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살다 살다 이런 앤은 처음 봤음처음 입사해서 자기소개할 때 야무지게 소개하고 친화력도 좋아서 좋은 앤줄 알았음근데 왠걸? 역시 사람은 지나고 보면 아나 봄
1. 피해의식이 많음선배가 일 시키면서 하는 말투 하나하나가 다 거칠고 성희롱이여서 자기는 기분이 나쁘다함그래서 처음에는 '아 그래?'하고 말았는데 옆에서 선배가 말하는 거 보면 그냥 이거해라, 저거해라임.하루는 하도 툴툴대길래 나한테도 저렇게 똑같이 말한다고 해도 어투가 다르다. 듣는 자기가 기분이 나쁘다.자기가 기분이 나쁘기 때문에 성희롱이다. 이러고 심지어는 어느 날 다짜고짜 내자리로 와서 내 인트라넷 메신저를 보더니만나한테는 "이것좀해~" 이걸보고는 지한테는 "이것좀해"라고 밖에 안한다며있는 성질 없는 성질을 내길래 왜 그러냐 물어봤더니물결표시가 너는 있는데 나는 없다, 그리고 내가 화내는 지 왜 이해를 못하냐며 타박질함
2. 책임감이 없음실적 정리하면서 프린트 할 양이 굉장히 많았음그걸 동기들끼리 인당 몇 부씩해서 정리하는 작업을 하기로 했었는데시작부터 왜 이걸 내가 해야되냐는 둥 투덜대기 시작함투덜대는 건 투덜대는 거고 제본만 맡기기로 하고 프린트를 하는데프린트 하는 족족 망침. 선배가 와서 옆에서 기계설명해주면서 하는 데도 제대로 안듣고 건성대답결국에는 쌩종이 몇백장 날림. 과장이 보고 어이없어 함나도 그걸 보고 멘붕와서 어이없어하는데 나한테 하는 귓속말이자기가 이렇게 하면 과장이 알아서 돈 맡겨서 할테니까 그냥 손 때고 다 망치자고웃긴건 제본 맡기러 가기 6시간도 안남았을 상황이 였음결국에는 다른 동기들이랑 내가 수습했는데 그거 보고 하는 소리가아 나는 이런거 못하니까 잘하는 사람들이 하는 게 낫다 이럼
3.허구헌 날 아픔. 근데 회식가는 날 제일 잘 놈그래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고 체력이 다르고 다 이해함그래도 본인이 본인 체력 제일 잘 알지 않음?이해할 수 없는게 툭하면 아프고 진짜 너무 심함근데 더 웃긴 거는 오전내내 아프다고 일도 안하고 멍 타다가점심 먹을 시간되면 제일 쌩쌩해져서는 다들 점심 안드시냐고 돌아다니고밥먹고 나서는 너무 많이 먹어서 체한거 같다면서 또 일 안하고 멍탐이런게 이틀에 한번 꼴 반복하루는 부장이 오후4시쯤에 인센티브 받았으니 소고기 쏜다니까다른 날들이랑 똑같이 오후 내내 그리 멍타다가 급화색이 돌아서는소고기 먹고 맥주도 먹고 중간에 나는 집에 갔는데 다른 동기들 말로는다른 사람들이랑 3차까지 갔다고 함그래놓고 다음날 결근함. 이유는 아파서
4. 이러다보니 다들 같이 일 안하려고함팀 프로젝트가 많은 회사인데 PM들이 얘를 안쓰려고 함처음 프로젝트 할 당시에 여성배려차원에서 반농담하면서 선배가 나랑 얘랑 붙여서 일을 줌근데 하다보니 얘가 일을 못함더 문제는 알려주면 자존심 쎄서 할 수 있다고 하고 망치고왜 이래 했냐 혼내면 지 서운하다고 울고 안하고하다하다 선배가 안통하니 그냥 얘 일 안시키고 나한테 양해구하고 선배랑 나랑 일함양심이라도 있음 짜잘한 일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안하고 걍 멀뚱멀뚱있고말이라도 안하면 중간이라도 가지지 약속있는데 오늘 다같이 일찍 퇴근하면 안되냐지 목 마르다고 출출하지 않냐? 집중하면 배고픈데 뭐 먹으러 가자(웃긴게 우린 바쁘니까 못간다 그랬더니 아 그럼 자기가 사온대 놓고 지 먹을껏만 사옴)빡친 선배가 하루 날 잡고 뭐라해서 그 날 사무실에서 울었음진짜 거짓말 안하고 점심 때 혼났는데 퇴근할 때까지 내내 움
