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서띄어쓰기가없어도이해해주세요~
살짝긴얘기일듯싶네요
저는우선 사는 지역이 제주도 입니다
가까운 관광지는 없지만 우리마을을 지나다니는 관광객분들 많으시구요~
관광지를 가려면 우리마을 를 지나쳐가야 빠를때도 있구요
그게 문제는 안 되는데요
제가 이제 운전을 한 지 6년 정도 되었어요~
제 나이는 37이구요~여자이구요~닉넴처럼 애가 셋 있구요
남동생 교통사고 때문에~제가 트라우마가 생겨 운전은생각도 안하다가
애들 때문에 혹시~만약에 라는 생각에 운전면허를 한달 안에 후딱따고 바로 운전하고 6년 정도 되었는데요
가끔 렌트카 운전하시는 분 많이 봐요~
다 그렇다 는 건 아닌데~올해 초 쯤에 제가 애들을 태우고 읍내로 나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 은 음식배달도 안되는 촌?이구요~애들이 치킨 먹고 싶다 해서 나가는길~
제 뒤에 흰색 카니발이 바짝 따라 붙더라구요~
사거리 지날 때는 안 보였는데 ~순식간에 나타나서 ~나를 잡아먹을 듯이~따라 붙더라구요~
그 길은 제한 속도 60에~커브가 많아 추월도 안되고 왔다갔다 편도 라서~
옆에는 나무들도 많고 갑자기 동물도 많이 튀어나오는곳 이라서~천천히 가다 속도를 살짝 올렸어요~그 차가 저를 밀고 갈 태세로 붙어서요~
결국 70넘게 올리다가 안되겠다 싶어~옆으로 붙으려다가 제 왼쪽에서 차가 오는게 보여서 우측 깜빡이를 켯다가 좌측 깜빡이를 켜서~그 차가 추월 못하게 막았어요~물론~거기도~중앙선이 노랑색 실선 추월금지 구요
커브가 심해 뒷차는 내앞까지 안 보이는 위치라서
그러다가 차가 안오니~ 좌측 깜빡이를 켜고~그 차가 추월하는데~제 차와 같이 달리면서~온갖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해대는 거에요~1~2분 가량 같이 달리면서요~제 앞으로 갈 때 보니 번호판이 렌트카 더라구요
관광객이면 딱 알아봐요 ~분위기가 딱 나오거든요
제차엔~우리집 애들이 있었는데 ~나 혼자 있을때 들어도 민망할 정도의 욕이에요~
쫌 쓸께요~ㅆㅂㄴ~ㅆㅂㅈ~
젤 기분 나쁜건 여자가~여자가 이러면서
말세다 여자가 밖에 나와서 남자들 하는거에 손대고 그러니 사고가 많다느니 ~나보고 남자들 쳐받아 죽일꺼라느니 집구석에 처박혀 있어라~여자는 하루에 한 번 밟아놔야 저런거 안 한다 느니~
저를 똑똑히 쳐다 보며 그 소리 했고~주변이 조용해서 다 들었어요~
그런 소리 들을 만큼 한 짓이 없는데~생각했죠~내가 뭘 잘못했지 하구요
근데~아무리 생각해도 저런 소리 들을 만큼 잘못한 게떠오르질 않더라구요~
전 잘못 없었구요~우리 딸이 조수석에 탔는데~그 말 듣더니~딸이 날뛰더라구요~
딸이 엄마도 한마디 해 버려~하더라구요
저두~약간 지랄 맞은 성격이라서~그 차 를따라갔죠~저두 너무 열받아서~따라가 보니 신호에 잡혀 있더라구요~저두 바짝 붙혀서~창문열고~뭐에요 라고~첨에존댓말을 썻어요~우리집 애들 있어서~근데~황당한건~그 차에도 애들이 있었다는 거에요~운전자는 한50대초반 남자구요~조수석에는 부인으로 보이는 여자
뒤에는 남자애 한명 여자애 한명~심지어~노인?두분도계시던데~부모님 인듯~
