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애교쟁이 박스소개해요

답답해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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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기에 제게 온 아이랍니다.

오자마자 종이상자를 어찌나 물어대든지
ㅋ그모습에 남편과 이름을 박스로
지었네요 단순하게도 ^^


처음 만난날




2개월때 잠만자고 조심스럽게 사진만 몰래






슬슬 물고 놀기 이때부터 유치가 나기시작했어요





처음 옷입은날








어느덧 함께한지2달이 넘었어요
앞으로 쭈욱 함께 건강하게 살자~
내새끼 자랑좀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