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윤일:......... 김연주: 왜 아무 말이 없어 윤일아? 심윤일: 재미 없어 따분해 뭐 재밌는거 없을까? 김연주:....... 김연주: 음...그럼 우리 미용실 가자 가서 윤일이 너 머리 염색도 하고 머리스타일도 좀 바꾸고...그러면 기분전환이 될거 같은데... 심윤일:... 오우...그거 좋은 생각인데? 그래 가자.. 김연주: 어 전화 왔네?... 여보세요? 아..엄마..여기 간석동이야... 윤일이네 집에 놀러왔어....어 알았어...내가 다시 전화할게.. 김연주: 어..윤일아 근데 너 여기 단골 미용실 있니? 아파트 주변에 미용실이 여러군데 잖아? 심윤일: 아니 난 그냥 그때그때 꼴리는데로 가는데? 김연주: 깔깔... 그래? 그럼 일단 나가보자...어..여기 간석역 주변에 미용실 있네...여기로 들어가자... 나도 머리좀 만져야 겠어... 그리하여 심윤일과 김연주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새로 한후 밖으로 나온다. 김연주: 머리도 새로 했고 우리 이제 뭐 할까? 심윤일: 글쎄.... 뭐하지..아..근데 가을날씨 정말 환상이다 난 정말 사계절 중에 가을이 젤 좋아...아..상쾌해... 아..배고프다...일단 집에가서 뭐좀 먹자.. 김연주: 깔깔...그래..그러자.. 둘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린뒤 집으로 들어간다. 김연주: 윤일아 내가 요리해줄게...쫌만 기달려..어..근데 냉장고에 뭐 먹을만한게 없네...어떡하지? 재료가 없으니 요리를 해줄수도 없고... 심윤일: 깔깔... 그럼 그냥 뭐 시켜 먹으면 되잖아... 김연주:...음....윤일아 그러지 말고 우리 석바위 시장으로 데이트 갈까? 가서 장좀 보고 맛있는것도 사먹고.. 심윤일: 아 귀찮은데... 석바위 시장에 뭐 맛있는 것 파나? 깔깔...그래 가자... 둘은 석바위 시장으로 간뒤 시장 내 마트에서 장을보고 배달을 시킨뒤 시장에서 파는 음식을 이것저것 사먹은뒤 아파트로 돌아온다. 심윤일: 아... 배불러 너무 많이 먹고 왔나...배가고파서 그런지 맛있었다... 김연주: 이따 저녁은 내가 직접 손수 요리해 줄게..기대해.. 심윤일: 너 집에 안갈거야? 저녁까진 안해줘도 되는데...깔깔.... 김연주: 나 저녁 먹고 갈거야...... 심윤일: 깔깔...그래 니 맘대로 해.. 김연주: 그런데 우리 사이는 도대체 뭐니? 애인이니 친구니? 넌 내가 여자로 안보여? 심윤일: 우리사이? 깔깔 애인아니야? 남녀사이에 친구가 어딨어? 깔깔... 김연주: 근데 넌 왜 여태까지 우리가 만난이후로 손잡고 다니는거 빼고 키스한번 안하냐? 내가 외모가 별로로 느껴져? 심윤일: 아니...그것보다는..뭐랄까..난 그냥 니가 편해....난 같이 있을 때 편한 여자가 좋아...근데..너 나랑 키스하고 싶냐? 하고 싶으면 해줄게 지금 할까? 깔깔.....어...배달주문한거 왔네 문열어달라고.. 심윤일이 문을 열어주고 배달원이 물품을 주고 간뒤 둘은 대화를 이어간다. 김연주: 깔깔...너라는 애는 참 웃겨...재밌어..물론 그래서 내가 널 좋아하는 거지만... 김연주가 이렇게 말을하고 있을 때 심윤일에게 이주은이 간석동 풍림아이원으로 오겠다는 전화를 한다. 무심코 전화를 받은 심윤일은 전화를 바로 끊어 버리고 폰 전원도 꺼버린다. 김연주: 누구야? 심윤일: 어....잘못온 전화야... 어떤 병신이 잘못건거... 심윤일은 이렇게 어색한 변명을 한뒤..좀 생각을 하다가 김연주에게 말을한다. 심윤일: 우리 드라이브나 가자 월미도로 가서 바다도 보고 올 때 자유공원도 들려서 맑은 공기도 마시고..어때 연주야? 김연주:...응 나야 좋지... 그래 그렇게 하자.. 둘은 곧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간다. 둘은 차에 탄뒤 월미도로 향하고........ <계속> 1
픽션+논픽션
심윤일:.........
