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리 말씀 드리겠습니다 모비일이라 글이 매끄럽지 못 한점 죄송하구요 글은 반말로 쓸게요 글이 많이 길지만 염치 없게도 댓글 부탁할게! 댓글 많이 써줘!! 그럼 내 짝사랑을 아주 솔직하게 쓸게! 그리고 미리 말하자면 옛날에 글을 올렸다가 욕 점 먹기도 했고 내 자신이 한심해서 글 다 삭제했었는데 밤도 깊었고 감수성도 터지고 혼란스러워서 글 다시 써! 내 소개를 하자면 20살 반수생이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32살 학원 선생님ㅎㅎ 어디서 부터 말할까 고민되는데... 정말 처음부터 자세히 쓰면 글이 너무 길어질테니 간략하게 쓰도록 노력할게! 나는 대학다니다가 학교가 맘에 안들어서 반수를 마음먹고 우리 지역내에 있는 재수종합학원에 방학시작과 동시에 들어갔어 민망하게도 내 자랑을 하자면 내가 다닌 대학학과가 남초과라서인지는 몰라도 인기가 많았어..ㅎ.. 고백도 3번 받고 어떤 남자선뱌는 끈질기게 따라다녀서 우리과는 믈론 다른 타과도 알정도고 다른 과에서도 나 좋다는 사람도 있었고 보통은 대학가면 연애하고싶어하지만 나는 원래 연애애 거픈 사람도 아니고 끌리는 사람도 없어서 연애를 하지 않았어 내가 아프다고 죽사다주던 선배도 자발적으로 내 교양책 구해주던 오빠도 대놓고 들이댔던 동기들도 다 별로였지.. 연애를 아예하고 싶지 않은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그냥 나란 년은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흐지부지한 감정을 갖고 있고 이란 감정을 갖고 연야를 해야할 운명인가 갑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하지만 반수란 핑계로 그 누구와도 사귀지 않고 학교를 나왔고 학원에 처음 등원한날... 그 샘을 처음 봤어.. 보자 마자 꽂혔어.. 잘생긴 얼굴도 아니고 딱히 내 취향도 아니야 근데 보자 마자 설렜다고 해야하나.. 인사밖에 안 했는데.. 정말로 나로서는 당황스러웠지 설레는 감정 정말 정말 오랜만이었거든 학교다닐때 설레지 못 해서 설렘고자로 날 낙인시키고 있었거든 처음 그 선샹님을 보고 설렜을 때는 부정했어 오랸만에 느꼈으니까 근데 점점 확신을 하개되더라고 내가 그 선생딤 담당 과목을 좋아햐서 질문하러 많이 찾아갔었는디 그땨마다 친절하고 어깨도 툭툭치면서 열심히 하라고 하는데... 정말 너무 설레더라 여고딩도 아니고 성인인데 정말 저런것짬은 별게 아니란 걸 알면서도 하여튼 나는 점점 더 좋아지고 관심을 더 받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체력도 안되면서 늦게까지 남아서 공부했어 ㅋㅋㅋ덕분에 성적 많이 올랐지...ㅎㅎ 근데 이 선생님이 항상 어린 여지들만 사겨왔었댜 24살도 있었고 22살21살도 있고.. 나도 워낙 나이차이많이 나는 연상 좋아하고 그 샘 충분히 매력이 있으니까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끼가 흘러 넘친달까 그래서 여자가 많이 꼬이기도 하고ㅋㅋㅋ 실제로 학원에서도 여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ㅎ... 쨌든! 