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생3학년인데요 공부도해야되고 이런저런 사정때문에그 남자애한테 그냥 너 친구로밖에안느껴진다고 찼는데 (솔직히 좋아하는맘도 예전보단 없었아ㅓ요) 걔가 엄청 붙잡았어요근데 정말 이렇게 매달려도 너마음 안달라지냐고 해서 그렇다고 그랬는데 걔도 알겠다고 했고. 그렇게 저희는 한달이 되도록 연락을 안했습니다.그런데 그뒤로 자꾸 사귈때보다 걔가 생각이나고 너무 그립고 외롭고.. 걔는 정말 저한테 잘해줬어요.. 제가 만난 남자애들중에서 최고로.. 저희가 같은 인천에 살지만 다른 동네에 살아서 만나려면 버스 2번타야 만날수 있는데 .. 그애는 항상 저를 보겠다고 야자가 10시에 끝나는데 오고 언제는 새벽1시에 독서실에 있다가 1시간 걸어서 저희 집앞까지와서 간식을 전해주기도 했어요..그런애를 놓친게 후회되요.. 그렇지만 그애와 다시 만날 생각은 없지만 자꾸 신경쓰이고 페북에 들어왔는지 자꾸 확인하게 되고 그래서 카톡은 탈퇴한 상태고 페북을 접을려고하는데 마지막으로 그애한테 말걸고 싶어서... 오늘 마침 수능 100일전이라 페메로 수능시험 잘보라는 식으로 보낼 예정인데.. 갑자기 냉정하게 차버렸던 여자애가 그런식으로 오면 어이없고 정떨어지고 그럴까요?ㅠㅠㅠ아니면 뭐라고 딱히 할말있나요.. 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고등학생3학년인데요 공부도해야되고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그 남자애한테 그냥 너 친구로밖에안느껴진다고 찼는데
(솔직히 좋아하는맘도 예전보단 없었아ㅓ요) 걔가 엄청 붙잡았어요
근데 정말 이렇게 매달려도 너마음 안달라지냐고 해서 그렇다고 그랬는데 걔도 알겠다고 했고.
그렇게 저희는 한달이 되도록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그뒤로 자꾸 사귈때보다 걔가 생각이나고 너무 그립고 외롭고..
걔는 정말 저한테 잘해줬어요.. 제가 만난 남자애들중에서 최고로..
저희가 같은 인천에 살지만 다른 동네에 살아서 만나려면 버스 2번타야 만날수 있는데 ..
그애는 항상 저를 보겠다고 야자가 10시에 끝나는데 오고 언제는 새벽1시에 독서실에 있다가 1시간 걸어서 저희 집앞까지와서 간식을 전해주기도 했어요..
그런애를 놓친게 후회되요..
그렇지만 그애와 다시 만날 생각은 없지만
자꾸 신경쓰이고 페북에 들어왔는지 자꾸 확인하게 되고
그래서 카톡은 탈퇴한 상태고 페북을 접을려고하는데 마지막으로 그애한테 말걸고 싶어서...
오늘 마침 수능 100일전이라 페메로 수능시험 잘보라는 식으로 보낼 예정인데..
갑자기 냉정하게 차버렸던 여자애가 그런식으로 오면 어이없고 정떨어지고 그럴까요?ㅠㅠㅠ
아니면 뭐라고 딱히 할말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