5. 무단결근이 잦음심지어 회의날도 안옴하루는 외부회의도 같이 하는 거였는데 얘가 담당하는 업체회의였음근데 무단으로 안옴. 전화도 안받음진짜 다들 똥줄타서 이래저래 수소문 하다 결국 다른업체한테 우리 한바탕 깨졌음부장, 과장 다 머리 끝까지 화남점심 다 지나서야 양심은 있는 지 사색이 되서 나타남한 소리씩 들으면서 혼났음.죄송하다면서 울음근데 잠깐 울고 정신차리고 일 하는게 아니고 4에서처럼 똑같이 움처음에는 상사들이 안쓰러워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도 계속 저러니까 대체 뭘 잘했길래 우냐고함나랑 집 가는 길이 같은 길인데 퇴근하면서 내내 신발개발 나한테 상사욕함성희롱했다며, 자기가 슬퍼서 우는 건데 자기 감정에 공감할 줄 모르는 강아지들이라며 함
6.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 줄 암여기에는 남자가 많고 여자가 거의 없어서저 위에서처럼 저럴 때마다 그냥 걔 얘기 들어주고 힘내라, 다 너 잘되라는 거다하고 달래고초반에 같이 일 배울때 이해 못하는 거 보여도 무시안하고 챙겨서 많이 알려주고 그랬음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파트가 갈렸는 데도 본인이 해야되는 리스트를 나한테 묻고심지어는 자기 사수한테 보고하기 전에 나한테 검사해달라고 그럼한 두번 해주면 지가 방향잡아서 하겠지 했던 내가 개호구댐 맨날 들고옴하루 이틀 지나서 나도 일 많아지고 그래서 이제는 니가 쫌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만상사들이 자기 혼낼 때마다 성희롱해서 무섭다고 도와달라함.처음에는 놀래가지고 진짜 그러냐 그러다 나중가서 툭하면 저러는거 알아가지고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 하고 안봐줬음 나도 바쁘다고그랬더니 아 그래 너 바쁘지.. 하더니만 30분도 못가서인트라넷으로 매정하다 진짜 쫌 도와줄수도 있지, 너도 결국은 성희롱하는 선배랑 똑같애아니 너가 제일 나쁜 년이야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7. 나한테는 지 쓰던거 버리고 지는 새거삼진짜 내가 딱한번, 텀블러가 깨져가지고 주말에 텀블러 사야겠다 혼잣말 했음자리가 가까워서 들었는 지 아 나 그거 되게 많은데 안쓰는 거 너 하나줄게 이래서그래라 하고 말았음. 나는 안쓰는 거래서 새건데 안뜯고 뭐 그런건 줄 알았고 보고 비싸면 돈 조금 줄랬음. 근데 월요일 와서 보니까 생활기스 잔뜩있고 누가봐도 좀 심하게 낡은 거임그래놓고 자기가 좀 오래 찬장에 넣어서 그런거지 닦아쓰면 된다고 그럼받아놓고 찜찜해하고 있는데 며칠뒤에 지 뭐 사러갈꺼 있다더니 초롱인어 한정판 텀블러 사옴진짜 어이가 없음아침식사 못하고 온 날 너 생각해서 가져왔다는데 알고보니 맛없다고 안먹은 전날 빵생리날에 빈혈기 있지 않냐면서 지 먹던 건강제, 심지어 몇년 입던 옷 등등
