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0대후반.직장다니는아내입니다. 결혼한지 아직1년이안된 신혼입니다.
그런데 우리남편.. 아침 밥상에서 게임을합니다 물론핸드폰으로요.. 밥먹는내내 게임과 뉴스를 번갈아봅니다.그러곤출근해서 퇴근하고집에오면 또 핸드폰.... 만화보고, 뉴스보고,게임하고,,, 잠들기전까지 핸드폰을 손에서 놓질않습니다. 제가 자기전 누워서까지 핸드폰만보길래 이제그만보고 나랑 얘기좀 하면 안되겠냐 했더니 자기는 이게.쉬는거라며 좀 쉬면 안되냐고 화를 내는겁니다..... 정말어이가없어서..
뿐만아니라 밖에나가서.외식을할때도
운전을할때도... 틈만나면 핸드폰입니다.
저는마치 인형같이 느껴질때가.한두번이 아닙니다.
물론 많이얘기해봤죠.. 듣지도 않습니다..
친정에가있을때도 어른들 앞인데도 게임만하는남편....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남자들은 다 이런건가요??ㅜㅜㅠ 집안일도 꼭 시켜야하고... 눈앞에뻔히 보ㅕ도 손하나 까딱하지.않습니다 ㅜㅜㅠ 이런남편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