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헤어스타일로 연출하며 날마다 천국 소망 넘쳐요

ㄹㄷ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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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헤어스타일로 연출하며 날마다 천국 소망 넘쳐요
- 강희영 집사 (1-3여선교회)



강희영 집사 (1-3여선교회)

아름다운 헤어스타일로 연출하며 날마다 천국 소망 넘쳐요 지난 10월 초, 우리 교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예능위원회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이 공연을 위해 저는 헤어스타일링을 담당했지요. 아름다운 공연이 펼쳐질 때마다 찬사가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서 연신 감사의 고백이 흘러 나왔습니다.

3년 전, 예능위원회 소속 '헤어 메이크업 봉사팀'이 발족된 뒤부터 저는 매주 특송 팀이나 찬양 인도자, 그 외에도 교회 행사 때마다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등록한 후 위장병을 치료받고

저는 어릴 적부터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면서도 전혀 마음에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2001년 직장동료 김형선 집사와 결혼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교회에 출석하게 됐고 그제야 제 신앙이 초신자와 다름없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 당시 저는 헤어디자이너라는 직업 특성상 제때 식사를 하지 못해 위염에 시달렸고 종종 위경련으로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에 등록한 후에는 이런 증상들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힘썼기 때문입니다.

한번은 미용실 문에 발뒤꿈치를 다쳤는데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3개월이 지나도록 통증이 가시지 않더니 결국 상처가 덧나면서 뒤꿈치 뼈가 보일 정도였지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 요청을 드렸더니 "왜 이제야 왔어요?" 하시며 기도해 주셨습니다. 며칠 후 신기하게도 통증이 가시고 뒤꿈치가 원상태로 돌아갔습니다.


딸에게 찾아온 불청객, '전염성 농가진'

결혼 3년 만에 첫째 딸을 낳았는데 생후 15개월째부터 아토피성 피부염이 발병됐습니다. 몇 개월이 지난 후에는 바이러스가 틈타 화상을 입은 것처럼 팔 다리에 물집이 생겼지요. 어떤 상태인지 알고자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은 환부에 손도 대지 않고 그저 바라만 보고 인상을 찌푸렸습니다. 너무 어려 약물 치료도 어려운 상황이라며 가려움을 완화시켜 주는 연고만 처방해 주었지요. 딸 예지는 전염성 농가진이었습니다.

무심한 의사선생님의 태도에 '자기 자녀라도 그럴까?' 하는 야속한 마음마저 들었습니다. 저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당회장님께 나아갔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피고름으로 뒤덮인 예지의 다리에 손을 얹고 정성 다해 기도해 주셨지요.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기도받은 후 너무나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첫째 주에는 다리에 두꺼운 딱지가 앉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주에는 고열이 나면서 기저귀 차는 부위에 계란만한 크기로 임파선이 부어올랐지요. 셋째 주에는 큰 딱지들이 떨어지더니 다시 살짝 얇은 딱지가 입혀졌고 며칠 후에는 그 딱지마저 떨어져 내렸습니다. 임파선도 자연스럽게 터져버렸지요. 고개를 돌릴 만큼 흉했던 예지의 다리가 불과 3주 만에 깨끗해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지금 초등학교 3학년인 예지는 학교에서도 친구들을 배려할 줄 알고 협동심이 많은 아이로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헤어스타일로 연출하며 날마다 천국 소망 넘쳐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전염성 농가진을 치료받은 첫째 딸 예지 (당시 3세)

예지, 예정, 예림 세 딸과 함께한 김형선, 강희영 집사 부부


내게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하나님께 많은 은혜를 받은 저는 보답하고픈 마음이 늘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용실을 운영하며 늦게까지 일하다 보니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지 못했습니다. 피곤하다는 이유로 기도생활도 게을리했지요.

그러던 중, '하나님 나라를 위해 봉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날부터 저는 이를 위해 기도를 시작했고, 셋째 아이 출산과 함께 운영하던 미용실을 정리하면서 본격적으로 봉사할 일을 찾았지요. 여선교회 봉사, 기관장, 선교회 임원, 조장 사명을 감당하며 영혼 사랑의 마음을 키워 나갔습니다.

