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결혼 7년차되는 29세 직장맘 입니다 평일 5시30분에 끝나서 아이들을 데리고 집에걸어간뒤 6시30분에 집에도착해 저녁을합니다 주말에는 두아이를 돌보느라 제몸하나 챙기기 힘드네요 그러던 어느날 일년에 한번있는 애기아빠 친구분들과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가 다가왔네요 작년에는 두커플 하고 저희 부부였지만 올해는 부부 두쌍에 한커플은 깨져서 혼자왔네요 그런데 B라는 부부사이에 여동생이 껴서 왔네요 어짜피 한달에 한번씩 걷는 회비로 여행가는거니 한사람쯤이야 상관없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속상한건 B부부는 가족이라그런지 서로 사진찍고 애기하면서 저를 따돌리네요 애기를 이어가보려해도 B라는 여자(유부녀)가 제말을 싹뚝 잘라내고는 동생하고만 애기를합니다 작년에는 같이 애기도 재미있게하고 같이 놀기도했는데 자기 동생이 왔다고 동생하고만 어울리네요... 진짜 일년에 한번있는 제 휴일을 이렇게 기분나쁘게 만들수있다니.... 참고로 애기아빠와 B여자는 어렸을적부터 같이크고 자랐으며 저희 시어머님은 아직도 B여자집에 자주놀러갑니다 애기아빠가 왠만하면 놔두라고 말할텐데 이번에 자기눈에도 도가 지나쳐보였는지 B의 남편(애기아빠 친구) 에게 전화로 화를내내요 웃긴건 그렇게 2박3일 보내놓고는 2일뒤에 동생과.자기남편과 함께 2박3일보냈던 그곳으로 다시여행갔다네요... 그럴거면 왜 동생을데리고 온건지;; 제가 예민한건가요?? 말재주가없어서 자세히 설명못한걸 조금... 저자신도 답답하네요ㅠㅠ
같이 여행다녀온 사람에 대한 애기입니다
평일 5시30분에 끝나서 아이들을 데리고 집에걸어간뒤
6시30분에 집에도착해 저녁을합니다
주말에는 두아이를 돌보느라 제몸하나 챙기기 힘드네요
그러던 어느날 일년에 한번있는 애기아빠 친구분들과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가 다가왔네요
작년에는 두커플 하고 저희 부부였지만
올해는 부부 두쌍에 한커플은 깨져서 혼자왔네요
그런데 B라는 부부사이에 여동생이 껴서 왔네요
어짜피 한달에 한번씩 걷는 회비로 여행가는거니 한사람쯤이야 상관없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속상한건 B부부는 가족이라그런지
서로 사진찍고 애기하면서 저를 따돌리네요
애기를 이어가보려해도 B라는 여자(유부녀)가
제말을 싹뚝 잘라내고는 동생하고만 애기를합니다
작년에는 같이 애기도 재미있게하고 같이 놀기도했는데
자기 동생이 왔다고 동생하고만 어울리네요...
진짜 일년에 한번있는 제 휴일을 이렇게 기분나쁘게
만들수있다니....
참고로 애기아빠와 B여자는 어렸을적부터 같이크고 자랐으며 저희 시어머님은 아직도 B여자집에 자주놀러갑니다 애기아빠가 왠만하면 놔두라고 말할텐데
이번에 자기눈에도 도가 지나쳐보였는지
B의 남편(애기아빠 친구) 에게 전화로 화를내내요
웃긴건 그렇게 2박3일 보내놓고는
2일뒤에 동생과.자기남편과 함께 2박3일보냈던
그곳으로 다시여행갔다네요...
그럴거면 왜 동생을데리고 온건지;;
제가 예민한건가요??
말재주가없어서 자세히 설명못한걸 조금...
저자신도 답답하네요ㅠㅠ