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에 올리면 애기 엄마들이 볼꺼 같아서 글 써 봅니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틀려도 이해바랍니다
저는 지금까지 커피집프렌차이즈에서 일한지 일 년이 넘었습니다. 나름 별다방 못지않은 프렌차이즈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이상한 일들 다 겪어봤지만 어제 일은 정말 갑질아닌 갑질이라고 생각되어 글 씁니다.
어제자 있었던 일입니다.
단체손님으로 온 애기들과 그 부모님은 단체석으로 가서 앉았습니다. 근데 저희는 애기들이 막 돌아다녀도 딱히 제제를 가할 수 없거든요. 하지만 너무 심하게 돌고래소리를 내고 뛰어다니는 것을 보고 어쩔 수 없이 말씀드렸습니다. (두세살짜리 아기들과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아이들이였음) 처음에는 기분나쁜 표정을 지었지만 알았다고 하였고 저희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얼마 후 주문하실때 쯤 되어서 애기들이 또 막 소리를 지르고 돌아다닐뿐만 아니라 엄청 큰 화분을 (160정도크기) 건드리는 것을 보고는 어쩔 수 없이 또 말씀을 드렸습니다. 애기 부모님은 기분이 매우 나쁘고 지금 우리애기가 소리 안지른다고 하면서 저희 관리자님(말씀을 하신분) 얼굴과 이름표를 보며 너희 본사에 찌를꺼라고 하셨습니다. 저희로서는 어짜피 직영점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짤리거나 하지는 않지만 저희에게 갑질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양 말하고 휙 가버렸습니다. 저희는 기분이 많이 상하셨을까봐 브레드도 서비스로 드리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오히려 남편이라는 분이 오셔서는 나 기분나쁘다. 어린 애기가 말하면 알아 듣겠냐 못알아 듣는 애기를 어쩌라는 거냐며 기분나쁜티를 팍팍 내셨습니다. 저희는 그런 말을 할때 애기가 안전에 위험이 있다고 말씀도 드리고 최대한 기분 안나쁘게 해 드리려고 하는데 어제같은 경우의 부모들을 보고서는 노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니 책임을 못질꺼면 애를 데리고 나오지를 말던가 아니면 애기가 소리를 못지르게 말을 하던가 완전 걍 동물원 구경온듯이 지 애기를 쳐다만 보고 있으면 어쩌자는 건가요?!!! 정말 맘 같아서는 알바고뭐고 니네 애기 저러다 다치면 우리한테 뭐라고 하기만 해봐라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ㅠㅠ
여담으로 말하자면 요즘 참 개념없는 애기 엄마들...제발 똥기저귀는 화장실에서 갈았으면 좋겠습니다. 내새끼 똥을 깨끗할지 몰라도 남에게는 더럽다구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커피마시는 테이블에 애기 신발신겨서 올려놓으면 어쩌자는 거냐구요!!!!
카페에서 적반하장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틀려도 이해바랍니다
저는 지금까지 커피집프렌차이즈에서 일한지 일 년이 넘었습니다. 나름 별다방 못지않은 프렌차이즈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이상한 일들 다 겪어봤지만 어제 일은 정말 갑질아닌 갑질이라고 생각되어 글 씁니다.
어제자 있었던 일입니다.
단체손님으로 온 애기들과 그 부모님은 단체석으로 가서 앉았습니다. 근데 저희는 애기들이 막 돌아다녀도 딱히 제제를 가할 수 없거든요. 하지만 너무 심하게 돌고래소리를 내고 뛰어다니는 것을 보고 어쩔 수 없이 말씀드렸습니다. (두세살짜리 아기들과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아이들이였음) 처음에는 기분나쁜 표정을 지었지만 알았다고 하였고 저희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얼마 후 주문하실때 쯤 되어서 애기들이 또 막 소리를 지르고 돌아다닐뿐만 아니라 엄청 큰 화분을 (160정도크기) 건드리는 것을 보고는 어쩔 수 없이 또 말씀을 드렸습니다. 애기 부모님은 기분이 매우 나쁘고 지금 우리애기가 소리 안지른다고 하면서 저희 관리자님(말씀을 하신분) 얼굴과 이름표를 보며 너희 본사에 찌를꺼라고 하셨습니다. 저희로서는 어짜피 직영점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짤리거나 하지는 않지만 저희에게 갑질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양 말하고 휙 가버렸습니다. 저희는 기분이 많이 상하셨을까봐 브레드도 서비스로 드리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오히려 남편이라는 분이 오셔서는 나 기분나쁘다. 어린 애기가 말하면 알아 듣겠냐 못알아 듣는 애기를 어쩌라는 거냐며 기분나쁜티를 팍팍 내셨습니다. 저희는 그런 말을 할때 애기가 안전에 위험이 있다고 말씀도 드리고 최대한 기분 안나쁘게 해 드리려고 하는데 어제같은 경우의 부모들을 보고서는 노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니 책임을 못질꺼면 애를 데리고 나오지를 말던가 아니면 애기가 소리를 못지르게 말을 하던가 완전 걍 동물원 구경온듯이 지 애기를 쳐다만 보고 있으면 어쩌자는 건가요?!!! 정말 맘 같아서는 알바고뭐고 니네 애기 저러다 다치면 우리한테 뭐라고 하기만 해봐라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ㅠㅠ
여담으로 말하자면 요즘 참 개념없는 애기 엄마들...제발 똥기저귀는 화장실에서 갈았으면 좋겠습니다. 내새끼 똥을 깨끗할지 몰라도 남에게는 더럽다구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커피마시는 테이블에 애기 신발신겨서 올려놓으면 어쩌자는 거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