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내가 좀 늦게 들어왔는데 얘가 나쳐다보고 활짝 웃네? ㅋㅋ 끝나고 갈때 걔가 문앞에서있길래 쳐다봤더니 메롱하고 숨는데 왜이리 귀여움ㅋㅋ 평소에친한데 말한마디 못해서 이런거 같은데 ㅋㅋ 평소에는 쉴틈없이 얘기하고 내가 군것질좋아한다니까 매일갖다주고 가져와서 나 다먹으라고 자기는 안먹음ㅋㅋ 초콜릿은 싫어한다니까 자기가먹고 부모님도 아는사인데 오빠 우리엄마가 요즘 오빠 잘생겨진거같데요 이러고 전에는 다쳤었는데 계속 걱정해줌 일주일 지나도 걱정함ㅋㅋ 근데 남자와다르게 여잔 맘없어도 이러기도 하잖아? 그래서 헷갈리는데 님들생각은 어떤거같음? 20대임
여자들아 이거 맘은 있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