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에 올려 조언을 듣고있는데 해답이 없어 이렇게 노크합니다.ㅠㅠ제가 사정이 있어서 바로 바로 대처하지 못하고 지금 이지경까지 끌고왔네요.- -;제 시건은 이렇습니다.2012년 10월달 1566으로 부터 전화가 걸려와서 전화를 받아보니 농협직원들 대상으로 판매하는 특판대리점인데 그 혜택으로 sk고객께 제공하기위해서 전화드렸다.(그때당시 단말기를 3년동안 사용한지라 조금이따가 저렴해지면 화면이 클걸로 봐꿔야지 하던 차였습니다.) 들어보니 갤럭시s3를 한달에 5천얼마만 내면되고 30개월인지 36개월인지 말도 하도 빨라서 잘 알아듣지도 못했지만 한달에 5천원만 꽂혀서 그걸 한다고 했습니다. 원하는 화면큰 갤럭시 노트2는 한달에 15천원을 단말기값으로 내야하고 갤럭시s3 DMB되는거는 만원인가 얼마인가 하여간에 5천원이상 이여서 형편이 안되니 디엠비안되는 거가 저렴하다면 그걸로 할께요하고 DMB안되는 s3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가입비랑 유심침까지( 제가 바보였죠.ㅠㅠ 가입비를 새로 내면서...ㅠㅠ그때 정신을 차려야 하는건데 그때는 마취가 되버린 상태였나봐요.ㅠㅠ)그래서 한달후보니 아니 단말기값이 27천얼마 인겁니다.그래서 아니왜 이야기한거랑 틀리냐 했더니 가입비가 있으니 3개월 후에 요금결제 내역을 보시면 저렴할것이다.그래서 5개월후 보니(제가 형편이 안좋아 요금을 미납하여 5개월후에 요금을 검토한 것입니다.) 요금은 요지부동 가입비만 없어지고 단말기값은 똑같이 그리고 가입당시 3개월만 55요금제 사용후 요금제 내려도 된다고 해서 요금제를 내렸더니 단말기값이 올라가 전체 금액은 그게그거 도진개진 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판매점에 전화하니 환불기간이 넘어서 안된다고 그리고 사실상 다 말하고 솔찍히 판매하면 어느 누구가 구매하냐면 적반하장이더이다.어머 이런 억울할때가 이렇게 1년간 계속 판매점과 싸우다가 저는 교통사고가 났고 올해 6월달에 SKT에서 2년동안 사용했다며 장기고객이라고 단말기교체하시라며 전화가 왔길래 사정이야기를 했더니 마케팅부서로 연결해주면서 판매점이 아닌 그위의 대리점 담당자와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 대리점 담당자는 불쌍모드로 전화할때마다 나 힘들다 빨리끝내자는 모드입니다. 그러면서 2년전에 (판매점)조건에서 더 못해준다 나 같아으면 이렇게도 못해준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데 왜 내마음을 몰라주냐며 그들이 내세운것은 할부이자 제대로 말 안했으니 할부이자등을 주고(2년전조건) 고객님이 우리에게 가입하면 판매수수료 빼주겠다. 그러나 지금 당장이 아니고 계약하고 24개월뒤에 주겠다. 그리고 할부는 24개월하면 고객님부담가니깐 36개월로하고 24개월뒤 새로운폰으로 계약하자 그러면 12개월 남은 할부도 빼주겠다. 다른 고객님도 민원걸어오다가 저에게 다시합니다. 그러더군요. 그 사람의 말은 진실성이 있었지만 의심적어 다른 대리점에 가보니 하지말라고 36개월이요! 24개월후 말봐꾸면 어쩌시려구요. 걔네들 정신못 차렸구만 그러더라구요.SK메니저라는 상담원은 자꾸 대리점변호인 역활만하고 저는 억울해서 그 제한을 못 받겠어서. 통신위원회→방통위→미래위등 공공기관으로 신고했더니 전화통화주겠다고 했던 약속도 회사일때문에 바쁘다고 연락안했던 대리점담당자가 전화와서 왜 대외기관에 연락했냐고 약간 화내다가 제정신 차리고 저에 기를 누르더군요. 어차피 어디에 신고해도 내가 당신한테 전화할꺼고 처리해주는건 나다. 공공기관은 우리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못 한다 그저 고객하고 잘 조정하라는 어지를 주니 그거 기억하라며 저를 억합했습니다.그러면서 화가났는지 판매점이 2년전에 내건 조건대로해주겠다. 나같으면 그렇게도 못 해준다. 그러더라구요.사실 판매점에 퇴사한분이 제에게 판매할때 최초녹취를 다 들어본분인데 이건 명백히 사기이고 의의 제의할수 있으니 하시라고 한거거든요.사실이 아니라면 왜 그러셨겠어요.ㅠㅠ저는 이로인해1~2백만원의 손해와 정신적, 시간적 피해를 보고 있다구요.ㅠㅠSK도 웃낀게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됩니다.녹취내용과 계약내용이 틀린데 그걸 자세히 조사도 안해보고 대리점편만 들다니요.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계약서 내용도 안봤는데 내가 어떤 내용인줄 아냐고...그 내용이 아니면 제가 지금까지 뭐하러 시간드며, 힘빼며 이런 통화를 하겠습니까ㅠㅠ요점정리1. 처음이야기했더 한달의 5천얼마가 아닌 27천원의 단말기값으로 나온것2. 55요금제에서 34요금제로 변경할시 단말기값이 달라진다의 설명(판매점왈 그 부분은 이야기할필요가 없다.)3.보험도 증권보고 사실과다를때 의의를 말할 수 있는데 고객이 듣지않은 조건으로 판매점이 조작하여 통신회사로 계약서를 보내는게 정상적인가?4.내 정보는 누가 주었는가? 내가 원하지도 않은 전화인데 전화와서 사기판매를 하게한 D.B판매자.5.스페셜할인을 판매점이 해준것처럼 의도해서 판패한것.(SK담당자도 그들이 판매할시 SK통신요금제를 말하다보니 그런거라는 답.허허)등으로 요약할수 있겠습니다.꼭좀 도와주세요.무슨 방법이 없을까요.정말 그회사 이름 다 공개하고 싶네요.찾아갔었거든요. 주소도 다 아는데.ㅠㅠ대리점담당자 네이트메일 사용하시던데 정말 이러실겁니까? 양심것 합시다.뭐가 최선입니까? 저는 최선으로 안 느껴진다니까요.두번다시 당하고 싶지 않아요.천취에 한이 될것 같아요.ㅠㅠ아니 국민이 이렇게 당하고만 살아야합니까.ㅠㅠ그러니 불법이 남무하는게 아닙니까 ㅠㅠ불법을... 사기를 인정하면서 보상은 뒤처리인 이런 악덕회사를 처리할 방법은 정령없단 말입니까.ㅠㅠ당해야합니까?ㅠㅠ
버스조합보다 더 징한것들ㅠㅠ 휴대폰사기업체 어떻게ㅈ할 수없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