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댁에서 살고 있는 신혼부부입니다 이글은 신랑과 함께 조언을 구하고자 저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알아보고자 쓰려고 합니다. 결혼전 시댁에서 1년을 함께 살고 분가하기로 약속 하고 시댁에 들어와 살고 있어요 그런데 신랑이 형편이 안된다며 분가를 못하겠다고 하네요 아버님은 나가 살려면 연을 끊자 하시고 솔직히 저는 이제 더이상 시부모님과는 못살겠습니다. 저는 1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은 보내며 우여곡절을 쉼없이 격었네요 결혼전에 정말 친하던 시부모님 같이 살다보니 이런저런 일도 많이 격으며 이젠 서로 웃으며 말한게 언제인지 생각해야해요 그렇다고 저희 시부모님이 나쁜사람이라는건 아니예요 좋으신 분들입니다. 하지만 시댁살이 해보신분들은 알거예요 함께 살다보니 부딪히는 일이 많아 갈등이 생기고 제가 조금 힘이 들었어요 미소가 사라지고 육아에 지친부분도 있고 그래서 저는 분가를 하지 못한다면 형편이 될때 까지 제가 친정에서 살며 주말부부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신랑의 말을 이해 하지 못하는건 아닙니다. 지금 아이가 태어난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아 제가 일을 안하고 있어 신랑혼자 벌이로는 나가서 산다면 힘들거라는걸 모르는건 아니예요 그렇지만 제 생각은 해보지 않고 어떻게 아냐 해보고 후회를 하는게 맞는게 아니냐며 서로 격어봐야 하는거라고 말하며 분가를 하자 했지만 형편이 안되니 주말부부로 지내자고 했는데 이걸로 심하게 다투다 이혼이야기도 나왔어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9212
젋은 부부 고민좀 들어주세요
지금 시댁에서 살고 있는 신혼부부입니다
이글은 신랑과 함께 조언을 구하고자 저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알아보고자
쓰려고 합니다.
결혼전 시댁에서 1년을 함께 살고 분가하기로 약속 하고
시댁에 들어와 살고 있어요
그런데 신랑이 형편이 안된다며 분가를 못하겠다고 하네요
아버님은 나가 살려면 연을 끊자 하시고
솔직히 저는 이제 더이상 시부모님과는 못살겠습니다.
저는 1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은 보내며 우여곡절을 쉼없이 격었네요
결혼전에 정말 친하던 시부모님
같이 살다보니 이런저런 일도 많이 격으며 이젠 서로 웃으며 말한게 언제인지 생각해야해요
그렇다고 저희 시부모님이 나쁜사람이라는건 아니예요 좋으신 분들입니다.
하지만 시댁살이 해보신분들은 알거예요 함께 살다보니 부딪히는 일이 많아 갈등이 생기고
제가 조금 힘이 들었어요 미소가 사라지고 육아에 지친부분도 있고
그래서 저는 분가를 하지 못한다면 형편이 될때 까지
제가 친정에서 살며 주말부부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신랑의 말을 이해 하지 못하는건 아닙니다. 지금 아이가 태어난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아
제가 일을 안하고 있어 신랑혼자 벌이로는 나가서 산다면 힘들거라는걸 모르는건 아니예요
그렇지만 제 생각은 해보지 않고 어떻게 아냐 해보고 후회를 하는게 맞는게 아니냐며
서로 격어봐야 하는거라고 말하며 분가를 하자 했지만 형편이 안되니
주말부부로 지내자고 했는데
이걸로 심하게 다투다 이혼이야기도 나왔어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