황당 하더라구요~조수석 여자에게 창문 내리라 하니 내려서~저두~뭐가잘못됬냐고~기분 나빠도 첨엔 존댓말로 따졌어요
한번도 본적없는 사람이 제말에 절 보고~대가리에 똥만찬년 ~이러는거에요~없어져야 할 종자 라느니~여자는 매일 밟아줘야~저 ㅈㄹ 안떨지 라고 하면서 똑바로쳐다보고 말하는 거에요~조수석 여자나 뒤에 애들이나뒤에 어른들은~아무일도 아니라는 듯이 딴청?만피우고있구요~
내가 우리집 애들 한테~귀막아-이러고 제가 아는 욕 대방출 했죠~
입이 시궁창이냐 ~니네 새끼들 니욕 잘 배워서~사회 나가 잘 써먹겠다~나이 쳐 먹고 부끄럽지도 않냐
내가 니 새끼냐~저두 막말로 나갔죠~아까 놔둘껄~괜히 생각해 줬네 ~줄초상 일텐데~너 같은 새끼가 내새끼였음 야산에 끌고가서 대가리 놔 두고 땅에 묻어 놓는한이 있어도 더러운 입 고친다고~하니 앞 만 보는거 에요
제가 조용히 말할때는 쌍시옷 욕 에다가~시궁창 같은말만 하다가~~막말로 받아치니~조용~
전 운전 시작한 뒤 로 맹세코 신호 한번 어긴적 없구요~
차선 잘 지키고~차타고5-10분거리도 벨트 메고~다 지키거든요~애들도 타면~벨트 확인 부터 하구요~
제가 뭘 잘못 했다는거죠?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거든요~~운전못하는것도아니고~여자들 못한다는 후진 주차 도 한방 이구요
완전좁은길도 지나갈때 힘들면 빽미러 접고도 무사통과하구요~측면주차도 한방에 해요 ~왜그러죠?
------------------------------------------------------------------------------두번째 사건은 어제 오후에 있었어요
제가 볼 일이 있어 혼자 차를 몰고 읍내를 다녀오는데요
90도에 가까운 커브길이 있는데요
그 길에서~보자면 제가 안쪽이라고 하나 그런 위치가되요 돌때~제가 그 길만 수백번도 넘게 다닌 길 이라서~제가 안쪽 위치가 되면~되도록 이면 중앙선 에서~멀리 떨어져요~바깥쪽 에서 도는 차들이~중앙선 을넘어 들어와서~도는걸 많이 봐서요~
어제도 그랬는데 ~어떤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저에게 정면으로 오더라구요~전 우측 흰색실선에 붙다 못해 넘어가서~더 이상 붙을수도 없을 정도가 되버려서~세웠어요~
그 트럭이 제정면에 ~세우고는 저를 한번 보더니~욕을하는거에요~여자가 운전하니 ~저 따위로 한다면서~너무 억울 한 거에요~
저를 알지도 못하고~잘못은 지가 하고~여자 여자~
내가 잘못한 건가요?저두 어이 없어서 ~참다 못해~아자씨 ~차 세워져 있는 꼴을 보쇼~지금 누가 잘못 했는데 ~더 웃긴건~저 보고~나이도 어린년 이~남자 한테뭐라 한다~이러는 거에요 ~어른도 아니고 남자한테 래요~저두~확 돌아서~그럼 넌 남자니깐~나 하고 맞짱 한번 뜰래?했어요~딱봐도60대중반~아이 셋 키우다 보면 느는 건 힘이요~부가적 으로 요령도 늘거든요~한마디 했어요~
맞짱 뜨기전에 제 차에 블박 있으니 확인 이나 하고 한판 뜨죠~이랬더니~갑자기 미안 하다면서 황급히 가는거 있죠~어이 상실~왜 이러죠?~올해가 저한테 삼재?인가
남자들 다 이러진 않죠? 짜증나~미쳐버릴듯
여자가 하면 안 되는게 아직도 많은가요?이해 불가에요
남자들 전부에게 뭐라는 건 아닌데~남자들~여자우습게 안 봤으면 좋겠네요~다음에는~저두 가만 안있을꺼에요~
남자들다이렇진않죠?