8. 다 떠나서 이게 싫음. 여시열혈회원컨텐츠 이용료에 대해서 나는 당연히 내야 된다고 생각함어쩌다 애가 내가 돈주고 영화다운 받는걸 알게 되었는데 나보고 그걸 왜 돈주고 다운 받냐고좋은 사이트 하나 알고 있는데 영화 말고도 다 무료로 다운받고 볼 수 있는데다책도 공짜로 다 볼 수 있고 쇼핑정보, 이벤트도 엄청 많이 있고 하여튼 엄청 좋은 사이트라고 함듣다보니 이상해서 무슨 그게 좋은 사이트냐고저작권침해하는 사이트 아니냐고, 그런 사이트 해킹프로그램 많고 그러던데라고 했더니갑자기 나더러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면서 화를 냄; 다짜고짜 화만 내길래 당황스러워서 아 난 댔다고 그냥 일단락댔음내가 아파서 출근 못한 날 공교롭게 얘 컴퓨터가 고장나서 하루 내 컴퓨터를 썼음다음날 출근해서 컴퓨터 킬라는 데 컴퓨터가 켜져 있는게 아님?본체켜져있으니까 꺼진 모니터나 켜야지하고 딱 키는 순간 화면에 무슨 여성 어쩌구 여성시대카페라고 써있고 자기가 쓴 글 목록이 떠 있음근데 제목이다 쓰레기같은회사이니셜, 성희롱하는선배, 짜증나는동기 하나같이 다 욕임황당하고 어이없고 그래서 댓글 대충 봤는데 동조하는 댓글이 다수인데웃긴게 맘 같으면 때리치는 데 보수가 좋아서 참고 있다고
저 위에 말고도 진짜 셀 수 없이도 많은데..내가 저 이후로 피하기 시작하고 무시하니까회사 내에서 얘를 상대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음그러다 진짜 하루 아침에 연락도 안하고 회사 안나옴그리고 지금은 연락도 안됨 무슨일 있나 했는데 그것도 아님여자선배한테 문자 하나떨렁 자기 그만둔다고 전해달라고 자기가 나중에 밥산다고선배는 뭔 죄임?안나와서 피해보는거야 짧은 순간이고 길게보면 없는 게 진짜 맘편하다고 생각하자했는데지금 사무실 전체 분위기 안좋고 다들 욕 한바가지씩 하고 있음
아........열받아서 막 갈겨썼는데 좀 한풀이가 되는거 같기도 하네.............에혀그럴일은 없겠지만 행여나 이 글 보게 되면 반성해라 진짜
답답한 동기 하소연
1. 피해의식이 많음선배가 일 시키면서 하는 말투 하나하나가 다 거칠고 성희롱이여서 자기는 기분이 나쁘다함그래서 처음에는 '아 그래?'하고 말았는데 옆에서 선배가 말하는 거 보면 그냥 이거해라, 저거해라임.하루는 하도 툴툴대길래 나한테도 저렇게 똑같이 말한다고 해도 어투가 다르다. 듣는 자기가 기분이 나쁘다.자기가 기분이 나쁘기 때문에 성희롱이다. 이러고 심지어는 어느 날 다짜고짜 내자리로 와서 내 인트라넷 메신저를 보더니만나한테는 "이것좀해~" 이걸보고는 지한테는 "이것좀해"라고 밖에 안한다며있는 성질 없는 성질을 내길래 왜 그러냐 물어봤더니물결표시가 너는 있는데 나는 없다, 그리고 내가 화내는 지 왜 이해를 못하냐며 타박질함
2. 책임감이 없음실적 정리하면서 프린트 할 양이 굉장히 많았음그걸 동기들끼리 인당 몇 부씩해서 정리하는 작업을 하기로 했었는데시작부터 왜 이걸 내가 해야되냐는 둥 투덜대기 시작함투덜대는 건 투덜대는 거고 제본만 맡기기로 하고 프린트를 하는데프린트 하는 족족 망침. 선배가 와서 옆에서 기계설명해주면서 하는 데도 제대로 안듣고 건성대답결국에는 쌩종이 몇백장 날림. 과장이 보고 어이없어 함나도 그걸 보고 멘붕와서 어이없어하는데 나한테 하는 귓속말이자기가 이렇게 하면 과장이 알아서 돈 맡겨서 할테니까 그냥 손 때고 다 망치자고웃긴건 제본 맡기러 가기 6시간도 안남았을 상황이 였음결국에는 다른 동기들이랑 내가 수습했는데 그거 보고 하는 소리가아 나는 이런거 못하니까 잘하는 사람들이 하는 게 낫다 이럼
