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나여... 랑이와 엄마 사이가 좋지 않은 일이지만 그 계기로 쩜 친해지고 엄마도 울 랑이를 신임할 수 있게 됐어여.. 그러다가 울 랑이가 누나네서 출퇴근하는게 힘들어져서 방을 구하려고 하는데 모아놓은 것 하나도 없다고 했져.. 몇달 받은 월급 고작해여 500마논 이걸로 월세 보증금 밖에 안될꺼인데 알뜰한 울 랑이 월세 나가는거 아까워서 500짜리 전세를 구하로 다니느라 고생했져... 그러다 엄마한테 야그 했어여 엄마에게 방좀 알아봐 달라고... ㅋㅋㅋ 뻔뻔한 나 며칠 뒤에 울집이랑 3분거리 되는 곳에 울 랑이의 방을 마련할수 있었습니다.. 책상 하나와 작은 서럽장 그리고 행거 하나 남은 공간 오빠 이부자리 필정도의 자리.. 그리 아주 작은 부엌... 울 랑이 작은돈으로 부엌까지 있으니... 맘에 들었나보당 얼마 후 엄마가 가까운데 알아봐 주신거 100%로 후회하시긴 했지만여...(잠만 집에서 잤지 생활은 거의 거기서 했으니까여...) 이쪽으로 이사오니깐 데이트 비용은 마니 안들어서 좋았어여.. 퇴근하고 울 랑이랑 밥도 해먹고 같이 티비도 보고... 그런데 문제는 울랑이가 자취를 하면서 빨래가 해결이 안돼는거예여... 이론 그렇다고 내가 빨래해 봤자 때도 안 빠질것이고... 뻔뻔한 나.. 엄마한테 부탁해보까... 울랑이...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했는데... 저의 뻔뻔함으로 울랑이의 일주일치 빨래를 가져가서 엄마에게 부탁했어여... 엄마야... 부탁이당.. 울랑이의 빨래는 엄마가 맡아줘라... "사위사랑은 장모자노..." 울엄마 "미틴뇬! ~~~~ 내놔!" "아싸 엄마 싸랑해 떙큐" 그렇게 근 한달을 울랑이 속옷까지 맡아 주셨다... ㅋㅋㅋ 고마운 엄마... ㅋㅋㅋ 한달뒤에 울랑이 젤먼저 장만한 살림이 지금까지 쓰고 있는 세탁기이다.. 그래서 나 시집올때 엄마한테 젤로 좋은 세탁기 사주고 왔다... 난 착한딸같다.. 그렇게 오빠와 난 집에서 둘만의 시간을 마니 갖을 수 있었다.. 일욜날은 아침은 무조건 울랑이집에서 해결했고... 11시에 헤어지면 또 보고싶어져서 전화 잡고 한참을 통화하고... 내가 울 랑이를 더 많이 사랑하게 됐다... 지금까지 울어빠 웃으면서 야그하는 한 사건이 있었다... 어린이 대공원 벗꽃구경... 우리 막둥이 남동생을 데리고 우린 데이트를 했다.. 롤러스케이트장에 가더니 동생넘이랑 울어빠 신난다고 탄다... 헉 내 몸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 으악 나 6학년때 롤러장에서 잘 널았었는데... 이넘의 다리가 아무리 힘을써도 움직이지 않는다 울랑이랑 동생넘 왜 안와? 헉... 나 테두리에 철봉같이 생긴거 잡고 쫓아 다니느라 엄청고생했다 같이 밥도 먹고 놀다가... 놀이터에 갔다... 가지 말았어야 했다.. 난 울랑이랑 같이 간다고 좋다고 청바지 하나를 사서 입고 갔다... 한 두번 입었나보다.. 그런데 계단이 학교 스탠드 처럼 높이가 높았다.. 난 당연히 내 다리가 훌쩍 올라갈수 있얼거라 생각하고 한쪽다리를 올리고 난후 "푸두득" 으~~~~~~~~~~~~~악 내 바지가 엉덩이 뒤쪽이 터진 것이다. 좌에서 우로 한 10CM정도가.... 올 랑이 그때 당시엔 당황스러워 난방 냅따 벗어줘서 엉덩이 가렸다... 그나마 당행인 것이 날씨가 좋았고 어린이대공원 이란 장점이 있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그런데... 울 랑이 아직도 걸로 놀린다.. 그 질긴 청바지 터뜨린 엉덩이라고.. 나의 신체... 난 상체는 정상이나 내 저주 받은 하체... 누굴 원망하랴 ... 하지만 내 체형 울엄마 꼬옥 뺴닮았따.. 튼튼한 하체... 그 사건 이후로 울 랑이 아가 낳아서 내 하체 닮고 랑이의 운동신경 닮으면 꼬옥 골프시킨단다 하체가 튼튼해야 골프 잘 할수 있다고... 정말 창피하다... 아직도 걸로 놀리다니... 벌써 4년전의 일이다.... 이런땐 정말 얄미운 실랑넘이다.. ㅋㅋㅋ 그래도 내가 더 사랑하니 아끼고 사라야지.. 담에 또 올릴게여...
