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고등학생 자녀 둘을 둔 엄마입니다 우리남편은 밖에서 보면 참 착실하고 직업도 안정적인편이라 일등까진 아니더라도 괜찮은 남편감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제가 느끼는 남편은 너무 이기적으로 보인다는 거죠 저(아내)와 자식들을 책임을 져야한다는 책임감이 너무 무겁나봐요 (참고로 저희는 맞벌이 부부임) 평상시에 짜증이나 화를 자주 내는편이에요 그리고 항상 현실을 도피하는 삶을 추구해요 그때문에 우울증도 왔었습니다 우울증이 왓을때는 저한테 의지도 많이하고 오히려 무기력함 때문에 사람이 부드러워지니 부부관계는 더 좋았던거 같아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다시 오만한 모습으로 돌아왓네요 ㅎㅎ 남편은 항상 하는 말이 노후에 자기는 시골에서 농사짓고 저는 애들키우면서 도시에서 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부부가 항상 같이 있어야지 왜 따로 살려고 하느냐 그문제로 다툰적도 있답니다 평상시 내뱉는 말투도 무시하듯 퉁명스럽게 얘기를 해요 그때문에 상처도 많이 받고 살앗습니다 저와 상의없이 저지른 일들도 한두가지가 아니구요 부부가 나이들어 시골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같이 의지가지하면서 정겹게 살고픈게 저의 노후관이고 부부라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떨어져서 살고픈가봐요 그렇다고 제가 잔소리가 많고 구속을 하는것도 아닌데 애정이 별로 없는지 저에게도 물론이고 아이들한테도 따뜻하게 말을 건네거나 그러는 편도 아니에요 오로지 자기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점점 지치고 힘이들어갑니다 아이들 때문이라도 결정이 힘든데 어떤마음으로 살아가야할지 아니면 빨리 정리를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1
애정없는 남편때문에 고민이에요
중학생 고등학생 자녀 둘을 둔 엄마입니다
우리남편은 밖에서 보면 참 착실하고 직업도 안정적인편이라 일등까진 아니더라도 괜찮은 남편감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제가 느끼는 남편은 너무 이기적으로 보인다는 거죠
저(아내)와 자식들을 책임을 져야한다는 책임감이 너무 무겁나봐요 (참고로 저희는 맞벌이 부부임)
평상시에 짜증이나 화를 자주 내는편이에요
그리고 항상 현실을 도피하는 삶을 추구해요 그때문에 우울증도 왔었습니다
우울증이 왓을때는 저한테 의지도 많이하고 오히려 무기력함 때문에 사람이 부드러워지니
부부관계는 더 좋았던거 같아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다시 오만한 모습으로 돌아왓네요 ㅎㅎ
남편은 항상 하는 말이 노후에 자기는 시골에서 농사짓고 저는 애들키우면서 도시에서 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부부가 항상 같이 있어야지 왜 따로 살려고 하느냐 그문제로 다툰적도 있답니다
평상시 내뱉는 말투도 무시하듯 퉁명스럽게 얘기를 해요 그때문에 상처도 많이 받고 살앗습니다
저와 상의없이 저지른 일들도 한두가지가 아니구요
부부가 나이들어 시골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같이 의지가지하면서 정겹게 살고픈게 저의 노후관이고 부부라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떨어져서 살고픈가봐요 그렇다고 제가 잔소리가 많고 구속을 하는것도 아닌데 애정이 별로 없는지 저에게도 물론이고 아이들한테도 따뜻하게 말을 건네거나 그러는 편도 아니에요 오로지 자기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점점 지치고 힘이들어갑니다 아이들 때문이라도 결정이 힘든데 어떤마음으로 살아가야할지 아니면 빨리 정리를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