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난 수능을 100일 남겨두고있는 고3임...ㅇㅂㅇ.....
전생체험 후기 올릴게 아직도 소름 돋는다
내 전생이랑 친구 전생이랑 둘다 올릴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와 나의 친구는 수능 D-101 기념으로 우리 집에서 치킨을 먹음 (교촌 오리지널)
먹다가 채널 돌리는데 케이블 쪽에 최면? 그런 방송 나오길래 둘다 심취해서 보는데 내 친구가 중학교때 유행했던 전생체험을 해보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중1때인가 잠깐 유행했었는데 그 때 사실 하고싶었는데 무서워서 못했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 친구가 자기도 무서워서 못했었다고 지금 같이 해보자는거임
솔직히 하기 조카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친구가 네이버에서 전생체험 동영상 찾기도 했고 그냥 궁금해서 용기내어 하기러 함!
동영상 틀고 누워서 집중하고 잠재의식? 들어가고 전생으로 들어가는 문 열었는데 아무것도 안보였음 그냥 무섭고 기대되고 그냥 복잡한 감정이 들었음
그리고 나서 뿌연 시야가 겉히면서 발을 디뎠음
내 발이 제일 먼저 보였는데 진짜 이쁜 꽃신을 신고있었음 주황색 노랑색 이렇게 곁들어진 꽃신이었음
옷을 만져봤는데 분홍색 분홍색 치마에 알록달록 저고리? 그런 진짜 고운 한복이었음
아 그리고 글쓴이는 지금 19살인데 거기서도 지금이랑 비슷하게 나온듯...17~19?살로ㅇㅇ...
그리고 나는 혼자서 마당? 같은데에서 혼자 미소를 지으며 천천히 걸으면서 돌아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얼굴은 지금이랑 비슷한데 분위기가 달랐음 되게 이뻤음^^....ㅎ....
머리가 지금과 다르게 엄청 까맣고 생머리였는데 올빽으로 딱 묶은듯
대충 분위기상 양반 집 딸이었던것 같음
인생에서 제일 슬픈 순간을 떠올리라 그랬는데 나도 모르게 딱 장면이 바꼈음 내 남동생이 병으로 죽어서 엄마 추정 인물과 아빠 추정 인물 사이 안겨서 엄청 우는 장면이었음.....
아빠 추정 인물이 내 등 쓰다듬으면서 괜찮다 괜찮다 이런듯
너무너무 슬펐음 진짜....이름이 환? 그런거였는데 이름 부르면서 엄청 운듯
그리고 인생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라 그랬는데 내가 밤에 이상한 천같은거 둘러쓰고 몰래 눈치보면서 밖에 나갔음
애인을 만나러 가는듯ㅇㅇ.....☆.....휴
그러고 대문 밖을 나서는데 대문 바로 앞에 키 크고 하늘색? 파란색? 계열 옷을 입은 남자가 날 보고 환히 웃고있었음 얼굴은 안보임
쨌든 그래서 내가 이 늦은 시간에 왜 나와계시냐고 그랬는데 그 남자가 내가 보고싶어서 잠이 안왔다하고 내 손을 잡고 둘이 어디로 갔음ㅇㅇ
그네 있는데로 가서 그네 타고 그 남자가 나 밀어주고 그러다가 나무밑에 앉아서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데
그 남자애 얼굴이 내가 지금 짝사랑하고 있는 남자애가 아니라
지금의 나를 오랫동안 좋아하고있는 남자애랑 분위기가 비슷했음....소름...... 아 그리고 이어지는 장면이 아니라 드라마처럼 딱딱 그 장면만 그렇게 나옴!!
어쨌든 그 남자랑 혼인을 하게 되는 순간의 장면이 나왔는데 너무너무 행복했었음 내가 너무 이쁘게 웃고있었고 남자도 진짜 해맑게 웃고있었음 주위 분위기도 우리 둘만을 축복하는 분위기였음.....ㅎ
그리고 내가 죽는 순간을 떠올리라는데 내가 한옥집 방 안에 누워있었음 내 옆에는 5살정도로 보이는 내 아들이랑 내 남편이 내 손을 잡고 울고있었음...... 그리고 문 쪽에는 신하? 맞나 집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울고계셨음.....
