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가장 큰 충격을 안겨주신 분. 이렇게 예쁜데 서른이라니. 나이가 좀 많다곤 들었는데 많아봐야 25~26 정도일 줄 알았는데 86년생이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엽고 상큼한 컨셉도 잘 어울리는게 놀라울 따름. 개인적으로 썸씽같은 섹시한 컨셉을 제일 잘 소화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유가 있었다.
2. 태일
진짜 동안이다. 굉장히 애기애기하게 생겼는데 팔에 저 화려한 문신들이 압권이다. 블락비에서 헤냐같은 거 말고 저런 큰 문신은 지코만 가지고 있는 줄 알았는데 태일도 범상치 않다. 처음 블락비를 봤을 때 딱 봐도 막내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90년생 맏형이라고. 키도 아담한 것 같아서 어려보이는 이미지가 더 드러나는 것 같다.
3. 시우민
내가 엑소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시우민이 맏형이라는 건 정말 충격이었다. 90년생이신가? 아마 그럴거다. 진짜 어려보이고 귀엽게 생겼는데 90년생.. 진짜 나이가 가늠이 안된다.
4. 정국
개인적으로 팬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사진이다. 분위기 있다. 위에 분들과는 조금 다른 의미에서 놀라웠던 분(사실 나랑 나이도 별 차이 안나서 분이라고 하기 좀 그렇다). 친구중에 방탄소년단 데뷔팬이 있는데 걔가 제작년이었나 방탄소년단에 16살? 17살? 어쨌든 되게 어린 멤버가 있다고 했다. 사진도 보여줬는데 진짜 내 또래처럼 생겨서(그렇지만 내 또래중에는 정국처럼 생긴 사람 없다) 놀랐다. 97년생인데 진짜 나랑 한두살 밖에 차이 안난다.
근데 전부터 궁금했던 건데 97년생이면 19살인데 왜 정국은 고2임? 족보브레이커인가.
5. 김진우
맏형이라는 것도 충격이었지만 데뷔한지 얼마 안되서(근데 컴백을 안하고 있다) 그래도 나이가 많아봐야 얼마나 되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91년생이시다. 데뷔일같은거 안따지면 아이돌 중에 91년생은 많기 때문에 엄청나게 놀라운것은 아닌데.. 얼굴이 참 기가 막히게 생겼다. 동안에다가 정말 잘생겼다. 저게 91년생이라니. 여장같은거 하면 정말 예쁠 것 같다.(그리고 그걸 만약 내가 보게 된다면 좌절을 하겠지)
나이 알고 충격먹었던 아이돌 있어?
난 5명 있는데 소진, 태일, 시우민, 정국, 김진우.
1. 소진
나에게 가장 큰 충격을 안겨주신 분. 이렇게 예쁜데 서른이라니. 나이가 좀 많다곤 들었는데 많아봐야 25~26 정도일 줄 알았는데 86년생이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엽고 상큼한 컨셉도 잘 어울리는게 놀라울 따름. 개인적으로 썸씽같은 섹시한 컨셉을 제일 잘 소화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유가 있었다.
2. 태일
진짜 동안이다. 굉장히 애기애기하게 생겼는데 팔에 저 화려한 문신들이 압권이다. 블락비에서 헤냐같은 거 말고 저런 큰 문신은 지코만 가지고 있는 줄 알았는데 태일도 범상치 않다. 처음 블락비를 봤을 때 딱 봐도 막내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90년생 맏형이라고. 키도 아담한 것 같아서 어려보이는 이미지가 더 드러나는 것 같다.
3. 시우민
내가 엑소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시우민이 맏형이라는 건 정말 충격이었다. 90년생이신가? 아마 그럴거다. 진짜 어려보이고 귀엽게 생겼는데 90년생.. 진짜 나이가 가늠이 안된다.
4. 정국
개인적으로 팬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사진이다. 분위기 있다. 위에 분들과는 조금 다른 의미에서 놀라웠던 분(사실 나랑 나이도 별 차이 안나서 분이라고 하기 좀 그렇다). 친구중에 방탄소년단 데뷔팬이 있는데 걔가 제작년이었나 방탄소년단에 16살? 17살? 어쨌든 되게 어린 멤버가 있다고 했다. 사진도 보여줬는데 진짜 내 또래처럼 생겨서(그렇지만 내 또래중에는 정국처럼 생긴 사람 없다) 놀랐다. 97년생인데 진짜 나랑 한두살 밖에 차이 안난다.
근데 전부터 궁금했던 건데 97년생이면 19살인데 왜 정국은 고2임? 족보브레이커인가.
5. 김진우
맏형이라는 것도 충격이었지만 데뷔한지 얼마 안되서(근데 컴백을 안하고 있다) 그래도 나이가 많아봐야 얼마나 되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91년생이시다. 데뷔일같은거 안따지면 아이돌 중에 91년생은 많기 때문에 엄청나게 놀라운것은 아닌데.. 얼굴이 참 기가 막히게 생겼다. 동안에다가 정말 잘생겼다. 저게 91년생이라니. 여장같은거 하면 정말 예쁠 것 같다.(그리고 그걸 만약 내가 보게 된다면 좌절을 하겠지)
다른 분들도 이런 경우가 있으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