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줬음 좋겠어

몰랐겠지넌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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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나도모르게
너에 대한 간절한 맘 때문에
홀로 너를 상상하고
말을 걸어보기도 하고
행복함에 웃음짓곤했어
조금만더 다가와줄순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