3.허구헌 날 아픔. 근데 회식가는 날 제일 잘 놈그래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고 체력이 다르고 다 이해함그래도 본인이 본인 체력 제일 잘 알지 않음?이해할 수 없는게 툭하면 아프고 진짜 너무 심함근데 더 웃긴 거는 오전내내 아프다고 일도 안하고 멍 타다가점심 먹을 시간되면 제일 쌩쌩해져서는 다들 점심 안드시냐고 돌아다니고밥먹고 나서는 너무 많이 먹어서 체한거 같다면서 또 일 안하고 멍탐이런게 이틀에 한번 꼴 반복하루는 부장이 오후4시쯤에 인센티브 받았으니 소고기 쏜다니까다른 날들이랑 똑같이 오후 내내 그리 멍타다가 급화색이 돌아서는소고기 먹고 맥주도 먹고 중간에 나는 집에 갔는데 다른 동기들 말로는다른 사람들이랑 3차까지 갔다고 함그래놓고 다음날 결근함. 이유는 아파서
4. 이러다보니 다들 같이 일 안하려고함팀 프로젝트가 많은 회사인데 PM들이 얘를 안쓰려고 함처음 프로젝트 할 당시에 여성배려차원에서 반농담하면서 선배가 나랑 얘랑 붙여서 일을 줌근데 하다보니 얘가 일을 못함더 문제는 알려주면 자존심 쎄서 할 수 있다고 하고 망치고왜 이래 했냐 혼내면 지 서운하다고 울고 안하고하다하다 선배가 안통하니 그냥 얘 일 안시키고 나한테 양해구하고 선배랑 나랑 일함양심이라도 있음 짜잘한 일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안하고 걍 멀뚱멀뚱있고말이라도 안하면 중간이라도 가지지 약속있는데 오늘 다같이 일찍 퇴근하면 안되냐지 목 마르다고 출출하지 않냐? 집중하면 배고픈데 뭐 먹으러 가자(웃긴게 우린 바쁘니까 못간다 그랬더니 아 그럼 자기가 사온대 놓고 지 먹을껏만 사옴)빡친 선배가 하루 날 잡고 뭐라해서 그 날 사무실에서 울었음진짜 거짓말 안하고 점심 때 혼났는데 퇴근할 때까지 내내 움
5. 무단결근이 잦음심지어 회의날도 안옴하루는 외부회의도 같이 하는 거였는데 얘가 담당하는 업체회의였음근데 무단으로 안옴. 전화도 안받음진짜 다들 똥줄타서 이래저래 수소문 하다 결국 다른업체한테 우리 한바탕 깨졌음부장, 과장 다 머리 끝까지 화남점심 다 지나서야 양심은 있는 지 사색이 되서 나타남한 소리씩 들으면서 혼났음.죄송하다면서 울음근데 잠깐 울고 정신차리고 일 하는게 아니고 4에서처럼 똑같이 움처음에는 상사들이 안쓰러워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도 계속 저러니까 대체 뭘 잘했길래 우냐고함나랑 집 가는 길이 같은 길인데 퇴근하면서 내내 신발개발 나한테 상사욕함성희롱했다며, 자기가 슬퍼서 우는 건데 자기 감정에 공감할 줄 모르는 강아지들이라며 함
6.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 줄 암여기에는 남자가 많고 여자가 거의 없어서저 위에서처럼 저럴 때마다 그냥 걔 얘기 들어주고 힘내라, 다 너 잘되라는 거다하고 달래고초반에 같이 일 배울때 이해 못하는 거 보여도 무시안하고 챙겨서 많이 알려주고 그랬음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파트가 갈렸는 데도 본인이 해야되는 리스트를 나한테 묻고심지어는 자기 사수한테 보고하기 전에 나한테 검사해달라고 그럼한 두번 해주면 지가 방향잡아서 하겠지 했던 내가 개호구댐 맨날 들고옴하루 이틀 지나서 나도 일 많아지고 그래서 이제는 니가 쫌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만상사들이 자기 혼낼 때마다 성희롱해서 무섭다고 도와달라함.