민중앙교회에서 열린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후 통증이 사라지고 멍울도 점점 줄었습니다. 6월 29일 재검 결과, 유방암은 없어졌고 다만 조그만 크기의 균질성(homogeneous) 음영이 보였습니다.
저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이 사례를 발표하기 위해 정확한 진단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균질성 음영에서 세 곳을 조직 검사했는데 그 결과, 암세포가 전혀 없고 단지 건강한 여성에게 흔히 보이는 섬유화(fibrosis)로 나왔습니다. 이미 유방암이 완전히 치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콘퍼런스 조직위윈장인 지포라 은구미 박사는 치료사례 발표가 끝난 후 "영상의학 전문가가 치료 전 후 상태를 확실한 영상과 조직 검사 자료로 보여주며 발표하니 더욱 훌륭합니다"라며 놀라워했습니다. 또한 많은 의사로부터 호평을 받았는데, 이는 유방암이 수술하지 않고 자연 치료된 사례를 실제로 본 적이 없으며 논문을 통해서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1. 유방암을 치료받은 한인옥 집사
2. 유방촬영_2cm 결절이 사라진 소견
3. 초음파검사_2.2cm 분엽양 비균질성 저에코 결절이 사라진 소견
사례 연구 및 발표자 _ 김준성 (울산대 의대 소아과 교수)
시력장애는 의학적으로 실명 상태를 포함해 나안시력 0.3 정도 이하의 심한 시력 저하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일상생활은 물론 경제적, 정신적으로 많은 곤란과 고통을 겪게 됩니다. 2010년 세계보건기구(WHO)의 한 보고서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2억 8천 1만여 명이 시력장애로 고통받고 있으며 그 주된 원인은 근시, 원시, 난시 등 굴절력 이상에 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시력회복 사례 발표를 위해 통계 분석을 통해 선별된 38개의 의학 기록과 증명서를 기도받기 전과 후로 나눠 대조 검토했습니다. 그 데이터들을 통해 시력회복이나 상당한 시력향상이 오직 하나님 권능으로 된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김복희 집사(46, 여)는 근시였으며, 15년간 안경을 착용하며 지내왔습니다. 안경을 착용하고도 좀 떨어진 곳에 있는 물체들이 흐리게 보여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2011년 6월 17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을 때 두 눈에 뜨거움이 임한 후 모든 사물이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같은 안과에서 검진 결과, 우 0.4, 좌 0.2이던 시력이 우 0.8, 좌 0.8로 회복됐습니다.
최근 발달된 의학 기술에도 불구하고 수술이나 약물 치료로도 고치기 힘든 시력장애가 하나님 권능을 통해서 회복된 사례들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이런 사례들을 모아 발표한 저는 기독의사로서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시력이 회복된 함종욱 집사(좌)와 김복희 집사(우)
하나님 사랑으로 중증 수족 냉증을 치료받았어요
- 카네다 시즈꼬 성도 (일본 이다 만민교회)
전도한 사람들과 함께한 카네다 시즈꼬 성도(맨 오른쪽)
2011년 8월, 하야시 히로꼬 성도님의 인도로 이다 만민교회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그날 십자가 앞에서 기도를 드리는데 왠지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또 '요즘 같은 세상에 이런 곳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스스럼없이 다가와 주시는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이 밀려왔지요.
성전에 들어서서 그 안에 걸린 그림이 아름다워 눈을 떼지 못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한 분이 가까이 오셔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 성이에요."라고 알려 주셨지요.
사후 세계가 실제로 존재하며 지옥은 정말 비참한 곳이라는 말을 예전에 들은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사후 세계가 분명 있구나. 나도 이 그림처럼 아름다운 천국에 꼭 가고 싶다!'는 마음이 순간 강하게 왔습니다. 그때부터 교회에 다니면서 각종 예배와 모임에 열심히 참석했습니다.
그러던 2011년 9월 21일, 매달 정기적으로 있는 '이다 만민교회 손수건 집회'에서 유승길 담임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손수건 집회'에서는 강사님들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해 주십니다. 저는 더욱 믿음을 갖게 됐고 사모함으로 25일, 이희선 목사님 초청 '나고야 만민교회 창립 17주년 기념예배 및 손수건 집회'에 참석했지요. 강사님이 권능의 손수건을 제게 얹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기도받는 순간 머리 위가 뜨거워지고 땀이 났는데 그 상태가 1시간 이상 지속되는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그 후 제 몸에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사실 저는 3년 전쯤, 에어컨 바람에 장시간 노출돼 생긴 냉증으로 인해 위장과 허리, 발목, 발바닥에 심한 통증이 있었습니다.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었지요. 조금만 온도가 내려가도 몸이 민감하게 반응해 견딜 수 없었습니다. 핫팩을 허리, 발목, 발바닥, 배 등 몸 곳곳에 붙여야 했고, 반신욕도 해보며 치료하려고 여러 방법을 써보았지만 전혀 소용이 없었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치료할 수 없다고 했지요.
저는 '이대로 평생 살아야 한다면 얼마나 슬픈 인생인가' 하는 생각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도받은 뒤 몸속을 파고들던 추위도, 통증도 더 이상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한 겨울에도 핫팩을 붙이지 않아도 될 정도로 강건해졌지요. 할렐루야!
