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나이는 26 솔로가된지 5년째. 사실 지금은 그다지 연애를 꼭 해야겠다라던지 해야된다는 생각은 별로 없다. 헤어진 직후에는 나도 술독에 쩔어도 봤고 울어도 봤고 주말에 데이트하지 않는다는 공허함도 느껴봤지만 몆개월 안지나 군입대를 하게되면서 자연스럽게 억제될수밖에 없었지싶다. 군인이면서 여자를 만날수 있을만큼 두상이 이쁘다던가 얼굴이잘생겻다던가 옷을잘입는다던가 집에 돈이많다던가 이중 어느하나도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군시절엔 여자만나기를 포기했었다. 전역후에 머리카락이 자라면 나도 여자친구를 만들수 있겟지? 라는 생각에 별생각 없이 지내다가 문뜩 다시생각해보니 내생활이 이미 혼자인것에 너무익숙해져있었다. 주변에 정말 이쁘게 잘만나는 친구들이 여럿 있었다면 생각이 조금 바뀌었을지 모르겠으나 그런 친구들 또한 별로 없었고 무엇보다 개념있는 친구를 보기가 드물었다. 그리고 이렇게 시간이 점점 흘러가다보니 솔로인 부분에서의 이점을 하나둘씩 찾기 시작한다. 합리화라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둘보다 하나인게 편한건 부정할수 없을듯싶다. 그렇다고 아얘 연애를 안해야지라는 생각은 아니지만 선뜻 아무나 만나고 싶지도 않다. 쓰다보니 무슨 헛소리인가싶다 이제그만 써야겠다 이상 솔로일기..1
그냥그런
사실 지금은 그다지 연애를 꼭 해야겠다라던지
해야된다는 생각은 별로 없다.
헤어진 직후에는 나도 술독에 쩔어도 봤고
울어도 봤고 주말에 데이트하지 않는다는
공허함도 느껴봤지만 몆개월 안지나
군입대를 하게되면서 자연스럽게 억제될수밖에
없었지싶다. 군인이면서 여자를 만날수 있을만큼
두상이 이쁘다던가 얼굴이잘생겻다던가 옷을잘입는다던가
집에 돈이많다던가 이중 어느하나도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군시절엔 여자만나기를 포기했었다.
전역후에 머리카락이 자라면 나도 여자친구를
만들수 있겟지? 라는 생각에 별생각 없이 지내다가
문뜩 다시생각해보니 내생활이 이미 혼자인것에
너무익숙해져있었다.
주변에 정말 이쁘게 잘만나는 친구들이 여럿
있었다면 생각이 조금 바뀌었을지 모르겠으나
그런 친구들 또한 별로 없었고 무엇보다
개념있는 친구를 보기가 드물었다.
그리고 이렇게 시간이 점점 흘러가다보니
솔로인 부분에서의 이점을 하나둘씩 찾기 시작한다.
합리화라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둘보다 하나인게 편한건 부정할수 없을듯싶다.
그렇다고 아얘 연애를 안해야지라는 생각은 아니지만
선뜻 아무나 만나고 싶지도 않다.
쓰다보니 무슨 헛소리인가싶다
이제그만 써야겠다 이상 솔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