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우리 집 땅콩

콩쩡2015.08.03
조회3,376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2살배기 땅콩이 엄마입니다^.^
엄마 눈에는 자식들은 다 예뻐보인다는 말을 자식을 낳지도 않았는데 땅콩이덕분에 깨닫게 되었네요 ㅎ.ㅎ



지금부터는 땅콩이 사진 투척!!
(땅콩이는 까만 포메라니안믹스견입니다 )

처음 데리고 왔을때예요 ㅎㅎㅎㅎ 눈망울에 겁에 질린 표정이 가득 ㅠㅠ
겁먹지마 땅콩아 ♡♡

조금 친해졌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은 새침떼기땅콩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사람처럼 누워서 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봤을때 너무너무 귀여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카메라 소리가 커서

깼답니다 ㅋㅋㅋㅋ
참고로 우리 땅콩이는 귀차니즘이 아주 몸에 배어있는강아지입니다 ㅋㅋㅋㅋㅋㅋ
깜짝놀라도 움직이질않아

이건 처음으로 털 깎았을때.....
미안해 땅콩아............ ㅋㅋㅋㅋㅋㅋㅋ
(맡기고나서 다시 찾으러갔을때 못알아봄)

울 아기 1살먹고 첫 설날 ㅋㅋㅋㅋㅋㅋㅋ

콧물도 자주 흘려요... 재채기도 자주하고

성질도 고약해욤 1

성질도 고약해욤 2

어휴 성질도 고약해욤 3

처음으로 판에 글써보는것 같아요ㅎㅎㅎㅎㅎ저희 땅콩이 많이 예뻐해주세요 ♡
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급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