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오늘은 아니 요즘은 점점더 니가 생각이 많이난다 사실 잠들기전, 일어나서, 씻을때, 출근할때, 출근해서 일할때, 밥먹을때, 다른사람과 얘기할때, 니가있던 이곳 내일터 이곳저곳을 다닐때, 너와 친했던 몇몇 애들을 볼때, 퇴근할때, 방에왔을때, 운동할때, 핸드폰할때, 맛있는것 먹을때, 차를탈때, 재밌는 영화를 볼때 .. 그 어떤 순간도 니가 생각나지 않는 시간이 없어..우습다 이런 내모습이
니가뭐라고... 니가 나한테 해준것도 없는데 마지막까지 매일 기다리게만 하고..ㅋ 미치겠다 그래서 더욱
그런 너를 참 많이도 좋아했나보다
오지않을 너의 연락, 너의 진실된 사과, 그리고 진심 그 모든것들을 아직도 기다리고 있네
넌 잘지낼까.. 알바는 아직하고있겠지
마음에 드는 여잔 만났을까 .. 내생각은 할까..?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생각하고 또생각해
어차피 다시 만나봐야 우린 또 똑같은 연락문제로 헤어질거라 다시 만날 자신도 없는데 뭘바라는지 내맘을 나도 모르겠다 .. 그냥 천천히 잊어야지 ... 당장 누굴 만나고 할 맘의 여유도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네가 옅어지기를 바랄뿐
잘지내겠지?..
니가뭐라고... 니가 나한테 해준것도 없는데 마지막까지 매일 기다리게만 하고..ㅋ 미치겠다 그래서 더욱
그런 너를 참 많이도 좋아했나보다
오지않을 너의 연락, 너의 진실된 사과, 그리고 진심 그 모든것들을 아직도 기다리고 있네
넌 잘지낼까.. 알바는 아직하고있겠지
마음에 드는 여잔 만났을까 .. 내생각은 할까..?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생각하고 또생각해
어차피 다시 만나봐야 우린 또 똑같은 연락문제로 헤어질거라 다시 만날 자신도 없는데 뭘바라는지 내맘을 나도 모르겠다 .. 그냥 천천히 잊어야지 ... 당장 누굴 만나고 할 맘의 여유도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네가 옅어지기를 바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