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모네가 해외로 여행을가서 저희집에 태어난지 반년정도 된 말티즈를 맡겼어요 어제 밤에 맡기고 가셨고 잘 노는거같았고 잘 잔거같았어요 (이모가 철장 해놓고 그안에서 재우라고 해서 그렇게 재웠어요) 그리고 아침7시 저녁7시에만 사료를 주라고해서 오늘 아침7시에 사료를 줬어요 근데 하나도 안먹는거에요 그리고 조금 묽은 똥을 두번 싸고(설사는 아니었고 조금 물기있는 똥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밥을 먹겠거니 했는데 계속 안먹어서 두면 먹겠지 싶어서 엄마는 저보다 조금 늦게 출근해서 밥이랑 물이랑 떠놓고 철장안에 넣어두고 나왔어요 (출근할때도 철장안에 두고 출근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다시 집에 가보니 가래같은 걸 쌌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투명하게 젤리처럼 ... 그래서 얼른치워주고 좀 안아주고 쓰다듬어 주고 출근했는데 너무 걱정되요 ㅠㅠ 저 나오고 엄마도 바로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다시 가보려고하는데 하루만에 무슨 병이라도 걸린걸까요? 아니면 스트레스인가요?ㅠㅠㅠㅠ 도와주세요 ㅠㅠㅠ 1
도와주세요 ㅠㅠ 강아지가 이상해요
어제 이모네가 해외로 여행을가서
저희집에 태어난지 반년정도 된 말티즈를 맡겼어요
어제 밤에 맡기고 가셨고 잘 노는거같았고 잘 잔거같았어요
(이모가 철장 해놓고 그안에서 재우라고 해서 그렇게 재웠어요)
그리고 아침7시 저녁7시에만 사료를 주라고해서
오늘 아침7시에 사료를 줬어요
근데 하나도 안먹는거에요
그리고 조금 묽은 똥을 두번 싸고(설사는 아니었고 조금 물기있는 똥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밥을 먹겠거니 했는데 계속 안먹어서 두면 먹겠지 싶어서
엄마는 저보다 조금 늦게 출근해서 밥이랑 물이랑 떠놓고 철장안에 넣어두고 나왔어요
(출근할때도 철장안에 두고 출근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다시 집에 가보니
가래같은 걸 쌌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투명하게 젤리처럼 ...
그래서 얼른치워주고 좀 안아주고 쓰다듬어 주고 출근했는데 너무 걱정되요 ㅠㅠ
저 나오고 엄마도 바로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다시 가보려고하는데 하루만에 무슨 병이라도 걸린걸까요?
아니면 스트레스인가요?ㅠㅠㅠㅠ
도와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