어느 날, 제가 갖고 있는 재능으로 봉사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헤어 메이크업 봉사팀장 오미옥 집사님으로부터 함께 해보지 않겠느냐는 제의를 받은 것입니다. 저는 뛸 듯이 기뻤고 행복한 마음으로 봉사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곧 한계에 부딪혔지요. 미용실에서 커트와 파마를 하던 것과 달리 예능 팀들에 맞는 헤어스타일 연출은 새로운 과제였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떨리기도 했지만 저는 한계를 느낄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또한 실력 향상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시는 당회장님을 생각하니 자신감도 붙었지요.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나누는 기쁨

이렇게 마음 다해 봉사하니 하나님께서는 가정이 더욱 화목해질 뿐 아니라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특히 매주 토요일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주님 사랑으로 온 가족이 하나 되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어느덧 봉사를 시작한 지 3년이 됐습니다. 헤어 메이크업 봉사팀은 군대에서 비상시 출동을 위해 만든 5분 대기조처럼 밤낮을 가리지 않고 기쁨으로 봉사합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진한 사랑이 느껴져 감사가 넘치지요. 이제는 충성 봉사와 함께 영의 마음, 참마음을 이루기 위해 달려갑니다. 그것만이 받은 은혜를 보답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교회 창립 30주년 축하공연 출연진 총 250여 명의 헤어스타일링을 봉사팀과 함께 담당하면서 저는 다시 한 번 세계적인 교회에 발맞춰 영육 간에 실력을 갖춰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인생의 목표도 없이 흔들리며 살아가던 제게 천국 새 예루살렘이라는 분명한 목표가 생겼고, 하나님 나라에 쓰이는 일꾼이 됐으니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축복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평생 잊지 못할 권능, 말씀, 찬양! 불가리아 영혼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 키릴 스빌레노브 박사

아름다운 헤어스타일로 연출하며 날마다 천국 소망 넘쳐요

키릴 스빌레노브 박사 (좌)

프로필

• 불가리아 기독의학협회 회장
• 소피아 의학 진단센터 전문의
• 불가리아 국영방송(Europe) 건강 관련 프로그램 의학 자문 및 진행자
• 2007 올해의 최고 가정의학전문의 상 수상
• 2012. 4. WCDN 불가리아 국내 콘퍼런스 강연

 

저는 불가리아 소피아 해마 메디컬 센터의 가정의학전문의입니다. 외국 유학 중 주님을 영접하신 아버지를 통해 저희 가족은 자연스럽게 크리스천이 됐습니다. 그래서 불가리아에서 공산주의 통치가 막을 내린 1989년까지 정부의 감시와 핍박 속에 살아야 했지요. 그 속에서도 저희 가족은 주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성경과 신앙서적을 배포했고, 몇몇 기독영화를 번역하고 더빙해 기독교인들에게 공급했습니다.

 

크리스천 의사로서 헌신하던 중

아버지는 기생충학(Parasitology) 교수, 어머니는 내과 의사였기에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의학과 컴퓨터 공학을 놓고 진로를 고민했습니다. 어느 날, 기도하는 중에 주님께서는 '부모님의 직업을 따르라'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의대 입학시험을 치르기 전, 하나님께서는 제게 특별한 체험을 허락하셨습니다. 꿈을 통해 시험 문제를 알려 주신 것입니다. 덕분에 저는 우수한 성적으로 소피아 의대에 입학했고, 1996년 11월에 졸업했습니다.

크리스천 의사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궁구하며 제 삶을 즐거이 헌신해 왔습니다. 불가리아 기독의학협회 회장으로 주말이면 낙태, 복제, 창조와 진화에 관한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아내와 함께 성경 공부 모임과 가정 상담을 하고 있지요. 뿐만 아니라 경찰서, 학교, 소방서, 지방 자치단체 등에 성경을 보급해 왔습니다.

지난 10년간의 선교사역 중 가장 멋진 일은 '바이블 프로젝트'였습니다. 300만 부 이상의 성경과 어린이 신앙서적 등을 나눠 줬지요. 불가리아는 감사하게도 EU(유럽연합)에 속한 국가 중 유일하게 공립학교에서 기독교 교육이 허용된 나라입니다.

 

주 영광을 위한 기독의사들의 모임 WCDN을 만나

어린 시절, B형 간염에 걸려 심각한 상황에 놓인 적이 있습니다. 그때 부모님과 성도들의 기도로 치료를 체험했지요. 오늘날 많은 사람이 기적은 없다고 말합니다. 인체의 신비로움에 감탄하는 많은 의사마저 하나님을 믿지 않으니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2011년 6월, 호주에서 열린 WCDN(World Christian Doctors Network, 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제8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 참석한 류브카 탄체바 박사를 통해 WCDN 사역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기독의사들이 모여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치유사례를 의학적으로 검증하는 사역이지요. 저는 이 사역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임을 확신했습니다.

