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조금 생기는거 가지고 이러는거 아닙니다. 그런 거품은 시간 조금만 지나도 없어지고 탄산도 안날아 가니까요
콜라 세워서 바코드 찍고 90도로 넘어뜨려서 갈색 거품이 패트병 반 넘게 올라가던데 이게 괜찮다고요?
저상태로 집 가져와서 괜찮은줄 알고 열었더니 엄청난 탄산 빠지는 소리와 함께 흘러 넘치고, 탄산은 거의 다 날라갔던데요 님들은 맥주건,탄산이건 다 흔들어 드셔도 맛 똑같으신가봐요 아니면 보관을 몇 일 씩 해두셨다가 거품 안정될 때 드시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중 하나겠네요 전 계산하고 얼마 안지나서 먹어서요 ㅋㅋㅋㅋ
직원한테 직접 바꿔달라고 하는건 지랄인거 확실히 느꼈습니다. 앞으론 계산 하고 그 자리에서 뚜껑 열어서 마셔봐야겠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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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서 글 써요
마트에서 계산 할 때 직원이 상품 바코드 찍고 계산대 옆으로 밀잖아요
포장 잘 되있는건 쎄게 밀어도 크게 신경 안쓰는데,
콜라나, 탄산 1.5리터 바코드 찍고 확 밀어서 수직으로 넘어뜨리는건 생각이 없는거 아닌가요?
거품 엄청 생기고 , 시간 지나서 먹어도 맛이 차이가 있는데 ㅡㅡ
어이 없어서 쳐다보면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쳐다봄 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이런 일 생기면 직원 한테 새거로 다시 바꿔오라고 하고싶은데 너무 오바인지ㅋㅋㅋㅋㅋ
[추가ㅋㅋ] 이해 안되는 마트 계산대 직원분들..
다들 꽈배기를 드셨는지 황당해서 댓글까지 남기게 하네요
콜라 임금님처럼 모셔달라 한 적도, 계산 빨리 해달라고 진상 부려본 적도 없습니다.
이미 유통 될 때 많이 흔들려서 마트까지 배송 되 있는것도 알고 있구요
거품 조금 생기는거 가지고 이러는거 아닙니다.
그런 거품은 시간 조금만 지나도 없어지고 탄산도 안날아 가니까요
콜라 세워서 바코드 찍고 90도로 넘어뜨려서 갈색 거품이 패트병 반 넘게 올라가던데 이게 괜찮다고요?
저상태로 집 가져와서 괜찮은줄 알고 열었더니 엄청난 탄산 빠지는 소리와 함께
흘러 넘치고, 탄산은 거의 다 날라갔던데요
님들은 맥주건,탄산이건 다 흔들어 드셔도 맛 똑같으신가봐요
아니면 보관을 몇 일 씩 해두셨다가 거품 안정될 때 드시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중 하나겠네요
전 계산하고 얼마 안지나서 먹어서요 ㅋㅋㅋㅋ
직원한테 직접 바꿔달라고 하는건 지랄인거 확실히 느꼈습니다.
앞으론 계산 하고 그 자리에서 뚜껑 열어서 마셔봐야겠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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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서 글 써요
마트에서 계산 할 때 직원이 상품 바코드 찍고 계산대 옆으로 밀잖아요
포장 잘 되있는건 쎄게 밀어도 크게 신경 안쓰는데,
콜라나, 탄산 1.5리터 바코드 찍고 확 밀어서 수직으로 넘어뜨리는건 생각이 없는거 아닌가요?
거품 엄청 생기고 , 시간 지나서 먹어도 맛이 차이가 있는데 ㅡㅡ
어이 없어서 쳐다보면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쳐다봄 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이런 일 생기면 직원 한테 새거로 다시 바꿔오라고 하고싶은데 너무 오바인지ㅋㅋㅋㅋㅋ
참고로 한 매장에서 이런게 아니고, 여러 마트 에서 겪었어요
콜라 계산 할 때 한껏 예민해져서 보게됌 ..
어휴 내가 지랄맞은건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