근데 그냥 딱 상황이 내가 아이를 낳다가 몸이 약해져서 병에 들어 몇년째 병상에 누워있는 설정이었던것 같음.....
누가 말해주진 않았는데 그냥 느낌이 그랬음!
그 남자가 나보고 죽지말라고 죽으면 자기랑 아들은 어떻게 사냐 이런식으로 말한듯
내 아들도 옆에서 울고
근데 난 너무 행복했음 그 죽는 순간에도 눈물을 흘리면서 웃으면서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다음 생에는 우리 셋 꼭 다시 만나서 오래오래 살아요... 꼭 다시 만날거예요"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죽은듯
그 때 딱 꿈에서 깸.....개소름
깨자마자 이름이 떠오름
이름은 현화였음......지금 이름이랑 비슷함......나도 현* 인데 소름돋았음
그리고 깨어보니까 눈물나있고 내 친구 말로는 울면서 혼자서 미소짓고 그랬다는데 무서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내 전생은 행복했던것같음 사랑받는 집안에서 태어나 죽는 순간까지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죽은듯! 만족한다 하하하....ㅎ.....
내 아들이 너무 귀여웠는데 그런 아들 낳았으면 좋겠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10분 쉬고 내 친구가 전생체험을 함
똑같이 동영상 틀고 했는데 2번정도 시도했는데 안됨ㅋㅎ
그래서 내가 포기하라 했는데 될때까지 한다고 해서 다시 시도했는데 됨
그러고 나는 친구의 표정만 계속 봤는데 괴로워보였음....
친구 마지막에 약간 울면서 일어났는데 너무 비극적이었음
전생에서 발을 디뎠는데 맨발이었다고 함
근데 맨발뿐만 아니라 아예 그냥 다 벗고있었다고 함.....
머리도 헝클어져 있고 몸에는 상처가 많았다함
허름한 좁은 방에 침대같은데에서 혼자 쭈그려서 앉아있었데
너무 무섭고 전생의 가족을 그리워하고있었데
근데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어떤 군인같이 보이는 사람이 무섭게 웃으면서 자기한테 뭔말을 하며 다가오고있었데
근데 그 남자가 일본말을 썼대.......개소름
친구가 무서워서 막 몸부림 치고 저항했는데 그 남자가 배를 엄청 세게 발로 차더니 억지로 눕혀서 약간 성폭행 하려고 시도했다 함
인생에서 가장 슬픈 순간으로는 집에 숨어있었는데 2명의 키 큰 군인이 자기 머리채를 잡고 끌어내더니 강제로 끌고간거ㅇㅇ
옆에서는 엄마 추정 인물이 엄청 울고있었데
그래서 제 친구도 엄마...엄마.....이러면서 울었데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는 따뜻한 방에서 엄마 품속에서 엄마랑 수다 떨면서 웃고 장난치고 그랬던거ㅇㅇ....
죽는 순간은 자기가 엄청 도망치고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자기를 향해 엄청 뛰어오더니 뒤에서 잡아서 배랑 얼굴을 미친듯이 때렸다 함
거기서 죽은것같다던데ㅠㅠ
일본 식민지 시절 때 강제로 끌려가서 일본 군사들에게 성폭행을 당하다가 도망치다가 잡혀서 죽은것같음
얘기 듣고 너무 소름돋고 슬펐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 이거 쓰면서도 소름 돋았다!
수능 100일 남겨두고 뭐하는 짓인지.....ㅎ......
쨌든 나처럼 고3인 친구들 다 힘내구! 열공해!!
그리고 전생체험 해보신 분들 댓글로 후기 남겨줘요ㅎㅂ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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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병신이 자작이라고 하는데 제가 소설을 구상하고 쓸 능력도 없고 그럴 시간도 없어요
판에 올릴 생각도 없었는데 친구가 올리라고 반응 좋을것같다고 해서 올린거고요
어제 있었던 일 그대로 올린거에요 삐딱하게 보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자작 의심하실거면 그냥 읽고 댓글을 달지 마세요;ㅎ 조카 꼬였나봐요?
그리고 전생체험 지겨우면 보지 마세요~ 내가 너 지겨운거 알면서 일부러 괴롭히려고 올렸니? 나한테 징징대지 말구 지겨우면 보질마ㅜㅜㅜ조카 간단한 문제인데 왜 모르지?
