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은 여러번해보니 다들 그렇게 하더라구
나도 글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적어볼께
핸드폰이라 오타가 좀 잇을수도있음 이해해주세요
나는 신발판매하는 매장에서 일을해
몇년째 하고있지 백화점은물론 마트 등등
백화점도 장난아니지만 마트도 장난아니다
특히...애기들이랑 같이오는 아줌마들있자나
나이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중반 되는 아줌마들...
여기 판에서 몇개 읽엇는데...
아줌마들 다들그런거야? 나도 엄마가키웠을거고 우리엄마고 그랬을거다 라고 생각해서 좋게 좋게 생각하려는데
너무한거같아서 스트레스 받아서 여기다 한풀이를해
아니...왜 애기들 그 특유의 돌고래 소리있자나 그 소리를 지르면서 뛰어다니고 디피상품 다 끄집어내고 하는데 안말려....?????그리고 카트가지고 장난치다 박스 쌓아논거 다 무너트리고...심지어 판매상품인데 그위에 신발 신은 애기를 올려두질않나...그리고 고객들 신발 신어볼때 앉으라 있는 의자위에서 침대위에서 점프놀이하듯 하길래 위험하니 앉아있느라고 애기한테 정중히 얘기했는데 역시나 말을 안듣더라고...애기 4명이 그 의자위에 올라가 뛰다 한명이 떨어졌어..솔직히 이런마음가지면안되는데 속이다시원하더라고(다친곳은 없었음) 그 아이 엄마가 후다닥 달려가서 우는애기를 달래더니 갑자기 고개를 휙돌려서 나를 처다보는거임.....그래서 나는 왜 쳐다보지 하고있는데...개어이상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 뭐라함 애들이 이렇게 뛰는데 안말리고 그러고있냐고....내 잘못인가 이게...???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손님 죄송하지만 아이들에게 여기서 뛰면 위험하니 앉아잇으라고 얘기했다고하니 그 엄마가 한다는 소리가 그럼 애가 떨어지나 안떨어지나 잘 보고있어야 되는거 아니냐며 소리를 지르더라...?일단 다른 손님들도있었고 진짜 욕이 턱밑까지 올라왔지만 참고 죄송하다고했음...그 엄마무리들이 들으라고 욕하는데 진짜 아....너무 열받았음....
그리고 내가 좀 사납게 생기긴했음 어떤 상황이였냐면 손님이니까 응대하려고 서있었음 근데 애기가 날 빤히 보더니 혼자 쳐 움...시발 애엄마가 왜 우냐니까 나를 손가락으로 가르킴 그러더니 애엄마가 애기한테 뭐했냐고 하는거임...
나는 그냥 멍때리고 서있던거 뿐인데 그래서 그냥 응대하려고 앞에 서있던거 밖에 없다고 얘기했음 그러니까 애기가 무섭다고 더 우는거임...그 엄마가 애가 무서워하니까 이 근처로 오지말라고함 아니 시발 내 직장인데...오지말래 진짜 저런 뇌없는 엄마들때메 미치겠음....또 한번은 애가 창고로 들어가길래 거기 들어가시면 안돼요~라고 초딩한테 극 존칭써가며 다들리게 얘기했는데 애기가 짜증을냈음 그 엄마가 아니 애가 들어갈수도있지 사람많은데서 그렇게 큰소리로 면박주면 어카냐고 이지랄함...
진짜ㅜㅜ이 일이 너무 좋은데 스트레스 너무 받음 나 좀 달래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