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는 입주하자마자 지금까지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옆집 윗집이 이사를 가고 새로운 분들이 이사를오셨습니다. 그런데 옆집은 어린아이3명과부모님. 윗집은 어린아이2명과 부모님과 개... 시험기간인데 윗,옆집 공사한다고 시끄러웠고 샤워도중쇳물이나왓지만(위에집수도공사) 당연한일이라고 신경도 안썼습니다. 공부에 방해가 되었지만 인테리어하는데 신경쓸필요가 없었습니다. 아파트 인테리어 마감일(?)이 적힌날 까지 참으면되니까요. 그런데 마감일이 끝나고 불행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공사가 끝나서 마음편히 시험공부를 하고있었습니다. 저녁12시...피곤하지만 시험공부를 하고있었던 저에게 짜증이 날수밖에 없습니다! 윗집이 망치질을 하는데 정말 지진난줄알았습니다. 심지어 아랫집에서는 저희집이 한줄알고 민원넣었다는군요. 게다가 피곤한데 새벽6시에 일어날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들뛰는 소리 장난아닙니다. 여기와보시면 지진인줄압니다.형광등이 심하게 흔 들리고 화장실에서는 위에집 애기우는 소리 다들리고(애기5~7살)개가 짖고 아이들어린이집가서도 부모님이 쿵쿵거리시고...시험기간 공부를 포기할려다가 공부방가서했네요. 문제는 위에집 이불털고 아기들 물을 부어 베란다에 빨래다젖고 먼지들어오고...여름인데 문을 닫아놓을수는 없잖아요ㅠㅠㅜ에어컨을 틀어도 시원한날은 안틀거든요ㅜㅜ근데 문제는 옆집입니다. 저희집앞구석에 우산박스(?)비슷한걸두엇는데 아이가 쓰레기(불량식품)쓰레기를 자꾸버리네요 심지어 옆집어머니는 비오는날 음식물쓰레기를 문밖에두어 심한 악취가납니다. 옆집아이가 피아노연습을 저녁10시에하고 관리소에 민원을 넣어도 소용없습니다...옆집부모님께서는 이행동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릅니다.그리고 포스트잇에 쓰레기버리지마세요 붙여놓앗는데 쓰레기는 좀덜버리는데 자꾸저희집물건들을 만지네요 그래서 집안에 박스두었습니다.(옆집도 물건이 많이 밖에나와있어요) 직접이야기하기는 제가아직학생이라서 뭐라고하지도못하고 부모님은 뉴스보고 이웃끼리 칼싸움난다고 말도않하시고...그리고 유치원생때 이사를왔습니다 그때는 뛰고 싶어도 부모님께서 혼을내셔서 놀이터에서 대부분 뛰어놀았던게 기억에남네요. 그냥 조언해주세요 힘들어서 그럽니다ㅠㅠㅠㅜㅜ
불편한이웃들...
그런데 옆집 윗집이 이사를 가고 새로운 분들이 이사를오셨습니다.
그런데 옆집은 어린아이3명과부모님. 윗집은 어린아이2명과 부모님과 개...
시험기간인데 윗,옆집 공사한다고 시끄러웠고 샤워도중쇳물이나왓지만(위에집수도공사) 당연한일이라고 신경도 안썼습니다. 공부에 방해가 되었지만 인테리어하는데 신경쓸필요가 없었습니다.
아파트 인테리어 마감일(?)이 적힌날 까지 참으면되니까요.
그런데 마감일이 끝나고 불행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공사가 끝나서 마음편히 시험공부를 하고있었습니다. 저녁12시...피곤하지만 시험공부를 하고있었던 저에게 짜증이 날수밖에 없습니다!
윗집이 망치질을 하는데 정말 지진난줄알았습니다.
심지어 아랫집에서는 저희집이 한줄알고 민원넣었다는군요.
게다가 피곤한데 새벽6시에 일어날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들뛰는 소리 장난아닙니다. 여기와보시면 지진인줄압니다.형광등이 심하게 흔 들리고 화장실에서는 위에집 애기우는 소리 다들리고(애기5~7살)개가 짖고 아이들어린이집가서도 부모님이 쿵쿵거리시고...시험기간 공부를 포기할려다가 공부방가서했네요.
문제는 위에집 이불털고 아기들 물을 부어 베란다에 빨래다젖고 먼지들어오고...여름인데 문을 닫아놓을수는 없잖아요ㅠㅠㅜ에어컨을 틀어도 시원한날은 안틀거든요ㅜㅜ근데 문제는 옆집입니다.
저희집앞구석에 우산박스(?)비슷한걸두엇는데 아이가 쓰레기(불량식품)쓰레기를 자꾸버리네요
심지어 옆집어머니는 비오는날 음식물쓰레기를 문밖에두어 심한 악취가납니다.
옆집아이가 피아노연습을 저녁10시에하고 관리소에 민원을 넣어도 소용없습니다...옆집부모님께서는 이행동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릅니다.그리고 포스트잇에 쓰레기버리지마세요 붙여놓앗는데 쓰레기는 좀덜버리는데 자꾸저희집물건들을 만지네요 그래서 집안에 박스두었습니다.(옆집도 물건이 많이 밖에나와있어요)
직접이야기하기는 제가아직학생이라서 뭐라고하지도못하고 부모님은 뉴스보고 이웃끼리 칼싸움난다고 말도않하시고...그리고 유치원생때 이사를왔습니다 그때는 뛰고 싶어도 부모님께서 혼을내셔서 놀이터에서 대부분 뛰어놀았던게 기억에남네요. 그냥 조언해주세요 힘들어서 그럽니다ㅠ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