김연주: 왜 아무 말이 없어 윤일아?
심윤일: 재미 없어 따분해 뭐 재밌는거 없을까?
김연주:.......
김연주: 음...그럼 우리 미용실 가자 가서 윤일이 너 머리 염색도 하고 머리스타일도 좀 바꾸고...그러면 기분전환이 될거 같은데...
심윤일:... 오우...그거 좋은 생각인데? 그래 가자..
김연주: 어 전화 왔네?... 여보세요? 아..엄마..여기 간석동이야... 윤일이네 집에 놀러왔어....어 알았어...내가 다시 전화할게..
김연주: 어..윤일아 근데 너 여기 단골 미용실 있니? 아파트 주변에 미용실이 여러군데 잖아?
심윤일: 아니 난 그냥 그때그때 꼴리는데로 가는데?
김연주: 깔깔... 그래? 그럼 일단 나가보자...어..여기 간석역 주변에 미용실 있네...여기로 들어가자... 나도 머리좀 만져야 겠어...
그리하여 심윤일과 김연주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새로 한후 밖으로 나온다.
김연주: 머리도 새로 했고 우리 이제 뭐 할까?
심윤일: 글쎄.... 뭐하지..아..근데 가을날씨 정말 환상이다 난 정말 사계절 중에 가을이 젤 좋아...아..상쾌해...
아..배고프다...일단 집에가서 뭐좀 먹자..
김연주: 깔깔...그래..그러자..
둘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린뒤 집으로 들어간다.
김연주: 윤일아 내가 요리해줄게...쫌만 기달려..어..근데 냉장고에 뭐 먹을만한게 없네...어떡하지? 재료가 없으니 요리를 해줄수도 없고...
심윤일: 깔깔... 그럼 그냥 뭐 시켜 먹으면 되잖아...
김연주:...음....윤일아 그러지 말고 우리 석바위 시장으로 데이트 갈까? 가서 장좀 보고 맛있는것도 사먹고..
심윤일: 아 귀찮은데... 석바위 시장에 뭐 맛있는 것 파나?
깔깔...그래 가자...
둘은 석바위 시장으로 간뒤 시장 내 마트에서 장을보고 배달을 시킨뒤 시장에서 파는 음식을 이것저것 사먹은뒤 아파트로 돌아온다.
심윤일: 아... 배불러 너무 많이 먹고 왔나...배가고파서 그런지 맛있었다...
김연주: 이따 저녁은 내가 직접 손수 요리해 줄게..기대해..
심윤일: 너 집에 안갈거야? 저녁까진 안해줘도 되는데...깔깔....
김연주: 나 저녁 먹고 갈거야......
심윤일: 깔깔...그래 니 맘대로 해..
김연주: 그런데 우리 사이는 도대체 뭐니? 애인이니 친구니? 넌 내가 여자로 안보여?
심윤일: 우리사이? 깔깔 애인아니야? 남녀사이에 친구가 어딨어? 깔깔...
김연주: 근데 넌 왜 여태까지 우리가 만난이후로 손잡고 다니는거 빼고 키스한번 안하냐? 내가 외모가 별로로 느껴져?
심윤일: 아니...그것보다는..뭐랄까..난 그냥 니가 편해....난 같이 있을 때 편한 여자가 좋아...근데..너 나랑 키스하고 싶냐? 하고 싶으면 해줄게 지금 할까? 깔깔.....어...배달주문한거 왔네 문열어달라고..
심윤일이 문을 열어주고 배달원이 물품을 주고 간뒤 둘은 대화를 이어간다.
김연주: 깔깔...너라는 애는 참 웃겨...재밌어..물론 그래서 내가 널 좋아하는 거지만...
김연주가 이렇게 말을하고 있을 때 심윤일에게 이주은이 간석동 풍림아이원으로 오겠다는 전화를 한다. 무심코 전화를 받은 심윤일은 전화를 바로 끊어 버리고 폰 전원도 꺼버린다.
김연주: 누구야?
심윤일: 어....잘못온 전화야... 어떤 병신이 잘못건거...
심윤일은 이렇게 어색한 변명을 한뒤..좀 생각을 하다가 김연주에게 말을한다.
심윤일: 우리 드라이브나 가자 월미도로 가서 바다도 보고 올 때 자유공원도 들려서 맑은 공기도 마시고..어때 연주야?
김연주:...응 나야 좋지... 그래 그렇게 하자..
둘은 곧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간다. 둘은 차에 탄뒤 월미도로 향하고........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