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처음 써 보내요. 점심 시간이 끝나고 와서 시원하게 볼일 좀 보고 저하구 같이 일하는 사람이 빨래를 말린다고 옷걸이를 찾고 있더군요, 그리고 잠시후에 옷걸이를 들고 나가는거 본 저는 혹시나 캐비넷을 열어보니 옷걸이 두개가 없어진 겁니다. 그래서 왜 남의 캐비넷을 열어 맘대로 가져가냐고 했더니. 자기꺼라고 합니다 이게 뭥미(자다가 봉창 두드린느 소리) 그것도 빌린다고 아무말도 없이 참.. 머든지 필요할때 남의꺼 멋대로 가져가고 무조건 자기거라는게 말이 되나요. 평상시 옷걸이도 많이 있었는데 어디다가 정신줄 놓고 남의것을 자기거라고 하면 제가 만약에..반대로 생각하면 상대것은 무조건 제것이 되겠네요. 평상시에도 도구를 쓰고 아무대나 놔두고 어디있냐고 찾고 있으니.. 도대체 정신줄 어디다가 놓는줄 모르겠어요. 그러니 별명이 닭x가리 이죠.. 이런사람 버릇 고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그 사람 평상시에는 이상한 말도하고 그럽니다. 동생애 말부터 시작해서. 성적인 말도 서슴 없이 합니다.
짜증나네요..
판처음 써 보내요.
점심 시간이 끝나고 와서 시원하게 볼일 좀 보고
저하구 같이 일하는 사람이 빨래를 말린다고 옷걸이를 찾고 있더군요,
그리고 잠시후에 옷걸이를 들고 나가는거
본 저는 혹시나 캐비넷을 열어보니 옷걸이 두개가 없어진 겁니다.
그래서 왜 남의 캐비넷을 열어 맘대로 가져가냐고 했더니.
자기꺼라고 합니다 이게 뭥미(자다가 봉창 두드린느 소리)
그것도 빌린다고 아무말도 없이 참..
머든지 필요할때 남의꺼 멋대로 가져가고 무조건 자기거라는게 말이 되나요.
평상시 옷걸이도 많이 있었는데 어디다가 정신줄 놓고
남의것을 자기거라고 하면 제가 만약에..반대로 생각하면
상대것은 무조건 제것이 되겠네요.
평상시에도 도구를 쓰고 아무대나 놔두고
어디있냐고 찾고 있으니..
도대체 정신줄 어디다가 놓는줄 모르겠어요.
그러니 별명이 닭x가리 이죠..
이런사람 버릇 고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그 사람 평상시에는 이상한 말도하고 그럽니다.
동생애 말부터 시작해서.
성적인 말도 서슴 없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