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의 흔남입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4년제 졸업했지만... 취업은 못했습니다. 다음 하반기를 위해 열심히 달려야겠죠.외모는 키 168cm이고, 얼굴은 그래도 반반하다는 소리는 들었습니다.(키는 무지작습니다ㅠ)성격은 착하다는 얘기 많이 듣는 편이었구요, 그래도 병X같이 착한것은 아닙니다. 고민을 쓰는 이유는, 얼마전에 소개팅으로 만났던 여자하고 있었던 일로 인해서마음에 작은 상처가 남은 것 같습니다. 제 성격을 어떻게 바꿔가야할지현실적인 조언을 꼭 구하고 싶습니다. 위에 소개했던 내용 중에서 바꿀 수 있는 것이많이 있는 편은 아닙니다. 키를 늘릴수도없고... 성격을 바꿔보고 싶습니다. 일단 소개팅에서 만난 여자의 이야기를 조금 하면, 전문대를 일찍 졸업하고빠르게 취직을 한 경우입니다. 처음 만났던 순간에 저는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정말 제 이상형에 가까웠던 분이었기에, 저는 정말 한 번 잘해보고 싶었습니다.처음 만났던 날은 별 일 없이, 밥을 먹고 번호를 교환하는 정도로 끝이 났습니다.그리고 카톡으로 잘드갔는지 안부 및 애프터 신청을 제가 했었습니다. 이번에는주말에 쉬는 날로, 조금 길게 만나보고 싶었기 때문이죠. 두번째만남에서 저희는 낮에 만났습니다. 같이 영화를 보고, 밥을 먹었어요. 무난무난하게흘러가는 코스였습니다. 저녁밥과 함께 술도 같이 마셨었는데 이제 조금 더 디테일한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상형에 대해 물어보고, 좋아하는 음식이라던가 등등등시간이 아직 저녁 8시정도밖에 안돼서 제가 2차가도 괜찮겠는지 제안을 했더니, 콜이라고말하면서 가자고 했고, 2차 가서 맥주를 간단히 마시면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정말 이때까지 행복했습니다. 제 이상형인 사람도 저에게 관심이 있어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죠.근데 과거 이야기를 하다가, 학창시절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소개팅녀가 스스로 말하기를'고등학교때 좀 놀긴 했는데, 3학년때돼서는 조용하게 성격이 변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저는 그 얘기를 듣고, 음... 그렇구나. 하면서 그쪽 부분으로는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다른 부분으로 이야기를 돌리면서 최대한 말이 끊기지 않도록 노력했어요. 그리고 그날 헤어지고 나서도, 잘 가고 있는지, 심지어 전화까지도 했었어요. 잘 들어갔는지도.그날 이후로도 카톡을 며칠간 계속 했었는데, 자꾸 제가 먼저 카톡을 해야 소개팅녀의 답장이오는거였어요. 한 번 제대로 만난 이후로 괜히 저만 들떠있는 것은 아닌지... 여자의 생각이너무 궁금했기도 해서 하루는 가만히 기다려보다가, 카톡이안와서 저녁 9시에 카톡을 시작하기도했고, 진짜 속마음을 알고 싶어서 카톡이 끊긴 다음, 전화도 한 번 했습니다. 전화 내용은약속있다길래 잘다녀오라, 뭐 이런느낌으로 배려한다는 마음으로 전화를 했던것같습니다. 그 이후, 저는 연락이 안오면 아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가만히 있었더니, 정말 연락이...아무 연락이 안왔습니다. 저는 위에도 말했듯이 굉장히 이상형인 여자를 만나서 기뻤고잘해보고 싶었는데, 여자쪽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선자를 통해서물어보기도 했어요. 혹시 들은 이야기 없는가... 하고 얼추 이야기를 해주길, 제가 너무 착한 성격인 것 같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소개팅녀의이상형은 잘 놀면서 좀 더 남자답고 그런 성격을 원하는 것 같았습니다. 근데 진짜 문제는제가 잊지를 못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꿈에도 나오는 데다가 정말 생각이 잊혀지지가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연락이오면 달려가고싶은 마음도 있는데, 정말 정신적으로도힘들어지는 순간이 여럿 있었습니다. 다음번에도 정말 이상형인 여자를 만난다면,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성격이 굉장히조용조용한편에다가 학교도 공대를 다니기 때문에 여자와 대화의 경험도 많이 없습니다.그래서 이 성격을 좀 고쳐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좀 주시면 좋겠습니다.정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픽업아티스트한테 돈주고 강의를 배워야하는지까지 생각합니다.너무 글을 두서없이 쓴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착한 남자는 매력이 없는 것인가요? 조언부탁해요.