살짝긴얘기일듯싶네요
저는우선 사는 지역이 제주도 입니다
가까운 관광지는 없지만 우리마을을 지나다니는 관광객분들 많으시구요~
관광지를 가려면 우리마을 를 지나쳐가야 빠를때도 있구요
그게 문제는 안 되는데요
제가 이제 운전을 한 지 6년 정도 되었어요~
제 나이는 37이구요~여자이구요~닉넴처럼 애가 셋 있구요
남동생 교통사고 때문에~제가 트라우마가 생겨 운전은생각도 안하다가
애들 때문에 혹시~만약에 라는 생각에 운전면허를 한달 안에 후딱따고 바로 운전하고 6년 정도 되었는데요
가끔 렌트카 운전하시는 분 많이 봐요~
다 그렇다 는 건 아닌데~올해 초 쯤에 제가 애들을 태우고 읍내로 나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 은 음식배달도 안되는 촌?이구요~애들이 치킨 먹고 싶다 해서 나가는길~
제 뒤에 흰색 카니발이 바짝 따라 붙더라구요~
사거리 지날 때는 안 보였는데 ~순식간에 나타나서 ~나를 잡아먹을 듯이~따라 붙더라구요~
그 길은 제한 속도 60에~커브가 많아 추월도 안되고 왔다갔다 편도 라서~
옆에는 나무들도 많고 갑자기 동물도 많이 튀어나오는곳 이라서~천천히 가다 속도를 살짝 올렸어요~그 차가 저를 밀고 갈 태세로 붙어서요~
결국 70넘게 올리다가 안되겠다 싶어~옆으로 붙으려다가 제 왼쪽에서 차가 오는게 보여서 우측 깜빡이를 켯다가 좌측 깜빡이를 켜서~그 차가 추월 못하게 막았어요~물론~거기도~중앙선이 노랑색 실선 추월금지 구요
커브가 심해 뒷차는 내앞까지 안 보이는 위치라서
그러다가 차가 안오니~ 좌측 깜빡이를 켜고~그 차가 추월하는데~제 차와 같이 달리면서~온갖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해대는 거에요~1~2분 가량 같이 달리면서요~제 앞으로 갈 때 보니 번호판이 렌트카 더라구요
관광객이면 딱 알아봐요 ~분위기가 딱 나오거든요
제차엔~우리집 애들이 있었는데 ~나 혼자 있을때 들어도 민망할 정도의 욕이에요~
쫌 쓸께요~ㅆㅂㄴ~ㅆㅂㅈ~
젤 기분 나쁜건 여자가~여자가 이러면서
말세다 여자가 밖에 나와서 남자들 하는거에 손대고 그러니 사고가 많다느니 ~나보고 남자들 쳐받아 죽일꺼라느니 집구석에 처박혀 있어라~여자는 하루에 한 번 밟아놔야 저런거 안 한다 느니~
저를 똑똑히 쳐다 보며 그 소리 했고~주변이 조용해서 다 들었어요~
그런 소리 들을 만큼 한 짓이 없는데~생각했죠~내가 뭘 잘못했지 하구요
근데~아무리 생각해도 저런 소리 들을 만큼 잘못한 게떠오르질 않더라구요~
전 잘못 없었구요~우리 딸이 조수석에 탔는데~그 말 듣더니~딸이 날뛰더라구요~
딸이 엄마도 한마디 해 버려~하더라구요
저두~약간 지랄 맞은 성격이라서~그 차 를따라갔죠~저두 너무 열받아서~따라가 보니 신호에 잡혀 있더라구요~저두 바짝 붙혀서~창문열고~뭐에요 라고~첨에존댓말을 썻어요~우리집 애들 있어서~근데~황당한건~그 차에도 애들이 있었다는 거에요~운전자는 한50대초반 남자구요~조수석에는 부인으로 보이는 여자
뒤에는 남자애 한명 여자애 한명~심지어~노인?두분도계시던데~부모님 인듯~
황당 하더라구요~조수석 여자에게 창문 내리라 하니 내려서~저두~뭐가잘못됬냐고~기분 나빠도 첨엔 존댓말로 따졌어요
