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잖아 우리.. 돌아가자

2015.08.03
조회2,930
너랑 헤어지고
널 잊기위해 노력이란 노력은 다해봤지만
너만큼 나를 사랑해줄 사람은 없을꺼같아
너때문에 설레서 잠 못이루던 날들
전화할때면 그 목소리 ..
항상 날 챙겨주던 너
무슨일이든 내편이던 너
그랬던 우리가 다시 돌아갈수없는걸까
왜 넌 아무렇지 않는것처럼 보일까
나만큼 아프긴할까
내생각이 나긴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