처음에는 놀래가지고 진짜 그러냐 그러다 나중가서 툭하면 저러는거 알아가지고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 하고 안봐줬음 나도 바쁘다고그랬더니 아 그래 너 바쁘지.. 하더니만 30분도 못가서인트라넷으로 매정하다 진짜 쫌 도와줄수도 있지, 너도 결국은 성희롱하는 선배랑 똑같애아니 너가 제일 나쁜 년이야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7. 나한테는 지 쓰던거 버리고 지는 새거삼진짜 내가 딱한번, 텀블러가 깨져가지고 주말에 텀블러 사야겠다 혼잣말 했음자리가 가까워서 들었는 지 아 나 그거 되게 많은데 안쓰는 거 너 하나줄게 이래서그래라 하고 말았음. 나는 안쓰는 거래서 새건데 안뜯고 뭐 그런건 줄 알았고 보고 비싸면 돈 조금 줄랬음. 근데 월요일 와서 보니까 생활기스 잔뜩있고 누가봐도 좀 심하게 낡은 거임그래놓고 자기가 좀 오래 찬장에 넣어서 그런거지 닦아쓰면 된다고 그럼받아놓고 찜찜해하고 있는데 며칠뒤에 지 뭐 사러갈꺼 있다더니 초롱인어 한정판 텀블러 사옴진짜 어이가 없음아침식사 못하고 온 날 너 생각해서 가져왔다는데 알고보니 맛없다고 안먹은 전날 빵생리날에 빈혈기 있지 않냐면서 지 먹던 건강제, 심지어 몇년 입던 옷 등등
8. 다 떠나서 이게 싫음. 여시열혈회원컨텐츠 이용료에 대해서 나는 당연히 내야 된다고 생각함어쩌다 애가 내가 돈주고 영화다운 받는걸 알게 되었는데 나보고 그걸 왜 돈주고 다운 받냐고좋은 사이트 하나 알고 있는데 영화 말고도 다 무료로 다운받고 볼 수 있는데다책도 공짜로 다 볼 수 있고 쇼핑정보, 이벤트도 엄청 많이 있고 하여튼 엄청 좋은 사이트라고 함듣다보니 이상해서 무슨 그게 좋은 사이트냐고저작권침해하는 사이트 아니냐고, 그런 사이트 해킹프로그램 많고 그러던데라고 했더니갑자기 나더러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면서 화를 냄; 다짜고짜 화만 내길래 당황스러워서 아 난 댔다고 그냥 일단락댔음내가 아파서 출근 못한 날 공교롭게 얘 컴퓨터가 고장나서 하루 내 컴퓨터를 썼음다음날 출근해서 컴퓨터 킬라는 데 컴퓨터가 켜져 있는게 아님?본체켜져있으니까 꺼진 모니터나 켜야지하고 딱 키는 순간 화면에 무슨 여성 어쩌구 여성시대카페라고 써있고 자기가 쓴 글 목록이 떠 있음근데 제목이다 쓰레기같은회사이니셜, 성희롱하는선배, 짜증나는동기 하나같이 다 욕임황당하고 어이없고 그래서 댓글 대충 봤는데 동조하는 댓글이 다수인데웃긴게 맘 같으면 때리치는 데 보수가 좋아서 참고 있다고
저 위에 말고도 진짜 셀 수 없이도 많은데..내가 저 이후로 피하기 시작하고 무시하니까회사 내에서 얘를 상대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음그러다 진짜 하루 아침에 연락도 안하고 회사 안나옴그리고 지금은 연락도 안됨 무슨일 있나 했는데 그것도 아님여자선배한테 문자 하나떨렁 자기 그만둔다고 전해달라고 자기가 나중에 밥산다고선배는 뭔 죄임?안나와서 피해보는거야 짧은 순간이고 길게보면 없는 게 진짜 맘편하다고 생각하자했는데지금 사무실 전체 분위기 안좋고 다들 욕 한바가지씩 하고 있음
아........열받아서 막 갈겨썼는데 좀 한풀이가 되는거 같기도 하네.............에혀그럴일은 없겠지만 행여나 이 글 보게 되면 반성해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