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들어 많이 느끼는건데, 넓게는 40대에서 60대? 정도의 중년이 제일 상대하기 힘들고 아집있고 장난아님.. 여자친구가 카페 일 해서 가끔 놀러가 2시간 정도 있다가 오는데 저 정도의 나이 되는 분들은 남녀불문 하고 말이 안 통하고 항상 이슈를 만듬.. 특히 공공장소에서 버스나 지하철 뭐 등등.. 물론 우리 엄마 아빠도 저 정도의 나이여서 항상 내가 어디 나가면 그러지말라 하고 내가 겪었던거 예들 들면서 그러면 안된다고 말씀드리고 함. 암튼 제일 힘들고 상대하기 싫음. 특히 내가 남자여서 그런건 아닌데 개인적으로 느낄때 50대는 여성분 60대는 남성분들이 극성인게 심함. 어제도 지하철 엘레베이터 앞에 중년 아줌마 아저씨들이 엘레베이터 들이대서 결국 휠체어 탄 사람은 타지도 못하고 다음꺼 기다림 충분히 에스컬레이터 있으니 가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듬 어짜피 말해도 싸움남 말 안통함
50~60정도의 연령대 제일 상대하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