고민을 쓰는 이유는, 얼마전에 소개팅으로 만났던 여자하고 있었던 일로 인해서마음에 작은 상처가 남은 것 같습니다. 제 성격을 어떻게 바꿔가야할지현실적인 조언을 꼭 구하고 싶습니다. 위에 소개했던 내용 중에서 바꿀 수 있는 것이많이 있는 편은 아닙니다. 키를 늘릴수도없고... 성격을 바꿔보고 싶습니다.
일단 소개팅에서 만난 여자의 이야기를 조금 하면, 전문대를 일찍 졸업하고빠르게 취직을 한 경우입니다. 처음 만났던 순간에 저는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정말 제 이상형에 가까웠던 분이었기에, 저는 정말 한 번 잘해보고 싶었습니다.처음 만났던 날은 별 일 없이, 밥을 먹고 번호를 교환하는 정도로 끝이 났습니다.그리고 카톡으로 잘드갔는지 안부 및 애프터 신청을 제가 했었습니다. 이번에는주말에 쉬는 날로, 조금 길게 만나보고 싶었기 때문이죠.
두번째만남에서 저희는 낮에 만났습니다. 같이 영화를 보고, 밥을 먹었어요. 무난무난하게흘러가는 코스였습니다. 저녁밥과 함께 술도 같이 마셨었는데 이제 조금 더 디테일한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상형에 대해 물어보고, 좋아하는 음식이라던가 등등등시간이 아직 저녁 8시정도밖에 안돼서 제가 2차가도 괜찮겠는지 제안을 했더니, 콜이라고말하면서 가자고 했고, 2차 가서 맥주를 간단히 마시면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정말 이때까지 행복했습니다. 제 이상형인 사람도 저에게 관심이 있어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죠.근데 과거 이야기를 하다가, 학창시절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소개팅녀가 스스로 말하기를'고등학교때 좀 놀긴 했는데, 3학년때돼서는 조용하게 성격이 변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저는 그 얘기를 듣고, 음... 그렇구나. 하면서 그쪽 부분으로는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다른 부분으로 이야기를 돌리면서 최대한 말이 끊기지 않도록 노력했어요.
그리고 그날 헤어지고 나서도, 잘 가고 있는지, 심지어 전화까지도 했었어요. 잘 들어갔는지도.그날 이후로도 카톡을 며칠간 계속 했었는데, 자꾸 제가 먼저 카톡을 해야 소개팅녀의 답장이오는거였어요. 한 번 제대로 만난 이후로 괜히 저만 들떠있는 것은 아닌지... 여자의 생각이너무 궁금했기도 해서 하루는 가만히 기다려보다가, 카톡이안와서 저녁 9시에 카톡을 시작하기도했고, 진짜 속마음을 알고 싶어서 카톡이 끊긴 다음, 전화도 한 번 했습니다. 전화 내용은약속있다길래 잘다녀오라, 뭐 이런느낌으로 배려한다는 마음으로 전화를 했던것같습니다.
그 이후, 저는 연락이 안오면 아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가만히 있었더니, 정말 연락이...아무 연락이 안왔습니다. 저는 위에도 말했듯이 굉장히 이상형인 여자를 만나서 기뻤고잘해보고 싶었는데, 여자쪽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선자를 통해서물어보기도 했어요. 혹시 들은 이야기 없는가... 하고
얼추 이야기를 해주길, 제가 너무 착한 성격인 것 같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소개팅녀의이상형은 잘 놀면서 좀 더 남자답고 그런 성격을 원하는 것 같았습니다. 근데 진짜 문제는제가 잊지를 못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꿈에도 나오는 데다가 정말 생각이 잊혀지지가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연락이오면 달려가고싶은 마음도 있는데, 정말 정신적으로도힘들어지는 순간이 여럿 있었습니다.
다음번에도 정말 이상형인 여자를 만난다면,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성격이 굉장히조용조용한편에다가 학교도 공대를 다니기 때문에 여자와 대화의 경험도 많이 없습니다.그래서 이 성격을 좀 고쳐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좀 주시면 좋겠습니다.정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픽업아티스트한테 돈주고 강의를 배워야하는지까지 생각합니다.너무 글을 두서없이 쓴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