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의 황제 재밌는거만 골라읽는 톡남입니다. 뭐 제글은 별로 재미없을지도 모르겠지만... ^^ㅎ 여러분들은 징크스 가지고 계신가요?? 버스기다리다가 자판기에 돈넣으면 꼭 그때 버스온다던지.. 코골이 엄청심한 동생보다 일찍 자려고하면 꼭 걔가 먼저 코곤다던지.. 뭐 여러가지있겠네요. ㅎㅎ 제 징크스는 바로.. 제가 이성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잘해보려고 마음을 먹으면 그여자는 꼭 며칠뒤에 남자친구가 생깁니다.. 진짭니다.... ㅠㅠ 제가 무슨 남자 만나게해주는 천사(?) 그런 류(?)의 사람..? 뭔말이지 ㅋㅋ 지금이 21살이니 이 징크스가 깨지지 않은지 3년이 지났네요.. 와우~ 시작은 아마 고2 말기정도일 겁니다. 평고 연락하고 지내던 동창친구와 주말에 만나고 그러면서 호감이 생겼습니다. ' 흠! 잘해볼까?? 괜찮은데 ㅎ ' 며칠뒤에 남자친구 생겼더랍니다.. 인사시킵니다 저한테... 꾸벅(_ _) 고3이 되어.. 오빠동생으로 지내던 귀여운 동생이 있었습니다. 괜찮습니다 애교도 막 떨고 +_+ 저한테 전화도 자주하고.. ' 귀엽잖아! 잘됄것같은데? 흐흐 ' 며칠뒤에.. 제친구하고 사귑디다... ' 어 그래?.. 잘됐네.. ;; ' 수능을 보고나서!.. 알고 지내던 누나가 수고했다고 밥사줍디다.. 그뒤로 자주 만나면서 ,,, ' 오우 누난너무예뻐~ 흐흐 이번에야말로!!! ' 네! 예상대로입니다. 멋집니다.. 키도크고 ;;; 연얘경험도 많지않은데 이런 크스까지 왜 생겼을까요... ㅠㅠ 솔직히 초딩때 이후로 연얘경험이 없습니다... 초딩때도 경력 인정돼나요?? ㅋㅋㅋ 대학교 와서는 이게 더 심해지더군요 아무래도 제가 다니던 남고보다 여자도 많고 자유분방하니깐.. 그래서 제가 실험을 해봤습니다. 방금전의 누나를 쭈~욱 짝사랑 했습니다. 쭈~욱 잘사귑니다... 젠장 포기하고 이젠 이여자 저여자 다 찝적거렸더니.. 와우 다들 남자 잘만나네요......;; -_- 몇달전에도 정말 좋아하게 되었던 누나에게 고백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미니홈피에 남친 사진이 생겼더군요... 따끈따근한 애인입니다..;; 흑흑... 그뒤로 혼자살려고 그냥 체념하고 있었는데... 대학교 후배가 눈에 들어옵니다. 평소에 말많고 생기발랄한 참 상큼한 20살이죠 ㅎㅎ 늦게까지 남아서 같이 공부도 하구 매일 밥도 같이 먹구, 통화도 자주 하구.. 요즘 같이 있는 시간이 참 많죠 솔직히 정말 좋아하는데.. 걱정입니다. 제가 평소에 잘 따르던 형이 있는데 (한잔 걸치면서) 저에게 그 애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려고 준비중이라고... 으앙 ㅠㅠ 어찌해요 그 형에게 배신때릴 자신은 없습니다... ㅠㅠㅠㅠ 이대로... 저는 쭉 혼자가 되는 걸까요
3년동안 깨지지 않는 징크스... 이런거 있으신가요?
눈팅의 황제
재밌는거만 골라읽는 톡남입니다.
뭐 제글은 별로 재미없을지도 모르겠지만... ^^ㅎ
여러분들은 징크스 가지고 계신가요??
버스기다리다가 자판기에 돈넣으면 꼭 그때 버스온다던지..
코골이 엄청심한 동생보다 일찍 자려고하면 꼭 걔가 먼저 코곤다던지..
뭐 여러가지있겠네요. ㅎㅎ
제 징크스는 바로..
제가 이성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잘해보려고 마음을 먹으면
그여자는 꼭 며칠뒤에 남자친구가 생깁니다..
진짭니다.... ㅠㅠ
제가 무슨 남자 만나게해주는 천사(?) 그런 류(?)의 사람..? 뭔말이지 ㅋㅋ
지금이 21살이니 이 징크스가 깨지지 않은지 3년이 지났네요.. 와우~
시작은 아마 고2 말기정도일 겁니다.
평고 연락하고 지내던 동창친구와 주말에 만나고 그러면서 호감이 생겼습니다.
' 흠! 잘해볼까?? 괜찮은데 ㅎ '
며칠뒤에 남자친구 생겼더랍니다.. 인사시킵니다 저한테... 꾸벅(_ _)
고3이 되어.. 오빠동생으로 지내던 귀여운 동생이 있었습니다.
괜찮습니다 애교도 막 떨고 +_+ 저한테 전화도 자주하고..
' 귀엽잖아! 잘됄것같은데? 흐흐 '
며칠뒤에.. 제친구하고 사귑디다... ' 어 그래?.. 잘됐네.. ;; '
수능을 보고나서!..
알고 지내던 누나가 수고했다고 밥사줍디다..
그뒤로 자주 만나면서 ,,, ' 오우 누난너무예뻐~ 흐흐 이번에야말로!!! '
네! 예상대로입니다. 멋집니다.. 키도크고 ;;;
연얘경험도 많지않은데 이런 크스까지 왜 생겼을까요... ㅠㅠ
솔직히 초딩때 이후로 연얘경험이 없습니다... 초딩때도 경력 인정돼나요?? ㅋㅋㅋ
대학교 와서는 이게 더 심해지더군요
아무래도 제가 다니던 남고보다 여자도 많고 자유분방하니깐..
그래서 제가 실험을 해봤습니다.
방금전의 누나를 쭈~욱 짝사랑 했습니다.
쭈~욱 잘사귑니다... 젠장
포기하고 이젠 이여자 저여자 다 찝적거렸더니.. 와우
다들 남자 잘만나네요......;; -_-
몇달전에도 정말 좋아하게 되었던 누나에게 고백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미니홈피에 남친 사진이 생겼더군요... 따끈따근한 애인입니다..;;
흑흑...
그뒤로 혼자살려고 그냥 체념하고 있었는데...
대학교 후배가 눈에 들어옵니다.
평소에 말많고 생기발랄한 참 상큼한 20살이죠 ㅎㅎ
늦게까지 남아서 같이 공부도 하구 매일 밥도 같이 먹구, 통화도 자주 하구..
요즘 같이 있는 시간이 참 많죠
솔직히 정말 좋아하는데.. 걱정입니다.
제가 평소에 잘 따르던 형이 있는데 (한잔 걸치면서) 저에게 그 애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려고 준비중이라고...
으앙 ㅠㅠ 어찌해요
그 형에게 배신때릴 자신은 없습니다... ㅠㅠㅠㅠ
이대로... 저는 쭉 혼자가 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