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가 대충 그린 우리 아파트 단지 구조(더 넓은데 필요한 부분만)
어디부터 말해야 할지 잘모르겟는데ㅋㅋㅋ 설명 똥같이해도 이해좀...
내가 매일 아침마다 친구랑 같이 도서관 가는데 아이스크림을 정자에서 먹고 가려고 정자에 앉아서 얘기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위에서 내려오는 거임.. 근데 내앞에 지나갈때 나를 계속 쳐다보다가 내가 한 1초정도 보니까 눈피하고 우리 옆면에(정자가 사각형이잖아요 그림참조~) 앉아서 막 혼잣말하다가 이상해서 내가 아이스크림도 다먹고 해서 가자고함. 그림처럼 경비실쪽으로 가면서 저아저씨 좀이상하다고 했더니 친구도 자기도 그렇게 생각했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조카 범죄자포스 난다고 하면서 우린 빠이빠이했음
근데 집으로 걸어가는데 반대편에서 그 싸이코새끼도 오고있는거임 그래서 뭔가 개무서워서 빠른걸음으로 내집 들어감 내가 2층에 사는데 2층까지 밖에서 보임 창문으로 내가 창문으로 밑에 보는데 마침 그 싸이코가 지나가는데 나쳐다보고 잇는거야!!! 이미친싸이코 또라이 새끼가 시발 조카 무서워가지고 지릴뻔 햇다고.. 나왠지 얘가 나 쳐다볼거 같에서 살짝 숙이고 창문으로 안보이게 올라갔는데... 인제 내가 어디사는지 알아 이또라이... 내가 왼쪽 오른쪽 중에 어디사는지안다고!!! 아진짜 소름 돋아서 걍 3층까지 발소리 내면서 올라감 아 조카 쓰는데도 개무섭네 이거볼거같에.. 암튼 집와서 친구한테 전화했음
근데 내가 9시에 학원끝나서 거의 3~5분에 집에옴 근데 내가어제밤에 정자쪽으로 왔는데 이새끼 본거 같에.. 진짜확실한건 어제도 나랑 크로스로 스쳐지나갔어 오늘처럼 근데 밤엔 불켜지는거보이잖아 감지센서로 이새끼 내가 2층 사는지 알고있고 오늘은 어느쪽 사는지 확인한거야 이또라이 싸아코새끼가.. 암튼 어제도 또라이봤다고 말해주니까 걔완전 소름이라고하면서 자기도 무서워서 빨리 올라갔데 근데 정자에서 저새끼 올때 자기는 눈 한번도 안마주쳤데 나만 꼬라보고 간거지.. 아 진짜 이사가고싶음ㅋㅋㅋ
그또라이는 한 40대 초반 30대 후반정도 되는 아저씨고 난 여자임 중학생
그리고 얘 내 옆라인이라고 어제 이상해서 우리집앞에서서 쳐다봤어 근데 내옆라인이구나 하고 뭔가 안심한거야 멍청하게 근데 진짜 그새끼가 내옆라인인지도 확실하지도 않음 그냥 걸로 들어가는것만봐서 나 낚은걸수도 있잖아
그래서 내일은 도서관에서 12시 반에 나올려고 오는데 15분정도 걸리는데 내일도 정자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면 진짜 싸이코 스토커고 원랜 12시에 나옴 오늘도 12시 20분 정도에 나온듯 아 좀더 늦게 나와야되나 암튼 내가 9시 15분에 친구랑 운동가는데 근처 초등학교 운동하러나오는 아주머니 2~3명정도 있는데 가로등 하나도 없어서 많이 어두움.. 흐규 무서워 시방 뭐 진전있으면 추가함
미친사이코가나스토킹하는거같은데 어떡함ㅅㅂ
아나진짜소름... 음슴체쓸게요
우선 내가 대충 그린 우리 아파트 단지 구조(더 넓은데 필요한 부분만)
어디부터 말해야 할지 잘모르겟는데ㅋㅋㅋ 설명 똥같이해도 이해좀...
내가 매일 아침마다 친구랑 같이 도서관 가는데 아이스크림을 정자에서 먹고 가려고 정자에 앉아서 얘기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위에서 내려오는 거임.. 근데 내앞에 지나갈때 나를 계속 쳐다보다가 내가 한 1초정도 보니까 눈피하고 우리 옆면에(정자가 사각형이잖아요 그림참조~) 앉아서 막 혼잣말하다가 이상해서 내가 아이스크림도 다먹고 해서 가자고함. 그림처럼 경비실쪽으로 가면서 저아저씨 좀이상하다고 했더니 친구도 자기도 그렇게 생각했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조카 범죄자포스 난다고 하면서 우린 빠이빠이했음
근데 집으로 걸어가는데 반대편에서 그 싸이코새끼도 오고있는거임 그래서 뭔가 개무서워서 빠른걸음으로 내집 들어감 내가 2층에 사는데 2층까지 밖에서 보임 창문으로 내가 창문으로 밑에 보는데 마침 그 싸이코가 지나가는데 나쳐다보고 잇는거야!!! 이미친싸이코 또라이 새끼가 시발 조카 무서워가지고 지릴뻔 햇다고.. 나왠지 얘가 나 쳐다볼거 같에서 살짝 숙이고 창문으로 안보이게 올라갔는데... 인제 내가 어디사는지 알아 이또라이... 내가 왼쪽 오른쪽 중에 어디사는지안다고!!! 아진짜 소름 돋아서 걍 3층까지 발소리 내면서 올라감 아 조카 쓰는데도 개무섭네 이거볼거같에.. 암튼 집와서 친구한테 전화했음
근데 내가 9시에 학원끝나서 거의 3~5분에 집에옴 근데 내가어제밤에 정자쪽으로 왔는데 이새끼 본거 같에.. 진짜확실한건 어제도 나랑 크로스로 스쳐지나갔어 오늘처럼 근데 밤엔 불켜지는거보이잖아 감지센서로 이새끼 내가 2층 사는지 알고있고 오늘은 어느쪽 사는지 확인한거야 이또라이 싸아코새끼가.. 암튼 어제도 또라이봤다고 말해주니까 걔완전 소름이라고하면서 자기도 무서워서 빨리 올라갔데 근데 정자에서 저새끼 올때 자기는 눈 한번도 안마주쳤데 나만 꼬라보고 간거지.. 아 진짜 이사가고싶음ㅋㅋㅋ
그또라이는 한 40대 초반 30대 후반정도 되는 아저씨고 난 여자임 중학생
그리고 얘 내 옆라인이라고 어제 이상해서 우리집앞에서서 쳐다봤어 근데 내옆라인이구나 하고 뭔가 안심한거야 멍청하게 근데 진짜 그새끼가 내옆라인인지도 확실하지도 않음 그냥 걸로 들어가는것만봐서 나 낚은걸수도 있잖아
그래서 내일은 도서관에서 12시 반에 나올려고 오는데 15분정도 걸리는데 내일도 정자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면 진짜 싸이코 스토커고 원랜 12시에 나옴 오늘도 12시 20분 정도에 나온듯 아 좀더 늦게 나와야되나 암튼 내가 9시 15분에 친구랑 운동가는데 근처 초등학교 운동하러나오는 아주머니 2~3명정도 있는데 가로등 하나도 없어서 많이 어두움.. 흐규 무서워 시방 뭐 진전있으면 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