이후 2012년 5월, 케냐에서 열린 WCDN 제9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 참석해 전율을 느낄 만큼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곳에 참석한 자체가 큰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이재록 박사님의 영적인 설교를 공급받으며

콘퍼런스 참석을 계기로 WCDN 이사장 이재록 박사님께서 시무하시는 만민중앙교회의 신실한 형제자매님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들에게서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깨끗함과 진실함을 보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꼈지요. 그들은 이재록 박사님의 사역과 전 세계인을 주님께 인도하는 만민중앙교회의 비전을 소개해 줬습니다.

그 뒤 저는 바쁜 일과 속에서도 이재록 박사님의 '창세기 강해', '믿음의 분량' 등 다양한 주제의 설교를 인터넷을 통해 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깊은 영적 세계를 알았고, 단순히 구원 자체로 그치지 않고 우리 삶이 주님을 닮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지요. 이재록 박사님 메시지는 매우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영적 깊이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인간 경작의 섭리와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 등을 깨우칠 수 있는 이 박사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는 영적 성장에 필수적인 말씀이었지요. 뿐만 아니라 유럽과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을 커버하는 TBN 러시아 방송을 통해 GCN 방송(www.gcntv.org)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의 은혜로운 찬양과 공연에 푹 빠지게 됐습니다.

 

만민중앙교회 방문을 통해 새로운 비전 생겨

2012년 10월 초, 저는 만민중앙교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서울을 방문했습니다. 그곳에 머무는 동안 하나님 나라를 위한 성도들의 쉼없는 중보기도와 체계적인 교회 조직을 보았지요.

이재록 박사님을 직접 뵈니 헌신적으로 주님을 섬기는 매우 겸손하고 사랑이 많은 분이셨습니다. 박사님께서는 영적으로 하나님과 아주 가까이 계시면서 성령님의 말씀을 깊이 이해하고 계셨지요. 동시에 성도들에게도 가까이 대하며 매우 젠틀하셨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능위원회의 아름다운 공연을 관람하며 큰 감동이 됐습니다. 불가리아 예술학교 강사인 제 아내도 최고의 공연이라고 연신 감탄했지요. 예수 그리스도라는 기초 위에 훌륭한 리더가 있고 성도들의 헌신까지 두루 갖춘 만민중앙교회는 과연 성장할 수밖에 없는 교회였습니다. 마치 성경에 기록된 빌라델비아 교회 같았지요.

저는 불가리아가 발칸반도에서 WCDN 사역의 중심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불가리아에 있는 많은 교회에 하나님 권능을 알리고, 성결 복음과 만민의 찬양 문화를 전하고 싶습니다. 귀한 만민의 사역을 알게 하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아름다운 헤어스타일로 연출하며 날마다 천국 소망 넘쳐요
▲ WCDN 본부 관계자들과 키릴 박사 부부, 동행한 이반 하자르바사노브 목사 부부,


아름다운 헤어스타일로 연출하며 날마다 천국 소망 넘쳐요
▲ 하나님 권능의 현장 무안단물터 방문 (전라남도 무안군).

 

 

 

우울증과 온갖 질병이 치료돼 날아갈 듯해요
- 손순희 집사 (2대대 19교구)



아름다운 헤어스타일로 연출하며 날마다 천국 소망 넘쳐요
 
손순희 집사 (2대대 19교구)


작년 12월, 갑자기 숨이 막히는 증세가 찾아왔습니다. 명치 부위가 가끔씩 따끔거렸지요. 병원 진단 결과 역류성 식도염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유동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약을 복용했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제대로 먹지 못하니 체중은 날로 감소했지요. 올해 8월, 체중이 이전보다 10kg이나 줄고 기력도 없는데 식욕까지 잃자 갑자기 불안감이 밀려왔습니다.

'이러다 죽는 건 아닌가?'

교회를 다녔지만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했다는 생각에 불안감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부정적인 생각들이 끊임없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남편의 직업 특성상 함께 있지 못할 때가 많아서 외롭고,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못하다는 생각에 이혼까지 생각했지요. 혼자 있을 때는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온몸이 떨릴 만큼 극도로 불안했습니다.

제가 이상 증세를 보이자 남편은 깜짝 놀라 만사를 제쳐놓고 아침마다 만민기도원 집회에 데려다 줬습니다. 저는 설교 말씀을 통해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살려주세요! 자식을 두고 갈 수는 없어요. 꼭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어요."