그 만큼 인기 많은 사람 좋아하다보니까 우치하게 질투하게 되고 아무리 그 샘덕분에 공부에 더 집중하게 됐다지만 반수샹이 이런 마음갖는게 잘 못 됐다고도 생각해서 서서히 마음을 접고 있었지 근데 점점 내 페이스북 글에 댓글 달기 시작하고 내가 선생님 글에 배고프디고 하니까 페메로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하겠다는거야 나는 당연히 거절하지 않았지 그렇게 잘때까지 페메허고 다다음날 수제버거를 사먹었지 사제지간이라도 아무래도 성인이니까 말도 잘통하고 많은 대회를 나눴어 그리고 내가 원래 연상이랑 말이 더 잘통하고 더 편함게 있거든 서로 전여친 전남친 얘기도 하고 걍 모든걸 솔직하게 아무래도 성인이다 보니 약간에 수위도 섞이면서 편하게 대화했어 서로 사진도 같이 찍고 선생님이 본인 폰으로 내 사진도 찍고 재밌는 시간을 보냈어 이따금씩 내 외모도 칭찬해주시고 가게 안에서 피는 쿠키도 선물해 주셨고 나는 기분이 많이 좋았지 수제버거에 커피까지 마시고 자연스래 영화를 보러갔어 영화를 보는데 중간중간 날 힐끔 보더라고 나는 물론 시선이 느껴졌지만 부끄러워서 영화만 보고 있었고 (정말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아마 나도 같이 바라봤다면 무슨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영화가 끝나고 선생님을 볼일보러 가고 나는 집에 갈려는데 서로 중간중간 눈마주치면서 대화하는데 뭔가 밥먹을땨 눈마주칠 땨와는 다른 기분이었달까 그 기분이 나는 부끄러워서 눈마주치다가도 피했어 서로 헤어지고 선생님이 먼저 페메로 재밌었다고 햐서 나도 재밌었다고 하고 다음에 또 놀자는 거야 나는 당근 좋다고 했지 그리고 나보고 자꾸 예쁘다고 하길래 저 예쁘게 생겼어요?라고 설직리 물어봤고 선생님은 그렇다고 하더라...ㅋ...(내가 원래 솔직하고 거짓말 못하는 성격이고 댜헉가서 분에 넘치는 인기를 받아서 자존감이 엄청 올라가 있거든..ㅎ...) ...정말 짧게 썼어! 중간중간에 더 들어갈 말이 있다면 내 머리 쓰담는 거랑 내 생일 선물 챙겨주신거? 이거...어떻게 생각해? 솔직히 답해줘♡
이거 뭐야? 솔직히 말해줘
모비일이라 글이 매끄럽지 못 한점 죄송하구요
글은 반말로 쓸게요
글이 많이 길지만 염치 없게도 댓글 부탁할게! 댓글 많이 써줘!!
그럼 내 짝사랑을 아주 솔직하게 쓸게!
그리고 미리 말하자면 옛날에 글을 올렸다가 욕 점 먹기도 했고 내 자신이 한심해서 글 다 삭제했었는데
밤도 깊었고 감수성도 터지고 혼란스러워서 글 다시 써!
내 소개를 하자면 20살 반수생이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32살 학원 선생님ㅎㅎ
어디서 부터 말할까 고민되는데...
정말 처음부터 자세히 쓰면 글이 너무 길어질테니 간략하게 쓰도록 노력할게!
나는 대학다니다가 학교가 맘에 안들어서 반수를 마음먹고 우리 지역내에 있는 재수종합학원에 방학시작과 동시에 들어갔어
민망하게도 내 자랑을 하자면 내가 다닌 대학학과가 남초과라서인지는 몰라도 인기가 많았어..ㅎ..
고백도 3번 받고 어떤 남자선뱌는 끈질기게 따라다녀서 우리과는 믈론 다른 타과도 알정도고 다른 과에서도 나 좋다는 사람도 있었고
보통은 대학가면 연애하고싶어하지만 나는 원래 연애애 거픈 사람도 아니고 끌리는 사람도 없어서 연애를 하지 않았어
내가 아프다고 죽사다주던 선배도 자발적으로 내 교양책 구해주던 오빠도 대놓고 들이댔던 동기들도 다 별로였지..
연애를 아예하고 싶지 않은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그냥 나란 년은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흐지부지한 감정을 갖고 있고 이란 감정을 갖고 연야를 해야할 운명인가 갑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하지만 반수란 핑계로 그 누구와도 사귀지 않고 학교를 나왔고
학원에 처음 등원한날...
그 샘을 처음 봤어.. 보자 마자 꽂혔어..