스압주의)))) 전생체험 후기! 다들 들어와
ㅎㅇ 난 수능을 100일 남겨두고있는 고3임...ㅇㅂㅇ.....
전생체험 후기 올릴게 아직도 소름 돋는다
내 전생이랑 친구 전생이랑 둘다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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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나의 친구는 수능 D-101 기념으로 우리 집에서 치킨을 먹음 (교촌 오리지널)
먹다가 채널 돌리는데 케이블 쪽에 최면? 그런 방송 나오길래 둘다 심취해서 보는데 내 친구가 중학교때 유행했던 전생체험을 해보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중1때인가 잠깐 유행했었는데 그 때 사실 하고싶었는데 무서워서 못했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 친구가 자기도 무서워서 못했었다고 지금 같이 해보자는거임
솔직히 하기 조카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친구가 네이버에서 전생체험 동영상 찾기도 했고 그냥 궁금해서 용기내어 하기러 함!
동영상 틀고 누워서 집중하고 잠재의식? 들어가고 전생으로 들어가는 문 열었는데 아무것도 안보였음 그냥 무섭고 기대되고 그냥 복잡한 감정이 들었음
그리고 나서 뿌연 시야가 겉히면서 발을 디뎠음
내 발이 제일 먼저 보였는데 진짜 이쁜 꽃신을 신고있었음 주황색 노랑색 이렇게 곁들어진 꽃신이었음
옷을 만져봤는데 분홍색 분홍색 치마에 알록달록 저고리? 그런 진짜 고운 한복이었음
아 그리고 글쓴이는 지금 19살인데 거기서도 지금이랑 비슷하게 나온듯...17~19?살로ㅇㅇ...
그리고 나는 혼자서 마당? 같은데에서 혼자 미소를 지으며 천천히 걸으면서 돌아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얼굴은 지금이랑 비슷한데 분위기가 달랐음 되게 이뻤음^^....ㅎ....
머리가 지금과 다르게 엄청 까맣고 생머리였는데 올빽으로 딱 묶은듯
대충 분위기상 양반 집 딸이었던것 같음
인생에서 제일 슬픈 순간을 떠올리라 그랬는데 나도 모르게 딱 장면이 바꼈음 내 남동생이 병으로 죽어서 엄마 추정 인물과 아빠 추정 인물 사이 안겨서 엄청 우는 장면이었음.....
아빠 추정 인물이 내 등 쓰다듬으면서 괜찮다 괜찮다 이런듯
너무너무 슬펐음 진짜....이름이 환? 그런거였는데 이름 부르면서 엄청 운듯
그리고 인생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라 그랬는데 내가 밤에 이상한 천같은거 둘러쓰고 몰래 눈치보면서 밖에 나갔음
애인을 만나러 가는듯ㅇㅇ.....☆.....휴
그러고 대문 밖을 나서는데 대문 바로 앞에 키 크고 하늘색? 파란색? 계열 옷을 입은 남자가 날 보고 환히 웃고있었음 얼굴은 안보임
쨌든 그래서 내가 이 늦은 시간에 왜 나와계시냐고 그랬는데 그 남자가 내가 보고싶어서 잠이 안왔다하고 내 손을 잡고 둘이 어디로 갔음ㅇㅇ
그네 있는데로 가서 그네 타고 그 남자가 나 밀어주고 그러다가 나무밑에 앉아서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데
그 남자애 얼굴이 내가 지금 짝사랑하고 있는 남자애가 아니라
지금의 나를 오랫동안 좋아하고있는 남자애랑 분위기가 비슷했음....소름...... 아 그리고 이어지는 장면이 아니라 드라마처럼 딱딱 그 장면만 그렇게 나옴!!
어쨌든 그 남자랑 혼인을 하게 되는 순간의 장면이 나왔는데 너무너무 행복했었음 내가 너무 이쁘게 웃고있었고 남자도 진짜 해맑게 웃고있었음 주위 분위기도 우리 둘만을 축복하는 분위기였음.....ㅎ
그리고 내가 죽는 순간을 떠올리라는데 내가 한옥집 방 안에 누워있었음 내 옆에는 5살정도로 보이는 내 아들이랑 내 남편이 내 손을 잡고 울고있었음...... 그리고 문 쪽에는 신하? 맞나 집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울고계셨음.....