꼬리친건 나(^^;) 4
랑이와 엄마 사이가 좋지 않은 일이지만 그 계기로 쩜 친해지고 엄마도 울 랑이를 신임할 수 있게
됐어여..
그러다가 울 랑이가 누나네서 출퇴근하는게 힘들어져서 방을 구하려고 하는데 모아놓은 것
하나도 없다고 했져.. 몇달 받은 월급 고작해여 500마논 이걸로 월세 보증금 밖에 안될꺼인데
알뜰한 울 랑이 월세 나가는거 아까워서 500짜리 전세를 구하로 다니느라 고생했져...
그러다 엄마한테 야그 했어여 엄마에게 방좀 알아봐 달라고... ㅋㅋㅋ 뻔뻔한 나
며칠 뒤에 울집이랑 3분거리 되는 곳에 울 랑이의 방을 마련할수 있었습니다..
책상 하나와 작은 서럽장 그리고 행거 하나 남은 공간 오빠 이부자리 필정도의 자리..
그리 아주 작은 부엌... 울 랑이 작은돈으로 부엌까지 있으니... 맘에 들었나보당
얼마 후 엄마가 가까운데 알아봐 주신거 100%로 후회하시긴 했지만여...(잠만 집에서 잤지
생활은 거의 거기서 했으니까여...)
이쪽으로 이사오니깐 데이트 비용은 마니 안들어서 좋았어여.. 퇴근하고 울 랑이랑
밥도 해먹고 같이 티비도 보고... 그런데 문제는 울랑이가 자취를 하면서 빨래가 해결이
안돼는거예여... 이론
그렇다고 내가 빨래해 봤자 때도 안 빠질것이고...
뻔뻔한 나.. 엄마한테 부탁해보까... 울랑이...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했는데...
저의 뻔뻔함으로 울랑이의 일주일치 빨래를 가져가서 엄마에게 부탁했어여... 엄마야...
부탁이당.. 울랑이의 빨래는 엄마가 맡아줘라... "사위사랑은 장모자노...
"
울엄마 "미틴뇬! ~~~~ 내놔!" "아싸 엄마 싸랑해 떙큐"
그렇게 근 한달을 울랑이 속옷까지
맡아 주셨다... ㅋㅋㅋ
고마운 엄마... ㅋㅋㅋ 한달뒤에 울랑이 젤먼저 장만한 살림이 지금까지 쓰고 있는 세탁기이다..
그래서 나 시집올때 엄마한테 젤로 좋은 세탁기 사주고 왔다... 난 착한딸같다..
그렇게 오빠와 난 집에서 둘만의 시간을 마니 갖을 수 있었다.. 일욜날은 아침은 무조건
울랑이집에서 해결했고... 11시에 헤어지면 또 보고싶어져서 전화 잡고 한참을 통화하고...
내가 울 랑이를 더 많이 사랑하게 됐다...
지금까지 울어빠 웃으면서 야그하는 한 사건이 있었다...
어린이 대공원 벗꽃구경... 우리 막둥이 남동생을 데리고 우린 데이트를 했다..
롤러스케이트장에 가더니 동생넘이랑 울어빠 신난다고 탄다... 헉
내 몸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
으악 나 6학년때 롤러장에서 잘 널았었는데... 이넘의 다리가 아무리 힘을써도 움직이지 않는다
울랑이랑 동생넘 왜 안와? 헉... 나 테두리에 철봉같이 생긴거 잡고 쫓아 다니느라 엄청고생했다
같이 밥도 먹고 놀다가... 놀이터에 갔다... 가지 말았어야 했다..
난 울랑이랑 같이 간다고 좋다고 청바지 하나를 사서 입고 갔다... 한 두번 입었나보다..
그런데 계단이 학교 스탠드 처럼 높이가 높았다.. 난 당연히 내 다리가 훌쩍 올라갈수 있얼거라
생각하고 한쪽다리를 올리고 난후 "푸두득" 으~~~~~~~~~~~~~악
내 바지가 엉덩이 뒤쪽이 터진 것이다. 좌에서 우로 한 10CM정도가.... 올 랑이 그때 당시엔
당황스러워 난방 냅따 벗어줘서 엉덩이 가렸다... 그나마 당행인 것이 날씨가 좋았고 어린이대공원
이란 장점이 있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그런데... 울 랑이 아직도 걸로 놀린다..
그 질긴 청바지 터뜨린 엉덩이라고.. 나의 신체... 난 상체는 정상이나 내 저주 받은 하체...
누굴 원망하랴 ... 하지만 내 체형 울엄마 꼬옥 뺴닮았따.. 튼튼한 하체...
그 사건 이후로 울 랑이 아가 낳아서 내 하체 닮고 랑이의 운동신경 닮으면 꼬옥 골프시킨단다
하체가 튼튼해야 골프 잘 할수 있다고... 정말 창피하다... 아직도 걸로 놀리다니...
벌써 4년전의 일이다.... 이런땐 정말 얄미운 실랑넘이다.. ㅋㅋㅋ
그래도 내가 더 사랑하니 아끼고 사라야지.. 담에 또 올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