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쓰네요 .. 전 26살여자입니다
어리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지만 22살때부터 만난 사람이있어요 4년 좀 안되네요 결혼을 약속했었어요
양쪽 집에서도 그렇게 될거라 생각하고있는 상태였구요
그런데 어제 저에게 헤어지자 합니다 .. 결혼을 생각하니 두려움이 앞선모양이에요 이해해요 쉬운문제는 아니니까요.. 그런데 전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어요 ... 하지만 상대가 힘들다고자꾸하니까 내가 놔주는게 이사람을 위한건가하며
알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제 마음이 너무 아파요 .. 그래서 오늘 찾아갔어요 그래서 후회없을만큼 잡았어요 많이 울기도했구요.. 이친구는 흔들리기 싫다합니다 .. 더이상 마음약해지게 하지 말래요.. 그래서 기다리겠다했습니다 언제든 좋으니 오고싶을때 오라구.. 어떻게 해야 마음을 돌릴수있을까요..? 그게안된다면 전 어떻게 해야될까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
오늘 붙잡으러 갔습니다..
어리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지만 22살때부터 만난 사람이있어요 4년 좀 안되네요 결혼을 약속했었어요
양쪽 집에서도 그렇게 될거라 생각하고있는 상태였구요
그런데 어제 저에게 헤어지자 합니다 .. 결혼을 생각하니 두려움이 앞선모양이에요 이해해요 쉬운문제는 아니니까요.. 그런데 전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어요 ... 하지만 상대가 힘들다고자꾸하니까 내가 놔주는게 이사람을 위한건가하며
알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제 마음이 너무 아파요 .. 그래서 오늘 찾아갔어요 그래서 후회없을만큼 잡았어요 많이 울기도했구요.. 이친구는 흔들리기 싫다합니다 .. 더이상 마음약해지게 하지 말래요.. 그래서 기다리겠다했습니다 언제든 좋으니 오고싶을때 오라구.. 어떻게 해야 마음을 돌릴수있을까요..? 그게안된다면 전 어떻게 해야될까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