이처럼 값진 체험을 한 저는 치료하시고 참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질병으로 고통받고 걱정 근심 속에 살아가는 많은 사람에게 저의 간증을 열심히 전하고 있지요. 또한 매주 수요일마다 구역 모임에서 류은경 선교사님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배우며 그 뜻을 알아가니 행복합니다.
올해 4월부터는 MIS(만민국제신학교) 2년 과정에 입학해 하나님 마음과 뜻을 더 밝히 알고자 성경을 공부하고 성결 복음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고 보혈을 흘려주신 주님 사랑에 감사하며 복된 소식을 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들의 농가진과 제 마음의 상처까지 치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 이유미 집사 (2대대 10교구)
어릴 적에 부모님이 잦은 불화와 사업 실패 끝에 이혼하셨기에 저는 부모님에 대한 미움과 원망 등 마음의 상처가 많았습니다. 그 영향으로 저의 결혼 생활도 순탄치 못했지요.
버겁게 느껴질 때면 저를 따뜻하게 보듬어주지 못하는 내성적인 남편을 보며 마음의 상처가 되살아났습니다.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힘들고 지치면 남편이 미웠고 불평불만을 많이 했지요.
세 살 난 아들에게 농가진이 발병해
그러던 어느 날, 세 살 난 아들 의인이가 나들이를 다녀온 후 얼굴에 열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날에는 이마와 턱 부위에 물집이 생겼고, 가렵다고 긁어대니 눈썹과 코, 입 주변으로 번졌지요. 그간 의인이가 감기나 장염 등을 당회장님 기도로 치료받은 체험이 있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는 평소처럼 우리 교회 ARS(자동응답서비스)에 녹음돼 있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지요. 그런데 차도가 없었습니다. 이내 저희는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할 것을 깨우쳤습니다. 자녀의 질병은 부모로 인해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지난 4월 6일, 정확한 병명을 알고자 병원 소아청소년과를 찾았습니다. 진단 결과 농가진으로 밝혀졌고, 전신으로 번질 우려가 있으니 입원 치료할 것을 권유받았지요.
이날 밤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한 저희는 설교를 들으면서 화목한 가정의 중요성을 마음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 후 저는 자녀를 사랑으로 양육하지 못하고 짜증낸 일, 남편을 서운하게 생각한 일, 사소한 일로 자주 다툰 일 등이 떠올라 철저히 회개했지요. 남편도 아내를 섬겨 주지 못하고 불화한 일들을 회개했다고 합니다.
부부간 불화를 회개하니 치료 역사가 나타나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저희 부부가 2-3일 내내 회개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ARS(자동응답서비스)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지요. 그 후 아들의 손등과 사타구니까지 번진 농가진이 치료되기 시작하더니 놀랍게도 일주일 만에 깨끗해졌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아들의 농가진이 발병하기 3주 전인 3월 9일, 선교 예물을 정성껏 준비해 당회장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당회장님께서는 저희 부부의 믿음이 반석에 서지 못했다고 하시며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 영적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는 이미 당회장님을 통해 저희들의 문제 해답을 알려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순종하지 못했으니 얼마나 어리석었는지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어릴 적 마음의 상처까지도 덤으로 치료해 주셨습니다. 지난 6월 3일, '감취인 어두움'이란 주일 대예배 설교를 들은 저는 큰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그날 밤 당회장님께서 꿈속에 나타나 심방해 주셨습니다. 세 가지 꿈을 연이어 꾸었는데, 첫 번째는 검정색에 가까운 색의 옷들을 개켜서 쌓으시더니 과거의 구습과 함께 버려야 할 것과 두 번째는 제 손을 꼭 잡아 주시면서 과거 상처받은 일들을 다 알고 있다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러자 제 손과 팔, 가슴이 따뜻해졌지요. 세 번째는 저보다 더 형편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감사해하는 모습이 보여지면서 감사의 신앙을 소유해야 함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꿈을 꾼 후 놀랍게도 과거의 상처 된 일이 떠올라도 아픔으로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아들의 농가진 치료는 물론 제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었던 마음의 상처까지도 치료해 주시며 가정의 행복을 안겨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Interview] 성경에 기초한 말씀을 증거하는 이재록 목사님은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스승
- 트로이 밀러 사장 (미국 NRB 네트워크 방송사)
트로이 밀러 사장 (미국 NRB 네트워크 방송사)
저희는 주일 아침마다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방송하고 있습니다. 또 목사님의 해외 성회 등 특별 프로그램도 방송합니다. 저는 이재록 목사님이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스승이라는 감동을 받습니다. NRB 네트워크에서는 주일에 아무 설교 프로그램이나 방송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기초한 말씀을 증거하는 목회자를 선별해 방송합니다.
2년 전, 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예배 장면을 보고 '참된 복음이 바로 여기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GCN 방송은 한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을 위한 방송이기에 미국인들이 꼭 시청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복음 전파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미국에서는 정치적 변화에 따른 어려움과 기독 메시지에 반대하는 무신론자 단체들의 압박도 있습니다. NRB는 라디오, TV, 인터넷, 활자 등을 통해 미국에서 복음 전파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또한 미국의 여러 정부 기관과 함께 일하며 기독 방송국 의견이 수렴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 주일 방송되는 이 목사님의 성결 복음은 저희에게는 매우 귀한 메시지입니다. NRB 네트워크는 GCN 방송과 이재록 목사님과 함께 사역하는 것을 매우 값지게 생각합니다. 저희는 이 목사님을 너무나 사랑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창조와 과학 Creation and Science -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