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다 현명한 조언을 얻기 위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열세살 동생이 있는 스무살 여대생입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요 어머니가 재혼한뒤로 생긴 아이라 새아버지와 살게된지는 꽤 오래 됐습니다 새아버지는 한가지만 빼면 참 괜찮습니다 고지식하고 보수적인 성격 오랫동안 막노동 일을 하셔서 그런지 또 말투도 공격적이고 행동도 그렇습니다 동생이 마음대로 안따라주면 일단 말보단 매가 먼저입니다 그렇다고 때리지도 않으면서 무작정 매로 위협합니다 일기를 안 썼을때도 책을 안 읽었을때도 무작정 매가 들려집니다 제가 말로하라며 막으려고 하면 저한테까지 불똥이 튀어 욕을 한바가지 얻어먹습니다 예를들면 대가리를 부숴버릴라 이 새끼야 비켜 이런식으로 난폭한 언사를 보입니다 평소엔 그러지 않으시는데 화가나면 통제가 안됩니다 동생이 바르게 못 클까 걱정입니다 아버지의 훈육 방식을 바꿀수없을까요 여태껏 그렇게 살아온분이라 못바꿀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아버지가 너무 무식한 방법으로 훈육합니다
저는 열세살 동생이 있는 스무살 여대생입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요
어머니가 재혼한뒤로 생긴 아이라 새아버지와 살게된지는 꽤 오래 됐습니다
새아버지는 한가지만 빼면 참 괜찮습니다 고지식하고 보수적인 성격
오랫동안 막노동 일을 하셔서 그런지 또 말투도 공격적이고 행동도 그렇습니다
동생이 마음대로 안따라주면 일단 말보단 매가 먼저입니다
그렇다고 때리지도 않으면서 무작정 매로 위협합니다
일기를 안 썼을때도 책을 안 읽었을때도 무작정 매가 들려집니다
제가 말로하라며 막으려고 하면 저한테까지 불똥이 튀어 욕을 한바가지 얻어먹습니다 예를들면 대가리를 부숴버릴라 이 새끼야 비켜 이런식으로 난폭한 언사를 보입니다
평소엔 그러지 않으시는데 화가나면 통제가 안됩니다
동생이 바르게 못 클까 걱정입니다
아버지의 훈육 방식을 바꿀수없을까요
여태껏 그렇게 살아온분이라 못바꿀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