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친은 7개월정도 만났습니다.
그런데 아직 저흰 관계르 맺지 않았습니다. 요즘 이렇게 어떻게 사귀나??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좀 더 확신이 있을 때 하고싶습니다. 또 임신 걱정도 되구요..
가끔 키스를 하다 조금 진한 스킨십을 할 때도 있지만
거기에서 항상 멈췄어요. 오빠도 잘 이해해주는 줄 알고 고마워 했는데 며칠 전 오빠와 스킨십을 하다 오빠가 손으로 해달란 소리를 했고 저도 계속 거부만 하면 이사람이 자존심도 상할 거 같고 관계도 점점 안좋아질 거 같아 해줬습니다. 그런데 제가 잘 못했고 오빠가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는대로도 잘 안되니까 오빠가 한숨을 쉬며 '재미 없다' 는 소리를 하더군요. 그건 그냥 저 들으라는 소리가 아니라 생각하지만 정말 마음 깊숙한 데서 나온 진심같았어요. 나중에는 생각 없이 말을 뱉어 미안하다 자기는 재미 있는데 '얘'가 재미 없는거다 고 둘러 표현 했지만.. 워낙 관계를 중요시하는 사람인데다 저는 많이 오픈 했다 했지만 오빠가 원하는 육체적 즐거움을 못 주는 거 같아 속상합니다. 오빠가 툭 뱉은 말은 상처가 되고 저도 더 이상 성적인 관계를 시도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나서 관계가 나빠졌다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아직도 카톡이나 전화는 잘 하는데 그냥 위태로움을 느껴요. 재미 없다는 말.. 그냥 무시할 수 있는 말인가요? 남자분들은 저런데서 재미를 못느끼면 그만 둬야겠단 생각이 드나요? ㅠㅠ
스킨십이 재미없다는 남친
그런데 아직 저흰 관계르 맺지 않았습니다. 요즘 이렇게 어떻게 사귀나??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좀 더 확신이 있을 때 하고싶습니다. 또 임신 걱정도 되구요..
가끔 키스를 하다 조금 진한 스킨십을 할 때도 있지만
거기에서 항상 멈췄어요. 오빠도 잘 이해해주는 줄 알고 고마워 했는데 며칠 전 오빠와 스킨십을 하다 오빠가 손으로 해달란 소리를 했고 저도 계속 거부만 하면 이사람이 자존심도 상할 거 같고 관계도 점점 안좋아질 거 같아 해줬습니다. 그런데 제가 잘 못했고 오빠가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는대로도 잘 안되니까 오빠가 한숨을 쉬며 '재미 없다' 는 소리를 하더군요. 그건 그냥 저 들으라는 소리가 아니라 생각하지만 정말 마음 깊숙한 데서 나온 진심같았어요. 나중에는 생각 없이 말을 뱉어 미안하다 자기는 재미 있는데 '얘'가 재미 없는거다 고 둘러 표현 했지만.. 워낙 관계를 중요시하는 사람인데다 저는 많이 오픈 했다 했지만 오빠가 원하는 육체적 즐거움을 못 주는 거 같아 속상합니다. 오빠가 툭 뱉은 말은 상처가 되고 저도 더 이상 성적인 관계를 시도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나서 관계가 나빠졌다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아직도 카톡이나 전화는 잘 하는데 그냥 위태로움을 느껴요. 재미 없다는 말.. 그냥 무시할 수 있는 말인가요? 남자분들은 저런데서 재미를 못느끼면 그만 둬야겠단 생각이 드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