근데 그냥 딱 상황이 내가 아이를 낳다가 몸이 약해져서 병에 들어 몇년째 병상에 누워있는 설정이었던것 같음.....
누가 말해주진 않았는데 그냥 느낌이 그랬음!
그 남자가 나보고 죽지말라고 죽으면 자기랑 아들은 어떻게 사냐 이런식으로 말한듯
내 아들도 옆에서 울고
근데 난 너무 행복했음 그 죽는 순간에도 눈물을 흘리면서 웃으면서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다음 생에는 우리 셋 꼭 다시 만나서 오래오래 살아요... 꼭 다시 만날거예요"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죽은듯
그 때 딱 꿈에서 깸.....개소름
깨자마자 이름이 떠오름
이름은 현화였음......지금 이름이랑 비슷함......나도 현* 인데 소름돋았음
그리고 깨어보니까 눈물나있고 내 친구 말로는 울면서 혼자서 미소짓고 그랬다는데 무서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내 전생은 행복했던것같음 사랑받는 집안에서 태어나 죽는 순간까지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죽은듯! 만족한다 하하하....ㅎ.....
내 아들이 너무 귀여웠는데 그런 아들 낳았으면 좋겠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10분 쉬고 내 친구가 전생체험을 함
똑같이 동영상 틀고 했는데 2번정도 시도했는데 안됨ㅋㅎ
그래서 내가 포기하라 했는데 될때까지 한다고 해서 다시 시도했는데 됨
그러고 나는 친구의 표정만 계속 봤는데 괴로워보였음....
친구 마지막에 약간 울면서 일어났는데 너무 비극적이었음
전생에서 발을 디뎠는데 맨발이었다고 함
근데 맨발뿐만 아니라 아예 그냥 다 벗고있었다고 함.....
머리도 헝클어져 있고 몸에는 상처가 많았다함
허름한 좁은 방에 침대같은데에서 혼자 쭈그려서 앉아있었데
너무 무섭고 전생의 가족을 그리워하고있었데
근데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어떤 군인같이 보이는 사람이 무섭게 웃으면서 자기한테 뭔말을 하며 다가오고있었데
근데 그 남자가 일본말을 썼대.......개소름
친구가 무서워서 막 몸부림 치고 저항했는데 그 남자가 배를 엄청 세게 발로 차더니 억지로 눕혀서 약간 성폭행 하려고 시도했다 함
인생에서 가장 슬픈 순간으로는 집에 숨어있었는데 2명의 키 큰 군인이 자기 머리채를 잡고 끌어내더니 강제로 끌고간거ㅇㅇ
옆에서는 엄마 추정 인물이 엄청 울고있었데
그래서 제 친구도 엄마...엄마.....이러면서 울었데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는 따뜻한 방에서 엄마 품속에서 엄마랑 수다 떨면서 웃고 장난치고 그랬던거ㅇㅇ....
죽는 순간은 자기가 엄청 도망치고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자기를 향해 엄청 뛰어오더니 뒤에서 잡아서 배랑 얼굴을 미친듯이 때렸다 함
거기서 죽은것같다던데ㅠㅠ
일본 식민지 시절 때 강제로 끌려가서 일본 군사들에게 성폭행을 당하다가 도망치다가 잡혀서 죽은것같음
얘기 듣고 너무 소름돋고 슬펐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 이거 쓰면서도 소름 돋았다!
수능 100일 남겨두고 뭐하는 짓인지.....ㅎ......
쨌든 나처럼 고3인 친구들 다 힘내구! 열공해!!
그리고 전생체험 해보신 분들 댓글로 후기 남겨줘요ㅎㅂ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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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병신이 자작이라고 하는데 제가 소설을 구상하고 쓸 능력도 없고 그럴 시간도 없어요
판에 올릴 생각도 없었는데 친구가 올리라고 반응 좋을것같다고 해서 올린거고요
어제 있었던 일 그대로 올린거에요 삐딱하게 보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자작 의심하실거면 그냥 읽고 댓글을 달지 마세요;ㅎ 조카 꼬였나봐요?
그리고 전생체험 지겨우면 보지 마세요~ 내가 너 지겨운거 알면서 일부러 괴롭히려고 올렸니? 나한테 징징대지 말구 지겨우면 보질마ㅜㅜㅜ조카 간단한 문제인데 왜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