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자구요...
전 제 위로 언니 두 명이 있어요. 제가 얘기 할 사람은
큰언니구요. 나이는 29살이에요. 이제 곧 결혼 할 나이죠.
근데 문제는 언니가 남친이 너무 많이 바껴요.
아니 바뀌는 건 둘째치고 주변에 남자가 너무 많아요...
좀 심하다 할 정도로...
예전엔 언니가 남친 사귀면 되게 오래갔거든요 한 2년?
이정도로 오래 갔는데 헤어진 이유가 다 남자쪽이
바람펴서 헤어진거거든요... 그때부터 언니가 이제 막
이 남자, 저 남자 사귀더라구요 ... 이게 좀 심해요 진짜...
그리고 얼마 전까지 남친이 있었는데 좀 나름 장거리...?
저희는 서울 사는데 남친은 부산 보다 더 먼데 살거든요
근데 언니가 이제 남친은 멀리 사니깐 그걸 이용해서
남친 몰래 다른 남자랑 같이 음악 페스티벌 같은데도 가고
다른 남자랑 맨날 통화하고(이때가 남친이랑 싸워서 연락 안했을때)
전 개인적으로 이런거 너무 싫어해서 언니한테
"언니 솔직히 이건 진짜 아니다. 남자가 자주 바뀌는 건 성격 차이 때문에 헤어지는 거라지만 남자를 사귀고 있는데 딴 남자랑 놀러가고 맨날 통화하고 그건 좀 아니지 않냐"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어요. 근데 무슨 앞뒤 맞지 않는 같잖은 핑계를 대더라구요. 심지어 자기도 자기가 뭐라 하는지 잘 모르는건지 저한테 닌 신경쓰지 말라고 니 앞가림이나 잘하라고 막 화내더군요ㅋㅋㅋㅋㅋㅋ
전 진짜 언니가 걱정되요. 너무 남자를 쉽게 생각한다고 해야되나...? 솔직히 이 글 읽으시는 분들 친구나 가족이 이렇게 이남자 저남자 만나구 바람피면 어떻게 생각해요?
진짜 제가 보기엔 제어가 안되는 것 같아요.
솔직히 저랑 언니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좀 대놓고 말하기도 껄끄럽고... 그리고 아주 솔직하게 말하면 언니가 저한테 신경쓰지 말라고 화낼때마다 좀 무섭거든요...ㅋㅋㅋㅋ 또 솔직히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꼬리치고 다니는데 가족이 아니라 생각하면 막말로 그게 수건지 뭡니까.....?? 맨날 남자랑 술먹고 술취해서 친구가 집까지 데려다주고... 너무 쪽팔려요 진짜... 언니한테 뭐라고 말해야 언니가 좀 저한테 화 안내고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남자 만나는 습관을 고칠까요ㅠㅠ 조언 좀 해주세요 제발ㅠㅠㅠ
주변에 남자가 많은 친언니 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
전 제 위로 언니 두 명이 있어요. 제가 얘기 할 사람은
큰언니구요. 나이는 29살이에요. 이제 곧 결혼 할 나이죠.
근데 문제는 언니가 남친이 너무 많이 바껴요.
아니 바뀌는 건 둘째치고 주변에 남자가 너무 많아요...
좀 심하다 할 정도로...
예전엔 언니가 남친 사귀면 되게 오래갔거든요 한 2년?
이정도로 오래 갔는데 헤어진 이유가 다 남자쪽이
바람펴서 헤어진거거든요... 그때부터 언니가 이제 막
이 남자, 저 남자 사귀더라구요 ... 이게 좀 심해요 진짜...
그리고 얼마 전까지 남친이 있었는데 좀 나름 장거리...?
저희는 서울 사는데 남친은 부산 보다 더 먼데 살거든요
근데 언니가 이제 남친은 멀리 사니깐 그걸 이용해서
남친 몰래 다른 남자랑 같이 음악 페스티벌 같은데도 가고
다른 남자랑 맨날 통화하고(이때가 남친이랑 싸워서 연락 안했을때)
전 개인적으로 이런거 너무 싫어해서 언니한테
"언니 솔직히 이건 진짜 아니다. 남자가 자주 바뀌는 건 성격 차이 때문에 헤어지는 거라지만 남자를 사귀고 있는데 딴 남자랑 놀러가고 맨날 통화하고 그건 좀 아니지 않냐"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어요. 근데 무슨 앞뒤 맞지 않는 같잖은 핑계를 대더라구요. 심지어 자기도 자기가 뭐라 하는지 잘 모르는건지 저한테 닌 신경쓰지 말라고 니 앞가림이나 잘하라고 막 화내더군요ㅋㅋㅋㅋㅋㅋ
전 진짜 언니가 걱정되요. 너무 남자를 쉽게 생각한다고 해야되나...? 솔직히 이 글 읽으시는 분들 친구나 가족이 이렇게 이남자 저남자 만나구 바람피면 어떻게 생각해요?
진짜 제가 보기엔 제어가 안되는 것 같아요.
솔직히 저랑 언니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좀 대놓고 말하기도 껄끄럽고... 그리고 아주 솔직하게 말하면 언니가 저한테 신경쓰지 말라고 화낼때마다 좀 무섭거든요...ㅋㅋㅋㅋ 또 솔직히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꼬리치고 다니는데 가족이 아니라 생각하면 막말로 그게 수건지 뭡니까.....?? 맨날 남자랑 술먹고 술취해서 친구가 집까지 데려다주고... 너무 쪽팔려요 진짜... 언니한테 뭐라고 말해야 언니가 좀 저한테 화 안내고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남자 만나는 습관을 고칠까요ㅠㅠ 조언 좀 해주세요 제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