잘생긴 얼굴도 아니고 딱히 내 취향도 아니야 근데 보자 마자 설렜다고 해야하나..
인사밖에 안 했는데..
정말로 나로서는 당황스러웠지 설레는 감정 정말 정말 오랜만이었거든
학교다닐때 설레지 못 해서 설렘고자로 날 낙인시키고 있었거든
처음 그 선샹님을 보고 설렜을 때는 부정했어 오랸만에 느꼈으니까 근데 점점 확신을 하개되더라고
내가 그 선생딤 담당 과목을 좋아햐서 질문하러 많이 찾아갔었는디 그땨마다 친절하고 어깨도 툭툭치면서 열심히 하라고 하는데... 정말 너무 설레더라
여고딩도 아니고 성인인데 정말 저런것짬은 별게 아니란 걸 알면서도
하여튼 나는 점점 더 좋아지고 관심을 더 받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체력도 안되면서 늦게까지 남아서 공부했어
ㅋㅋㅋ덕분에 성적 많이 올랐지...ㅎㅎ
근데 이 선생님이 항상 어린 여지들만 사겨왔었댜 24살도 있었고 22살21살도 있고..
나도 워낙 나이차이많이 나는 연상 좋아하고 그 샘 충분히 매력이 있으니까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끼가 흘러 넘친달까 그래서 여자가 많이 꼬이기도 하고ㅋㅋㅋ
실제로 학원에서도 여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ㅎ...
쨌든! 그 만큼 인기 많은 사람 좋아하다보니까 우치하게 질투하게 되고 아무리 그 샘덕분에 공부에 더 집중하게 됐다지만 반수샹이 이런 마음갖는게 잘 못 됐다고도 생각해서 서서히 마음을 접고 있었지
근데 점점 내 페이스북 글에 댓글 달기 시작하고
내가 선생님 글에 배고프디고 하니까 페메로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하겠다는거야
나는 당연히 거절하지 않았지
그렇게 잘때까지 페메허고 다다음날 수제버거를 사먹었지
사제지간이라도 아무래도 성인이니까 말도 잘통하고 많은 대회를 나눴어
그리고 내가 원래 연상이랑 말이 더 잘통하고 더 편함게 있거든
서로 전여친 전남친 얘기도 하고 걍 모든걸 솔직하게 아무래도 성인이다 보니 약간에 수위도 섞이면서 편하게 대화했어
서로 사진도 같이 찍고 선생님이 본인 폰으로 내 사진도 찍고 재밌는 시간을 보냈어
이따금씩 내 외모도 칭찬해주시고 가게 안에서 피는 쿠키도 선물해 주셨고 나는 기분이 많이 좋았지
수제버거에 커피까지 마시고 자연스래 영화를 보러갔어
영화를 보는데 중간중간 날 힐끔 보더라고 나는 물론 시선이 느껴졌지만 부끄러워서 영화만 보고 있었고
(정말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아마 나도 같이 바라봤다면 무슨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영화가 끝나고 선생님을 볼일보러 가고 나는 집에 갈려는데
서로 중간중간 눈마주치면서 대화하는데 뭔가 밥먹을땨 눈마주칠 땨와는 다른 기분이었달까
그 기분이 나는 부끄러워서 눈마주치다가도 피했어
서로 헤어지고 선생님이 먼저 페메로 재밌었다고 햐서 나도 재밌었다고 하고 다음에 또 놀자는 거야 나는 당근 좋다고 했지
그리고 나보고 자꾸 예쁘다고 하길래 저 예쁘게 생겼어요?라고 설직리 물어봤고 선생님은 그렇다고 하더라...ㅋ...(내가 원래 솔직하고 거짓말 못하는 성격이고 댜헉가서 분에 넘치는 인기를 받아서 자존감이 엄청 올라가 있거든..ㅎ...)
...정말 짧게 썼어!
중간중간에 더 들어갈 말이 있다면
내 머리 쓰담는 거랑 내 생일 선물 챙겨주신거?
이거...어떻게 생각해? 솔직히 답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