하지만 응답은 쉽게 오지 않았습니다. 올 9월 초, 불안을 동반한 우울증이라는 병원 진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비로소 저는 제 자신을 철저히 돌아보며 잘못된 신앙생활을 깨닫게 됐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미워하고 판단 정죄하며 험담했던 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지 못한 일, TV 드라마를 시청하느라 기도를 쉬었던 일 등이 떠올랐지요. 일주일 동안 눈물, 콧물을 흘리며 통회자복했습니다.

그 후 산상기도 중 잠시 하산하신 당회장님께 세 차례 기도를 받았습니다. 첫 번째는 9월 21일 금요철야예배 전, 많은 성도와 더불어 전체 환자기도로 받았지요. 불안 증세가 호전되고 식사도 한결 수월했습니다.

28일에는 당회장님께서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듣지 말아야 할 것을 듣고, 말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하면 안 되지요."라고 권면하신 뒤 기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마음에 다시 한 번 새겼고, 그 뒤 놀랍게도 불안증세가 사라졌습니다. 10월 7일, 세 번째 기도를 받은 뒤에는 위로부터 참 평안과 기쁨이 임해 날아갈 듯했지요. 할렐루야!

지금 저는 역류성 식도염도 치료받고 체중도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이 외에 빈뇨증, 허리디스크, 가래, 생리통, 두통, 피곤하거나 닭고기를 먹을 때 생기는 우측 눈의 충혈 증세까지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장결자였던 남편이 11년 만에 다시 교회에 출석하게 된 일입니다.

이제 저는 긍정적이고 선한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행복한 요즘, 하나님 은혜에 감사해 열심히 '만민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저를 새롭게 하시고 응답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 사랑과 권능이 넘치는 교회 모델, 만민중앙교회
- 도로시 사무엘 박사




아름다운 헤어스타일로 연출하며 날마다 천국 소망 넘쳐요
 
도로시 사무엘 박사 (왼쪽)


저는 인도 타밀나두 주 CMC 벨로르 의대 출신 소아과 전문의입니다. 2005년, 인도 첸나이 시에서 개최된 WCDN '제2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 참석하게 됐습니다.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은 하나님 권능으로 치료받은 사례들을 발표하며 복음을 전하는 전 세계 기독의사들의 모임이지요.

24년 전, 저는 하나님 능력으로 유방암을 치료받은 체험이 있기에 '치료하시는 여호와'(출 15:26)를 확실히 믿었습니다. 이런 제게 WCDN 사역은 매우 흥미로웠지요. 특히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많은 사람이 하나님 권능으로 치료된 사례들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콘퍼런스를 통해 첸나이만민교회 담임 한정희 목사님을 알게 돼 영어와 타밀어 '만민뉴스'를 정기적으로 받아보며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던 올해 8월, 만민중앙교회 창립 30주년 축하행사 소식을 듣게 됐지요. 저희 부부는 교회 방문은 물론, 작년부터 백혈병을 앓던 둘째 며느리를 위해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고자 한국행을 결정했습니다.

한정희 목사님은 한국 방문 전 읽어 보라며 이재록 목사님 자서전 『나의 삶 나의 신앙』을 권해 주셨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희 부부는 모든 삶을 하나님께 의뢰하고 순종하는 이재록 목사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진정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했지요.

10월 2일, 한국에 도착한 저희 부부는 만민중앙교회 성도들의 환대를 받으며 행복한 일정을 보냈습니다. 며칠 뒤 만나 뵌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매우 겸손하고 신실하셔서 그분을 통해 하나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지요. 이 목사님께서는 저희 며느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후 확인해 보니 며느리의 백혈병 증세가 호전된 사실을 알 수 있었지요. 또 예배 시 증거되는 이 목사님의 메시지는 매우 분명하고 강력해 감동과 충만함을 안겨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경외하는 신실한 리더를 통해 역사하시는데, 바로 만민중앙교회가 그 축복을 받은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이 목사님께서는 교회의 제반 사역을 하나님의 지혜와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치리하고 계셨습니다. 더불어 성도님들이 목자와 한마음 한뜻을 이룬 모습은 칭찬할 만했지요.

이번 방문을 통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마음 깊이 깨달았습니다. 전 세계 모든 교회의 롤 모델이 될 만한 만민중앙교회가 더욱 힘차게 세계 선교를 이뤄 가길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헤어스타일로 연출하며 날마다 천국 소망 넘쳐요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창조와 과학 Creation and Science - 피라미드와 UFO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