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눈가에 머문 행복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아주 커다란 기쁨을 느껴요그대를 바라보며 우리가 함께 나누어 가진 것을 돌아보는 행복함을 나는 사랑합니다내 인생엔 그런 순간들이 필요하죠그대의 선량함과 베푸는 마음과우리가 만들었던 모든 추억이 내겐 필요해요그대와 한 약속과 계획 그저 당신 손을 잡는 것만으로도 선물을 받은 듯한 소중한 느낌이 전해져요내가 상상하는 모든 소원이 실현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하지만 내 마음 깊은 곳에선 그 모든 소원이 필요없답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것그것은 당신과 함께하는 것이니까요- 좋은 글 중에서 -개인이든 단체이든 이익을 추구하되 사회의 질서를 지킬줄 알아야 하고모든일을 적용함에 있어 합리적이고공정해야 할것입니다.잘못된 점이 발견되면 스스로 인정을 하여야 할 것이며 그에 대한 비판이나 대안을 제시하고 협조하여 서로 상생하는 모습이어야 현명하다 하겠지요.각기 다른 여건과 위치 일 경우에는더욱 신중을 기하여 서두름 없이 처신하면서 상대의 입장을 배려 한다면상호 유익한 방향으로 이어져 좋은 결과로나타나기 마련입니다.상처가 아물면 그 흔적은 남지만 시간이흐를수록 그 흔적도 없어지듯이 이 기회가 상호 보다 성숙하고 보완적인 자세로 동고동락(同苦同樂)하여 새로운 사이버 문화가 잉태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손을 잡을 때의 행복...
그대 눈가에 머문 행복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아주 커다란 기쁨을 느껴요
그대를 바라보며 우리가 함께 나누어 가진 것을
돌아보는 행복함을 나는 사랑합니다
내 인생엔 그런 순간들이 필요하죠
그대의 선량함과 베푸는 마음과
우리가 만들었던 모든 추억이 내겐 필요해요
그대와 한 약속과 계획 그저 당신 손을 잡는
것만으로도 선물을 받은 듯한 소중한 느낌이 전해져요
내가 상상하는 모든 소원이 실현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내 마음 깊은 곳에선 그 모든 소원이
필요없답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것
그것은 당신과 함께하는 것이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개인이든 단체이든 이익을 추구하되
사회의 질서를 지킬줄 알아야 하고
모든일을 적용함에 있어 합리적이고
공정해야 할것입니다.
잘못된 점이 발견되면 스스로 인정을
하여야 할 것이며 그에 대한 비판이나
대안을 제시하고 협조하여 서로 상생하는
모습이어야 현명하다 하겠지요.
각기 다른 여건과 위치 일 경우에는
더욱 신중을 기하여 서두름 없이
처신하면서 상대의 입장을 배려 한다면
상호 유익한 방향으로 이어져 좋은 결과로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상처가 아물면 그 흔적은 남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흔적도 없어지듯이 이 기회가
상호 보다 성숙하고 보완적인 자세로 동고
동락(同苦同樂)하여 새로운 사이버 문화가
잉태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