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부터 출산 후 까지 배우자의 외도를 알게 되었습니다..상대자도 유부녀였고.. 그 여자의 남편되는 사람이 제 신랑을 고소하였고 그 여자와 그여자의 남편은 이혼을 한 상태입니다.. 그 여자와 제 신랑은 계열사 직원으로 서로 알고 지낸지는 오래 되었고요..
제가 아는 건 이것 뿐이고.. 신랑은 잘못했다며 앞으로 잘하고 살겠다고 했고 전 지금 고민 중입니다..
앞뒤 그 여자와의 스토리가 알고 싶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또.. 신랑과 못살겠기도 하고 못 헤어지겠기도 하고..
신랑은 제가 내용을 알면 알수록 서로 같이 살기 힘들다며 물어봐도 아무말도 안해주네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인생 선배되시는 분들의 조언을 꼭 듣고 싶습니다.
배우자의 외도
제가 아는 건 이것 뿐이고.. 신랑은 잘못했다며 앞으로 잘하고 살겠다고 했고 전 지금 고민 중입니다..
앞뒤 그 여자와의 스토리가 알고 싶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또.. 신랑과 못살겠기도 하고 못 헤어지겠기도 하고..
신랑은 제가 내용을 알면 알수록 서로 같이 살기 힘들다며 물어봐도 아무말도 안해주네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인생 선배되시는 분들의 조언을 꼭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