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임
내가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쓰고다님
그런데 안경이 부러진거임
그래서 이 날 안경을 사러
밖에 나갔음
나혼자 길을 가고 있는데
앞에 오던 사람이 말을 거는거임
-야~안녕?
-누구세요?
-나 몰라? 나 ㅇㅇ이야
자세히 봤더니 같은반 짝인 남자애 였음
-너 왜 안경 안꼈어? 더 이쁜것같기도 하고~~
장난식으로 이렇게 말하는데
부끄러워서 고개숙임
그랬더니 볼을 잡고는
-왜숙여~이렇게 귀여운데 라고 하면서
웃는거임 진심 얘가 미쳤나 생각함
그래서 얼버무리고 가려는데
내 어깨를 팔로 감아서 잡으면서
같이 가자는거임
그래서 지금 그애가 골라준 안경쓰고 글씀ㅋㅋ
지금 내 남친 ♥
헐 심멎
내가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쓰고다님
그런데 안경이 부러진거임
그래서 이 날 안경을 사러
밖에 나갔음
나혼자 길을 가고 있는데
앞에 오던 사람이 말을 거는거임
-야~안녕?
-누구세요?
-나 몰라? 나 ㅇㅇ이야
자세히 봤더니 같은반 짝인 남자애 였음
-너 왜 안경 안꼈어? 더 이쁜것같기도 하고~~
장난식으로 이렇게 말하는데
부끄러워서 고개숙임
그랬더니 볼을 잡고는
-왜숙여~이렇게 귀여운데 라고 하면서
웃는거임 진심 얘가 미쳤나 생각함
그래서 얼버무리고 가려는데
내 어깨를 팔로 감아서 잡으면서
같이 가자는거임
그래서 지금 그애가 골라준 안경쓰고 글씀ㅋㅋ
지금 내 남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