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걸음을 맡겨 보세요...

키다리아저씨2015.08.05
조회125

 

 

 

 

 

 

 

 

 

 

 

 

 

 

 

 

 

 

 

 

 

 

 

 

 

 

 

 

 



혼자 걸어야 하는 길
인생의 길은 분명 스스로 발걸음을
띠어야 하며  어느 누구도
내 길을 대신 걸어 줄 수 없습니다.

수 많은 사람과 서로가 인연의 끈으로
엮어서 와 주기도 하고
옆에서 같이 걸어 주기도 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지만
결국 모든 길은
나 혼자만의 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하는 연인이라도
그 마음을 다 헤아려 줄 수 없고

피를 내 준 자식이지만 
마음을 평생 알아 줄 수 없습니다.

보여지는 길은 보통의
사람의 길로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아니 때로는 걷고 싶지도 않을 많큼
주저 앉을 때도 인생 앞에는 있기 마련입니다

자유의지에 의해
걸어야 하는 길은 무겁고 힘이 듭니다

누구에게 맡길 수도 없고
의지할 수도 없기 때문 입니다.

그 걸음만 있다면 인생은 결국 불행할 것입니다
대신 걸어주는 영혼을 걸음을 찾으세요.

힘들고 어려울 때 자유의지가 아닌
대신 잘 걸어주는 혀 힘이 들지 않고

기쁨만이 있는 혼을 걸음이
우리 인생에게 있기 때문에 불행하지 않은 것입니다.

영혼이 있다는 것은
인생에게 있어 가장 큰 축복입니다

그 걸음은 자유의지로 힘들게 걷는 걸음이 아니라
의지 하기만 하면 대신 걸어 주는 걸음입니다.

대신 걸어주는 걸음은
힘이 들 수도 없으며 어려울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즐거움과 기쁨만 있는 것입니다.

그 걸음을 맡겨 보세요
인생의 무거운 걸음이 가벼워 질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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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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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