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는 잘사니까 안되고 시가는 돈없어서 되고

ㅇㅇ2015.08.05
조회14,931
이딴 사고방식 가지고 있길래 몇번이나 싸웠지만

거지같은 내 말주변 때문에 매번

당신 부모님만 부모고 내부모는 나한테 부모도 아니냐고, 우리 엄마아빠 무시하나고 길길이 화내는데

그때마다 돌아오는 대답은 그렇다고 처가에 돈을 안주는것도 아니고, 그분들은 누리실거 누리셨지만 우리 부모님은 아니다, 며느리로서 그게 그렇게 아깝냐 하는데

아니 그럼 자기가 번돈 주면 되는거지 그걸 왜 내가 번 돈에서 달라고 하냐고...

말 잘하고 싶다...

아주 똑부러지게 이유를 조목조목 말해서 그 끝이 이혼이던 아니던 조금이라도 이해는 시키고 결판을 내고 싶다.

이유를 조리있게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