한번도 본적없는 사람이 제말에 절 보고~대가리에 똥만찬년 ~이러는거에요~없어져야 할 종자 라느니~여자는 매일 밟아줘야~저 ㅈㄹ 안떨지 라고 하면서 똑바로쳐다보고 말하는 거에요~조수석 여자나 뒤에 애들이나뒤에 어른들은~아무일도 아니라는 듯이 딴청?만피우고있구요~
내가 우리집 애들 한테~귀막아-이러고 제가 아는 욕 대방출 했죠~
입이 시궁창이냐 ~니네 새끼들 니욕 잘 배워서~사회 나가 잘 써먹겠다~나이 쳐 먹고 부끄럽지도 않냐
내가 니 새끼냐~저두 막말로 나갔죠~아까 놔둘껄~괜히 생각해 줬네 ~줄초상 일텐데~너 같은 새끼가 내새끼였음 야산에 끌고가서 대가리 놔 두고 땅에 묻어 놓는한이 있어도 더러운 입 고친다고~하니 앞 만 보는거 에요
제가 조용히 말할때는 쌍시옷 욕 에다가~시궁창 같은말만 하다가~~막말로 받아치니~조용~
전 운전 시작한 뒤 로 맹세코 신호 한번 어긴적 없구요~
차선 잘 지키고~차타고5-10분거리도 벨트 메고~다 지키거든요~애들도 타면~벨트 확인 부터 하구요~
제가 뭘 잘못 했다는거죠?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거든요~~운전못하는것도아니고~여자들 못한다는 후진 주차 도 한방 이구요
완전좁은길도 지나갈때 힘들면 빽미러 접고도 무사통과하구요~측면주차도 한방에 해요 ~왜그러죠?
------------------------------------------------------------------------------두번째 사건은 어제 오후에 있었어요
제가 볼 일이 있어 혼자 차를 몰고 읍내를 다녀오는데요
90도에 가까운 커브길이 있는데요
그 길에서~보자면 제가 안쪽이라고 하나 그런 위치가되요 돌때~제가 그 길만 수백번도 넘게 다닌 길 이라서~제가 안쪽 위치가 되면~되도록 이면 중앙선 에서~멀리 떨어져요~바깥쪽 에서 도는 차들이~중앙선 을넘어 들어와서~도는걸 많이 봐서요~
어제도 그랬는데 ~어떤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저에게 정면으로 오더라구요~전 우측 흰색실선에 붙다 못해 넘어가서~더 이상 붙을수도 없을 정도가 되버려서~세웠어요~
그 트럭이 제정면에 ~세우고는 저를 한번 보더니~욕을하는거에요~여자가 운전하니 ~저 따위로 한다면서~너무 억울 한 거에요~
저를 알지도 못하고~잘못은 지가 하고~여자 여자~
내가 잘못한 건가요?저두 어이 없어서 ~참다 못해~아자씨 ~차 세워져 있는 꼴을 보쇼~지금 누가 잘못 했는데 ~더 웃긴건~저 보고~나이도 어린년 이~남자 한테뭐라 한다~이러는 거에요 ~어른도 아니고 남자한테 래요~저두~확 돌아서~그럼 넌 남자니깐~나 하고 맞짱 한번 뜰래?했어요~딱봐도60대중반~아이 셋 키우다 보면 느는 건 힘이요~부가적 으로 요령도 늘거든요~한마디 했어요~
맞짱 뜨기전에 제 차에 블박 있으니 확인 이나 하고 한판 뜨죠~이랬더니~갑자기 미안 하다면서 황급히 가는거 있죠~어이 상실~왜 이러죠?~올해가 저한테 삼재?인가
남자들 다 이러진 않죠? 짜증나~미쳐버릴듯
여자가 하면 안 되는게 아직도 많은가요?이해 불가에요
남자들 전부에게 뭐라는 건 아닌데~남자들~여자우습게 안 봤으면 좋겠네요~다음에는~저두 가만 안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