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반 남자입니다. 동갑내기 여자하고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정확히는 차였습니다. 헤어지자는 이유는 그 여자가 예전 같지 않은 마음 때문에 지속가능 하기 싫다라고 하네요... 혼자 마음 정리 다하고 이별통보 하더군요 그리고는 나는 마음정리 다됐으니깐 너도 마음정리 다돼면 연락해라 친한 친구로 지낼수 있으니깐 편하게 연락하라고.... 거기에 그 여자는 전남친으로 환승한 상태인데....그 남자하고 결혼도 할꺼라면서요 이게 말이 됩니까? 저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고 마음이 있고...배신감은 느껴도 친구 이상의 감정이 있는데 서로 할꺼 다한 사이이고 아무리 마음정리 다됐다 한들 이게 가능합니까? 성향은 파트너는 하기 싫어하는 여자인데 무슨 꿍꿍인지 모르겠네요 만약 파트너라 해도 저는 파트너로는 남고 싶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너의 대한 마음이 친구이상이기 때문에 못한다고 했고요... 이게 맞는거죠? 그여자가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친구로 지내자고 말하니 제가 혼란스럽네요.. 자기는 남자하고 헤어져도 친구로 지내는 경우가 많았다면서요... 1
친구로 지내자는 말
30초반 남자입니다.
동갑내기 여자하고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정확히는 차였습니다.
헤어지자는 이유는 그 여자가 예전 같지 않은 마음 때문에 지속가능 하기 싫다라고 하네요...
혼자 마음 정리 다하고 이별통보 하더군요
그리고는 나는 마음정리 다됐으니깐 너도 마음정리 다돼면 연락해라
친한 친구로 지낼수 있으니깐 편하게 연락하라고....
거기에 그 여자는 전남친으로 환승한 상태인데....그 남자하고 결혼도 할꺼라면서요
이게 말이 됩니까?
저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고 마음이 있고...배신감은 느껴도 친구 이상의 감정이 있는데
서로 할꺼 다한 사이이고 아무리 마음정리 다됐다 한들 이게 가능합니까?
성향은 파트너는 하기 싫어하는 여자인데 무슨 꿍꿍인지 모르겠네요
만약 파트너라 해도 저는 파트너로는 남고 싶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너의 대한 마음이 친구이상이기 때문에 못한다고 했고요...
이게 맞는거죠?
그여자가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친구로 지내자고 말하니 제가 혼란스럽네요..
자기는 남자하고 헤어져도 친구로 지내는 경우가 많았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