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서 판을 알고 들어온지 얼마안된 사람입니다
그냥 정말 궁금해서 쓰는 글인데요
판에 써져 있는 식당에서 또는 알바생이 겪었다는
애기엄마들 이야기요
어찌보면 진짜 같기도 하고
판 문화에 휩쓸린 자작같기도 하고 해서요
근데 그 글들에 나와있는 식당 카페 등등
어느 동네인지 무슨 구 무슨 동 ㅁㅁ카페 ㅁㅁ식당
이렇게 자세하게 써져 있는 글들은 왜 하나도 없을까요?
혹 그쪽 지나가게 되면 한번쯤 커피 하나 사면서
밥 한번 먹으면서 정말 그런 애엄마들이 있는지 그런 상황들이 실제 있었는지 사장님께 꼭 한번 슬쩍 여쭤보고 싶은데 ㅡ.ㅡ
손님이 쓴 글이면 한둘이 아닐테니 누군지 모를꺼고
직원이면 가게 욕 한것도 아니고
보이콧 하는것도 아닐텐데 말이죠..
당사자가 알면 그 직원 찾아가 따지고 뭐할 사람들이 있으려나..
익명인데다가 누구든 글 쓸 수 있는 곳이라
세 ㅁㅁ사건같이 뭐가 진짜고 가짜인지
알길이 없으니 괜시리 궁금해지더라구요..
뭐 별걸다 궁금해하는 사람이다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욕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왜 제대로 밝히는 사람들은 단 한명도 없는걸까요?
아기 혐오 글들을 보면서 생긴 궁금증이 있어요
페북에서 판을 알고 들어온지 얼마안된 사람입니다
그냥 정말 궁금해서 쓰는 글인데요
판에 써져 있는 식당에서 또는 알바생이 겪었다는
애기엄마들 이야기요
어찌보면 진짜 같기도 하고
판 문화에 휩쓸린 자작같기도 하고 해서요
근데 그 글들에 나와있는 식당 카페 등등
어느 동네인지 무슨 구 무슨 동 ㅁㅁ카페 ㅁㅁ식당
이렇게 자세하게 써져 있는 글들은 왜 하나도 없을까요?
혹 그쪽 지나가게 되면 한번쯤 커피 하나 사면서
밥 한번 먹으면서 정말 그런 애엄마들이 있는지 그런 상황들이 실제 있었는지 사장님께 꼭 한번 슬쩍 여쭤보고 싶은데 ㅡ.ㅡ
손님이 쓴 글이면 한둘이 아닐테니 누군지 모를꺼고
직원이면 가게 욕 한것도 아니고
보이콧 하는것도 아닐텐데 말이죠..
당사자가 알면 그 직원 찾아가 따지고 뭐할 사람들이 있으려나..
익명인데다가 누구든 글 쓸 수 있는 곳이라
세 ㅁㅁ사건같이 뭐가 진짜고 가짜인지
알길이 없으니 괜시리 궁금해지더라구요..
뭐 별걸다 궁금해하는 사람이다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욕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왜 제대로 밝히는 사람들은 단 한명도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