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가정상황: 어머니 혼자 보험회사를 다니심. 건수가 그리 좋지 않아 월수입이 불안정함.
4. 현재상황: 근로장학 업무 진행중.
5. 계기:(1~4)
1) 학생생활 상담사로 선택했을 것을 취업상담사로 잘못 선택하고, 취업지원부로 방문.
2) 이때부터 부서 계장을 처음 알게 됨.
3) 그후 그 계장과 자주 만나며 인사, 계장은 내게 근로장학을 추천하심.
4) 근로장학 신청.
6. 왜?
1) 금액부분: 아르바이트-최저시급 5580\(열정페이 주는 곳 많음), 교육기간이라고 핑계대고 돈 안주는 곳 많음/ 근로장학: 8000\
2) 근무환경: 아르바이트-가게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업무가 몹시 고달픔, 매니저&사장눈치를 봐야하기 때문에 공부를 할 수 없을 때가 많음, xxx 손님들의 갑질 직격탄을 맞아야 할 때도 있어 우울증 걸릴 때가 있음, 여름엔 더위에 겨울엔 추위에 맞서며 일해야 하는 곳이 있음. 복장이 자유롭지 못함, 세탁하는 것(패스트푸드점 복장, 커피숍 복장, 공장 복장 등)
근로장학: 학교다니는 것처럼 편함. 더위 추위에 고생할 필요 없음, 일이 없으면 공부할 수 있음.
부서내 음료수나 과자 몰래 먹을 수 있음. 운 좋으면 밥을 얻어 먹을 수 있음.
3) 근무시간: 알바(곳곳에 따라 천차만별임.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개인시간 없이 고달프게 일해야 하는 경우도 허다함.) /근로장학: (월~금: 최대 20시간, 1일 최대 5시간) 개교기념일, 주말보장.
4) 얻어가는 것: 알바(눈치력, 사람 대하기)/근로장학-개인시간,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초역량을
닦을 수 있음(문서작성, 전화업무, 팩스 송신, 복사 및 스캔, 학생. 교직원 대하는 자세 등), 인맥(학교생활이나 취업 방면에 있어서 다른 학생들 보다 더 좋은 꿀팁을 얻을 수 있음), 학교 상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갈 수 있음, 용돈 문제로부터 자유로움.
근로장학
1. 나이: 24
2. 가족: 어머니, 나, 여동생, 아버지(사망)
3. 가정상황: 어머니 혼자 보험회사를 다니심. 건수가 그리 좋지 않아 월수입이 불안정함.
4. 현재상황: 근로장학 업무 진행중.
5. 계기:(1~4)
1) 학생생활 상담사로 선택했을 것을 취업상담사로 잘못 선택하고, 취업지원부로 방문.
2) 이때부터 부서 계장을 처음 알게 됨.
3) 그후 그 계장과 자주 만나며 인사, 계장은 내게 근로장학을 추천하심.
4) 근로장학 신청.
6. 왜?
1) 금액부분: 아르바이트-최저시급 5580\(열정페이 주는 곳 많음), 교육기간이라고 핑계대고 돈 안주는 곳 많음/ 근로장학: 8000\
2) 근무환경: 아르바이트-가게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업무가 몹시 고달픔, 매니저&사장눈치를 봐야하기 때문에 공부를 할 수 없을 때가 많음, xxx 손님들의 갑질 직격탄을 맞아야 할 때도 있어 우울증 걸릴 때가 있음, 여름엔 더위에 겨울엔 추위에 맞서며 일해야 하는 곳이 있음. 복장이 자유롭지 못함, 세탁하는 것(패스트푸드점 복장, 커피숍 복장, 공장 복장 등)
근로장학: 학교다니는 것처럼 편함. 더위 추위에 고생할 필요 없음, 일이 없으면 공부할 수 있음.
부서내 음료수나 과자 몰래 먹을 수 있음. 운 좋으면 밥을 얻어 먹을 수 있음.
3) 근무시간: 알바(곳곳에 따라 천차만별임.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개인시간 없이 고달프게 일해야 하는 경우도 허다함.) /근로장학: (월~금: 최대 20시간, 1일 최대 5시간) 개교기념일, 주말보장.
4) 얻어가는 것: 알바(눈치력, 사람 대하기)/근로장학-개인시간,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초역량을
닦을 수 있음(문서작성, 전화업무, 팩스 송신, 복사 및 스캔, 학생. 교직원 대하는 자세 등), 인맥(학교생활이나 취업 방면에 있어서 다른 학생들 보다 더 좋은 꿀팁을 얻을 수 있음), 학교 상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갈 수 있음, 용돈 문제로부터 자유로움.
5) 기타 알바 경험: 1) 수입자동차 부품 회사에서 2개월 간 일용직 보조업무
: 거리가 상당히 멀지만 업무는 그럭저럭 할 만했음, 그런데 알바비를
너무 늦게 줬음.
2) 웨딩홀서 매주 일요일 서빙 근무
: 거리가 비교적 가까웠음. 뷔페 음식이나 음료수 무료로 먹을 수 있음.
그러나 식사시간 빼면 앉을 수가 없음, 서빙 중에 손님에게 여러가지의
요구를 받을 수 있어 정신없음(한 번은 그릇 치우는 데 맥주 달라고 해서
냉장고로 가는데 가는 도중 또다른 손님이 휴지 좀 리필해 달라고 해서
몸이 두세개가 모자를 뻔), 주방아줌마 잘못 만나면 그날 완전 꼬임.(
음식 세팅하는 데 위치를 잘못 놓아서 고함을 당한 적 있음)
3) 한과 생산직 1개월간 근무
: 거리는 그리 멀지 않았으나 교통이 열악하여 버스를 두 번 타야했음.
일하는 아줌마들 중에서 좋은 사람 거의 못 봤고 작업반장 역시 성질
이 포악하여 조금만 늦어도 고함을 질렀음.
게다가 알바생들이 거의 다 고등학생들이라 땡땡이 치는 애들이
허다하여 뺑이치는 날이 많았음.
칼바람이 부는 겨울이라 맨손에 장갑을 끼고 바깥에서 수레에다가
물품을 쌓아 나르는 일들을 많이 했는데 손가락이 잘릴정도로
시려웠음.
거기 사장은 시간을 30분 덤탱이로 알바비를 땡처리하고, 소득공제
를 쓸데없이 하여 알바비에서 10만원이 까졌음.
그리고 "배불뚝이 이모부"라고 하는 사장의 친척도 공장운영을
도와주러 오는데 직원들은 물론이거니와 알바생들 및 아줌마들에
게 빈정대는 말을 하거나 알바생 이간질(XX는 사격 때 이명이 걸려
서 말귀를 못알아 먹는다, ㅁㅁ은 해외파라서 한국말을 못알아 먹는
다)을 하기도 했다.
하루는 유과 제조 팀장차를 얻어타고 집에 가는데 그 팀장에게
언어차별적인 모욕을 들었다(니 동생은 K대를 썼는데 넌 왜 D대냐?
쟨 대가리가 빠가군!!!) 실제론 K대를 못갔지만 그 당시엔 정말 죽이고
싶었고 동생에 대한 미움도 조금 생겼다.
일이 완전이 끝난 날 한과세트를 무료로 받아 사장에 대한 미운 마음이
조금 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