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나이는 30살 입니다.
작년여름까지 직장생활하고 집에서도 있는돈 없는돈
장가갈때 쓰라고 지원해주셨습니다.
그래서 8천만원에 남들부러워하는 대형차도 할부없이
있을만큼 나쁘지 않은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일관둘때쯤 친구들따라 재미로 시작한
토토가 제 삶을 뺏어갔습니다
도박은 원래 좋아하였지만
이렇게까지 끝까지 올지는 몰랐습니다.
도박에도 지치고 일도 지치고 원래 꿈이던 장사를 시작하기
위해 일을 관두게 되었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집에왔는데 집은 풍지박산이였습니다.
어머니는 파킨슨병 오래 앓으셔서
우울증으로 교회의 저의 친한친구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바람났다고 자꾸 말도안되는 소리를
여기저기 하셨고 15년동안 술담배를 끊으셨던
아버지는 제카드를 가지고 나가서
이상한곳을 가셔서 바가지를 쓰고 오셨더군요
어려서부터 가난이 싫었고 아버지술주사 바람...
부모님 원망을 많이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이렇게 사는 모습이 너무 화가나
집안을 디집고 그날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달간 더 크게 도박에 빠졌습니다.
좋아서 한건아니고 100만원찾으려는게 1000만원
일억이 되더군요 그렇게 한달사이에 모아둔돈을 다 잃고
5천만원이라는 빛이생겼습니다.
죽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한줄기 빛처럼
성공했다고 소문난 친구가 동업제의를 합니다.
대출은 왜이렇게 잘나오는지 일억이라는 대출을
받아서 장사에 뛰어들었고 몇달지나 그 가게가 망하기
직전의 가게 임을 알았습니다. 친구랑은 갈라서고
일억중 6천만원은 흐지부지
없어지고 4천남은돈을 가지고 장사를 혼자하게 되었습니다. 나쁘지않게 잘되었습니다. 그래서 노는친구 두명도
불렀습니다. 그렇게 10개월정도 장사를 하다 한달사이에
또 토토를 하게되었습니다. 변명을 하는건 아니고
토토를 다시하게 된데는 대리고온 친구가 시발점이었습니다. 그렇게 한달만에 5천을 잃고 친구돈 천마넌까지 모두
잃었습니다 오늘이요...가게도 꿈도 부유한삶을 살고 싶은 욕심도 어느하나 포기못하겠더군요...살아날길이라곤
도박밖에 안보였습니다... 이제와서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정말 눈앞이 깜깜합니다... 누구한테 애기도 못합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정말 죽는게 편할 것 같습니다...
벼랑 끝에 있습니다.
작년여름까지 직장생활하고 집에서도 있는돈 없는돈
장가갈때 쓰라고 지원해주셨습니다.
그래서 8천만원에 남들부러워하는 대형차도 할부없이
있을만큼 나쁘지 않은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일관둘때쯤 친구들따라 재미로 시작한
토토가 제 삶을 뺏어갔습니다
도박은 원래 좋아하였지만
이렇게까지 끝까지 올지는 몰랐습니다.
도박에도 지치고 일도 지치고 원래 꿈이던 장사를 시작하기
위해 일을 관두게 되었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집에왔는데 집은 풍지박산이였습니다.
어머니는 파킨슨병 오래 앓으셔서
우울증으로 교회의 저의 친한친구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바람났다고 자꾸 말도안되는 소리를
여기저기 하셨고 15년동안 술담배를 끊으셨던
아버지는 제카드를 가지고 나가서
이상한곳을 가셔서 바가지를 쓰고 오셨더군요
어려서부터 가난이 싫었고 아버지술주사 바람...
부모님 원망을 많이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이렇게 사는 모습이 너무 화가나
집안을 디집고 그날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달간 더 크게 도박에 빠졌습니다.
좋아서 한건아니고 100만원찾으려는게 1000만원
일억이 되더군요 그렇게 한달사이에 모아둔돈을 다 잃고
5천만원이라는 빛이생겼습니다.
죽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한줄기 빛처럼
성공했다고 소문난 친구가 동업제의를 합니다.
대출은 왜이렇게 잘나오는지 일억이라는 대출을
받아서 장사에 뛰어들었고 몇달지나 그 가게가 망하기
직전의 가게 임을 알았습니다. 친구랑은 갈라서고
일억중 6천만원은 흐지부지
없어지고 4천남은돈을 가지고 장사를 혼자하게 되었습니다. 나쁘지않게 잘되었습니다. 그래서 노는친구 두명도
불렀습니다. 그렇게 10개월정도 장사를 하다 한달사이에
또 토토를 하게되었습니다. 변명을 하는건 아니고
토토를 다시하게 된데는 대리고온 친구가 시발점이었습니다. 그렇게 한달만에 5천을 잃고 친구돈 천마넌까지 모두
잃었습니다 오늘이요...가게도 꿈도 부유한삶을 살고 싶은 욕심도 어느하나 포기못하겠더군요...살아날길이라곤
도박밖에 안보였습니다... 이제와서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정말 눈앞이 깜깜합니다... 누구한테 애기도 못합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정말 죽는게 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